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만 게임하다가 생애 처음으로 콘솔을 구매했습니다.
갑자기 와이프가 갖고 싶은거 아무거나 사준다 그래서 PS5 를 선택했죠.
4/1부터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연말정산해보니 어우 그래도 많이 했네요~





중간중간 PC로도 게임을 해서 그런지 제 생각보다는 시간이 덜 나왔네요 ㅋ
호라이즌 제로 던은 플스5 사서 첫 게임이었는데 너무 재미나게 해서 PC로 2회차를 했습니다.
의외로 디비전2가 플레이타임 순위 4위인데.. 이건 게임 한개 끝내면 불감증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간중간 한판씩 해서 그런 것 같아요.
불감증엔 역시 디비전2죠 ㅋㅋ 뉴욕 확팩 9900원 세일할때 샀어야 했는데 ㅠㅠ
바로 얼마전에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엔딩 봤는데...
플래티넘 너무 간단하게 딸 줄 알았더니 2회차가 있어서 그냥 포기해버렸어요 ㅠ 아쉽...
연말정산에는 안나왔지만 라오어 파트1, 라오어 파트2, 갓오브워, 언차티드 시리즈 등등
1년 동안 재밌는 게임 많이 잘 즐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