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올라왔다고 해서 가볍게 볼만한가 싶어서 봤습니다.
가볍게 볼만... 하네....?? 하는데;;; 와...... 가족과 같이 봤으면 정말;;;
남자는 전라 노출에;;; 거시기 까지;;;;; 여자는 상반신을 기본이고;;;
그리고.. 고문까지;;;
정말;;;; 보다가 깜놀했네요;;;
근데 그것만 빼고 약빠는 그런거 빼고 하면... 나름 가볍게 볼만한 액션 첩보 미드같아요.
특히 그 여주인공은.. 윈스턴인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보다보니.. 원더우먼 역활을 해도 괜찮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이건... 혼자 보시는게;;;
#윤석열탄핵
(궁금하면 다 찾아봅니다 ㅋㅋ)
저도 b급 병맛 드라마로 재밌게 봤습니다...
제 스타일은... 주인공보다... 라나..... 가... 그렇습니다. ㅋ
사실.. 라나도.. 좋았습니다. ㅋㅋㅋ
무슨 총알탄 사나이 같은 영화인가요?
너무 B급인데요? ㅋㅋ
근데 그 B급 병맛도 그 맛을 아는 감독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전 괜찮게 봤어요!~ ㅋㅋ
저는 재밌게 보긴 했지만, 좀 과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넷플에서 나온 리쿠르트가 저는 딱 맞는거 같아요. ㅎㅎ
이것도 이탈리아답게 마피아, 경찰, 바티칸, 정치인 부패 등 좀 폭력적이며 수위가 좀 센편인데 재밌습니다
시즌3까지 나왔습니다
액션 팝콘 시리즈더군요. 새로울건 없어요.
이 정도만 되도 좋습니다
꼭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찜해놔야지~~
‘도대체 그건 언제 나오지?’
하다가 깨보니 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