카라칼이라는 아프리카에 사는 고양잇과 동물과 고양이 사이의 품종인데 덩치도 크고 파워도 세네요. 참고로 카라칼은.... 한성깔 하는 놈입니다. 국내법상으론 아마 못키울 거에요. 맹수 피가 절반 섞여도 맹수로 봐서... 해외에서는 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애동물입니다
얘보러 가끔 동물원갑니다
카라칼 + 고양이가 합쳐져서 나온 품종이라 카라캣입니다.
F1~F4까지는 개인이 못키워요. (서벌캣 1대~4대 자손)
F5부터 키울 수 있는데, 저런 맹수에 가까운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개인 과시용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운동량도 감당 못할 뿐더러....
뭐 어차피 국내에서는 못키우고 해외에서 키우는데 알아서 잘 하겠죠. 마당있는 집에서 키우는 것 같더라구요.
랙돌 두마리 키우지만 장난감 만들듯 인위적인 고양이 품종 생산은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특히나 폴드, 먼치킨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