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재능이 없으면 매뉴얼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라고 해도 이상한 거적때기가 나옵니다(.....) 저정도면 타고난 능력이죠... 조그만 교육을 더 받으면 엄청날거 같은데요.
IP 122.♡.227.28
12-14
2023-12-14 1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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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코스튬 좀 해본 이력이 있을듯요
IP 124.♡.72.126
12-14
2023-12-14 1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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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잘못 선택하신 분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121.♡.153.253
12-14
2023-12-14 1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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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해우소 같은거죠... 정말 문제되는 건 부부 당사자가 이야기하고 자잘한 문제들은 자매들끼리 서로 남편 욕하면서 그냥 풀어 버리고.. 그런 의미인듯 합니다.
RETRO100
IP 121.♡.147.157
12-14
2023-12-14 1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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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산통깨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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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케팔로
IP 218.♡.166.9
12-14
2023-12-14 12: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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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자잘한 흉.. 같은거겠죠? 방구냄세가 독하다던가..?
funkycool5
IP 180.♡.64.67
12-14
2023-12-14 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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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남 녀 차이 또 웃긴거 말해드릴까요? 남자들끼리는 자기 아내랑 섹스가 어땠다 저땠다 말 절대 안합니다. 하면 미친놈 됩니다. 근데 의외로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남편과의 섹스가 어떻다 남친과의 섹스가 어떻다 스스럼 없이 말합니다. 진리의 케바케도 있지만 제가 많이 본 결과 그렇습니다.
('_')
IP 124.♡.13.160
12-14
2023-12-14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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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생판 남인 기자 앞에서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처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이런 얘기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KnRr
IP 221.♡.60.1
12-14
2023-12-14 13: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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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말입니다....
아티짱
IP 223.♡.54.130
12-14
2023-12-14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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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이건 무슨 코메디를 다큐로 받아들인 느낌인데요?
뭘마리오
IP 106.♡.68.249
12-14
2023-12-14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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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LEO파파
IP 125.♡.61.159
12-14
2023-12-14 17: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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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ㅎㅎㅎ 원래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아요. 언니가 동생이 남편 씹으면 그대로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릴줄께 라는 부분이 중요하죠. 언니에게 얘기하면서 남편에 대한 서운함과 아쉬운 마음을 좀 풀고 나면 남편에게 고운 말로 이야기하기가 쉬워지는 것 같은가 싶더라구요. 얘기하면서 조금은 더 객관화가 되서 남편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될 수도 있고. 남편은 그걸 구태여 무슨 말을 했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게 좋죠. 여자는 감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동주리
IP 39.♡.249.33
12-14
2023-12-14 18: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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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37님 욕만 하지 않습니다. 여성 또래집단에서는 어릴때부터 남친 얘기도 오만거 다합니다. 성생활도 얘기합니다. 이게 남자 집단과 큰 차이죠. 남자들끼리 여친이랑 잠자리 얘기 안하잖아요.(쓰레기 제외) 남자들이 보기엔 허걱할 수 있으나 많은 걸 공유하는 게(심지어 화장실칸도 같이 들어가는..) 타고난 특성이라 보시면 됩니다. 옳고 그른게 아니라 그냥 차이입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도 이모들이랑 엄청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욕이라기 보다 흉보는거죠. "니네 형부 설거지도 안하더라" 뭐 이런 투덜투덜 ㅎㅎ
@범고래37님 까도 가벼운 유머 수준것들 일뿐입니다..오히려 은근한 자랑도 많고. 이런건 반대로 친구가 만날때마다 내 와이프는 집안일 잘하는데 돈도 잘벌어와. 나 결혼 진짜 잘햇다 이런 소리만 한다해도 좀.. 재미없죠.
찐으로 신랑에게 화 났을때 본인 찾아오란거예요. 같이 씹어대지 않아도 들어주고 공감만 받아도 화가 풀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같이 씹으면 오히려 나중에 그래도 우리 신랑이 이런건 잘해주고 어쩌고 편듭니다. 가끔 자기신랑에게 가서 이르는 사람도 있으니 조심해야해요ㅎ 요때 니가 잘못했네 이럼 화가 더 나는데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거죠. 여자라고 이런게 당연하지 않아요. 감정 쓰레기통 되기 싫어합니다. 저렇게 동생 옷 만들어주는 사람도 없는것 처럼요. ㅎㅎ 저정도로 동생챙기는 언니는 본중 처음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매번 여자들은 친구랑도 잠자리 다 말한다 이런소리 많던데 저는 어디 다른 나라 사나 싶네요. 친구끼리라도 가끔 넌 괜찮아? 어때 정도지 시시콜콜 일상적인 대화 절대 아닙니다. 엄마나 가족과는 네버죠. 성적 얘기 안합니다. 성격따라선 산부인과쪽 수술을 한것같은데 안밝히기도 합니다. 안밝히니 무슨 수술했냐고 굳이 먼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통계학과가 웨딩드레스 만들기 도전이라니 ㄷㄷㄷ
저게 맨땅에 헤딩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https://m.blog.naver.com/sewing9233/221924575010?referrerCode=1
저정도면 타고난 능력이죠... 조그만 교육을 더 받으면 엄청날거 같은데요.
남 녀 차이 또 웃긴거 말해드릴까요?
남자들끼리는 자기 아내랑 섹스가 어땠다 저땠다 말 절대 안합니다.
하면 미친놈 됩니다.
근데 의외로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남편과의 섹스가 어떻다 남친과의 섹스가 어떻다 스스럼 없이 말합니다.
진리의 케바케도 있지만 제가 많이 본 결과 그렇습니다.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처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이런 얘기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 또래집단에서는 어릴때부터 남친 얘기도 오만거 다합니다.
성생활도 얘기합니다. 이게 남자 집단과 큰 차이죠. 남자들끼리 여친이랑 잠자리 얘기 안하잖아요.(쓰레기 제외)
남자들이 보기엔 허걱할 수 있으나 많은 걸 공유하는 게(심지어 화장실칸도 같이 들어가는..) 타고난 특성이라 보시면 됩니다. 옳고 그른게 아니라 그냥 차이입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도 이모들이랑 엄청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욕이라기 보다 흉보는거죠. "니네 형부 설거지도 안하더라" 뭐 이런 투덜투덜 ㅎㅎ
니가 씹은 그대로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려줄께
라고 썼다는 건
네가 받은 스트레스 언니에게 와서 풀고
여기에 다 버리고가
라는 뜻이죠^^
일종의 덕담입니다..
이런건 반대로 친구가 만날때마다 내 와이프는 집안일 잘하는데 돈도 잘벌어와. 나 결혼 진짜 잘햇다 이런 소리만 한다해도 좀.. 재미없죠.
찐으로 신랑에게 화 났을때 본인 찾아오란거예요.
같이 씹어대지 않아도 들어주고 공감만 받아도 화가 풀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같이 씹으면 오히려 나중에 그래도 우리 신랑이 이런건 잘해주고 어쩌고 편듭니다. 가끔 자기신랑에게 가서 이르는 사람도 있으니 조심해야해요ㅎ
요때 니가 잘못했네 이럼 화가 더 나는데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거죠. 여자라고 이런게 당연하지 않아요. 감정 쓰레기통 되기 싫어합니다. 저렇게 동생 옷 만들어주는 사람도 없는것 처럼요. ㅎㅎ 저정도로 동생챙기는 언니는 본중 처음입니다.
인터넷에 보면 매번 여자들은 친구랑도 잠자리 다 말한다 이런소리 많던데 저는 어디 다른 나라 사나 싶네요. 친구끼리라도 가끔 넌 괜찮아? 어때 정도지 시시콜콜 일상적인 대화 절대 아닙니다. 엄마나 가족과는 네버죠. 성적 얘기 안합니다. 성격따라선 산부인과쪽 수술을 한것같은데 안밝히기도 합니다. 안밝히니 무슨 수술했냐고 굳이 먼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남편이 미싱을쓰는 직업인가봅니다
나중에 부모없이 어쩌구 저쩌구 나올까 불안했는데... 엄마가 못해주는거 언니가...
부모같은 언니네요~
난 전문 미싱이 있어도 지식이 있어도 안할듯
돈을 주지… 절레절레
남다르고 훈훈한 사랑 잘 봤습니다
이런 이쁨과 큰 사랑받은 동생도 다른 가족들한테
아주 더 잘할거에요.
좋은 순환이 되겠네요.
막판에 실패하고 그냥 기성품 입는 걸로 급마무리할 줄 알았는데요
통계학 배워야겠네요...
맘씀이 참 고우십니다^^
자매 두 분 다 너무 이쁘시네요.
더 잘 쓰는데요
동생분 결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