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라는 기업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먹고 살아야 해서 신청했습니다.
종강 하고 난 이후에 시간이 많이 비는 것과 더불어서, 날이 추워지다보니 배커 뛰는게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쿠팡물류 계약직 웰컴데이를 가기로 쿠팡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다른 것들 보다도 웰컴데이 면접 중에서도 실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블로그에 나와있는 내용들 다 보고 있는데 말이죠... 평소보다 성실하고 빠르게 실습에 임해야 한다는데, 성실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도, 빠른 스타일이 아니라서 과연 합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