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84646?sid=100
개딸 자체는 불꽃 페미 박지현 영입 당시
디시구성원들을 주축으로 생겨난 조직입니다
디시는 아시다시피 일베 메갈이 생겨난 사이트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하자마자
게눈감추듯이 사라졌는데 표면적으로는 어감상
개딸이 이상하다는 이유를 댔지만 사실은 디시
가 그렇게 유쾌한 게시물이 올라오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죠 기자들이 쳐다보기 시작하면 곤란한
내용들이 많거든요
디시라고 하면 알겠지만은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반문 컨텐츠에 절여져 있습니다 비문친명이라는
수수께끼의 민주당원들도 대부분이 디시 소속의
손가혁 플러스 몇몇 구성원 들이죠
20대 여성 조직이라 불렸던 개딸은 몇달만에 사라지고
40대 아줌마 조직이냐 이런 조롱을 받는데
박지현이 몇달만에 비대위 사건으로 정치적 생명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개딸들이 뿔뿔이 흩어졌기 때문
입니다 절반은 박지현 절대 지켜야 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성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 구성원들과 박지현
보다는 이재명이 더 위인 구성원들로 반쪼가리로
쪼개지면서 힘을 잃은거죠
한동훈 팬클럽은 잘 유지가 되고 있는데
개딸이 먼저 망하는걸 봤기 때문에 철저하게
익명 비단체 지향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지지대상이 남자라 기존 남자당원들과 섞이는
일이 발생해도 두드러기 반응일으키듯이 발작하는
일이 잘 없거든요
선거 직전 직후에는 그야말로 혁명같은 존재였기 때문에
비문친명이라던지 디시라던지 얘기하기가 굉장히
껄끄러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