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v48님 제가 언제 등처 먹은거 욕안했나요 군사지역에 대한 규제도 있었다 라고 말한것입니다 저도 그지역에서 군생활 했고 욕 많이 했습니다 안당해본게 아니라서 그런말 하는거에요 화천 춘천 둘이 위수 지역이였는데 춘천만 가도 군인 등안처먹어요 이유가 다른거로 먹고 살게 있으니까요
집근처에 군부대 있으면 별로에요 그거 이야기 한거구요 ...
Karv48
IP 175.♡.224.127
12-12
2023-12-12 16: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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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행복님
지역 규제는 스스로 당하러 들어온겁니다.
애초에 강원도 접경지역에 군부대 근처에 마을이 있다는건 원래 지역 주민들끼리 잘먹고 잘 살고 있는데 군부대가 밀고 들어와서 먹고 살기 힘들어 진게 아니라는 겁니다.
반대로 호구 등칠려고 만들어진 마을이죠.
무엇보다 지역 규제라는 근거없는 핑계로 아무런 잘못 없는 장병들을 등 쳐먹고 사는게 안타까울 수가 없습니다. 안타까워서는 안되는 문제죠.
믿음행복
IP 222.♡.2.1
12-12
2023-12-12 16: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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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v48님 제가 군사 지역에서 태어나서 그렇습니다 얼마나 많은 규제가 있는지 아니까 이렇게 말하는거고요 다행히 서울과 가까워서 규제는 있고 시골 같지만 군인 등처먹는 동네는 아닙니다만 저기 사는 주민들 중 대부분이 외지 사람인가요? 태어나서 자란사람도 많습니다 전부다 외지인 아닙니다 선생님 어쭙잖은 선민의식 가지지 마세요 욕하는거 사이다에 시원하시죠 ? 그런데 결국 남에게 상처 주고 상대를 적으로 만드는 행동 그이상도 아니구요 악질 상인을 욕하는것도 상관없는데 전부는 아니죠 가려서 욕해야 합니다 동네 전체가 그렇다는말 하지 말아야 할말입니다
Karv48
IP 175.♡.224.127
12-12
2023-12-12 16:56:06
·
@믿음행복님
글쎄요.
진짜 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가해자에게 동정하는 건 못 보겠군요.
믿음행복
IP 222.♡.2.1
12-12
2023-12-12 16:57:09
·
@Karv48님 다시 말하지만 가해자를 동정하는게 아닙니다 욕먹을 만하죠
Karv48
IP 175.♡.224.127
12-12
2023-12-12 16:58:04
·
@믿음행복님
가해자를 비난하니 안타깝다고 하시더니 이제와서 가해자 동정이 아니라고요?
마루날
IP 106.♡.225.66
12-12
2023-12-12 16:03:32
·
27사 78연대 출신입니다. 전역하고 지난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직 이기자부대가 있을때라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났었는데요. 강원도 산골짝에 있는 동네라 군부대 빠지면 동네도 순식간에 망하는 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70.223
12-12
2023-12-12 16:04:08
·
06군번인데 장병장사 하면서 등쳐먹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ㅂㄷㅂㄷ합니다.
암비
IP 117.♡.13.248
12-12
2023-12-12 16:06:20
·
이기자에서 훈련 받았는데... 없어졌군요~ ㅎㅎ
타격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하루 아침에 없어진 것도 아닐테고, 약탈 수준으로 군인들에게 수익 사업을 했으니...
허수로 이뤄진 과도한공급시스템이 무너지는거지... 그걸 지방소멸과 잇다니... KBS가 많이 망가졌군요.
IP 14.♡.106.123
12-12
2023-12-12 16:07:15
·
저기서 버스타고 서울 갔던 기억이 있네요. 봉오리 -.> 사창리-> 서울 ㅎㅎ
라쥬르
IP 121.♡.167.153
12-12
2023-12-12 16:11:36
·
@님 봉오리면 15사 지역인데 저도 근무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happylanding
IP 1.♡.6.139
12-12
2023-12-12 16:09:50
·
그동안 바가지 팍팍 씌우면서 꿀빨았는데 그게 그리운거죠
라쥬르
IP 121.♡.167.153
12-12
2023-12-12 16:10:15
·
저는 15사단 사령부(구) 다목리 가기전 명월리 위치에서 이기자 부대들 훈련하는 거보고 참 힘들게 군생활한다 했던 시절에 근무했어요. 사창리는 15사 위수지역으로 묶여서 나갈 수가 없는 동네였는데 백업사단인 27사 없어지고 그자리에 15사단 사령부가 옮겨갔다는 소릴 들은거 같은데 사창리 그러면 건재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데 아닌가 보군요.
Badger
IP 223.♡.17.92
12-12
2023-12-12 16: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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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등쳐먹을 줄만 알지 자생경제 같은 거나 미래엔 관심도 없었을테니까요.
애초에 미래같은 거 고민했으면 등쳐먹지는 않았겠죠
IP 175.♡.229.196
12-12
2023-12-12 16:21:33
·
군부대 인근서 장병들 피 빨아먹는 마을은 망해도 쌉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ools4613
IP 222.♡.144.87
12-12
2023-12-12 16:33:06
·
ㅋㅋㅋㅋ 저쪽으로는 오줌도 싸기 싫습니다. 99년도에 의정부에서 100일 휴가 복귀 시간이 좀 간당 간당 할거 같아서 동기끼리 택시 타고 가자고 합의를 하고 정차되 있는 택시기사 한테 얼마냐고 하니까 5만원 부르더라구요 미터기 켜고 가봐서 아는데 당시 18000원 정도 부대 정문까지 나오는 거리였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100일 휴가때 부터 지연 복귀라는게 탈영이나 마찬가지다 라고 휴가 나올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교육 받고 나온지라 어쩔수 없이 6명이서 뒷좌석 5명 꾸겨서 들어가고 (불법이죠 이것도) 조수석 옆에 끼여서 가고 해서 부대 근처 까지 가니까 갑자기 계산 부터 하라더군요 그래서 5만원 줬더니....하는 소리가 인당 5만원이다 30만원 내놔라 이러더군요 (99년도 입니다 99년도에 택시비로 30만원요) 안내면 여기서 차 돌려서 니네 탈영병 만들거다 이러는데 이를 박박 갈면서 내고 부모님 친구 친인척 아는 모든 사람한테 면회 올 필요없다 여기서는 생수 한병도 안사먹을 거라고 하고 외출 외박 때는 그냥 사우나나 들어가서 씻고 자대 복귀 했고 백일 휴가 이후로는 페바 지역 근처도 안갑니다. 99년도에 부모님 두분 1명 면회 외박 나오면 교통비는 별거 아닌데 식대. 모텔 하루방 임대 하고 뭐 좀 제대로 먹을려고 하면 100만원 최소로 그 정도 비용이 나오는게 최전방 부대 인접지역 물가 였죠 지역 주민 물가 군인만 적용되는 주말 물가에 정액도 불가능한 수준 전혀 안불쌍 하고 망해 간다니 깨소금 맛이네요
20세기의 육단리와 마현리에서 군생활 한 입장에서 사창리는 환락가였는데 저기도 망해가네요.
욕하면서도 안타가운 상황입니다
군부대가 주변에 있으면 생각보다 규제가 많은거 수도권 중심 주민들은 알리가 없고 당해본적도 없으니까요
20대 초반의 어린 장병들을 등쳐먹는게 안타깝지는 않습니다.
등만 쳤나요.
그들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질이 너무 나빠서 항의하면 폭력도 행사했었습니다.
서울의 수준있는 모텔보다 훨씬 못한 여인숙이 더 비싸면서 오줌 지린 이불이 나오고, 택시는 인당 요금, 부대에서 무상 제공하는 교통편은 운영 못하게 강짜놓기, 쓰레기같은 음식 등등은 그 어떤 핑계로도 해명할 수가 없는 지경이죠.
27사단은 해체하고 그 자리에 명월리에 있던 15사단이 내려갔다고 하기는 하던데요.
그게 완전한 대체가 아니라서 전방지역 경제가 하락하고 있는 겁니다.
전체 장병수는 줄어들었으니 시장 규모가 줄었고, 위수지역 완화나 휴대폰 보급으로 인한 외박 외출 횟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도 있고요.
군사지역에 대한 규제도 있었다 라고 말한것입니다
저도 그지역에서 군생활 했고 욕 많이 했습니다
안당해본게 아니라서 그런말 하는거에요
화천 춘천 둘이 위수 지역이였는데 춘천만 가도 군인 등안처먹어요 이유가
다른거로 먹고 살게 있으니까요
집근처에 군부대 있으면 별로에요 그거 이야기 한거구요 ...
지역 규제는 스스로 당하러 들어온겁니다.
애초에 강원도 접경지역에 군부대 근처에 마을이 있다는건 원래 지역 주민들끼리 잘먹고 잘 살고 있는데 군부대가 밀고 들어와서 먹고 살기 힘들어 진게 아니라는 겁니다.
반대로 호구 등칠려고 만들어진 마을이죠.
무엇보다 지역 규제라는 근거없는 핑계로 아무런 잘못 없는 장병들을 등 쳐먹고 사는게 안타까울 수가 없습니다.
안타까워서는 안되는 문제죠.
제가 군사 지역에서 태어나서 그렇습니다
얼마나 많은 규제가 있는지 아니까 이렇게 말하는거고요
다행히 서울과 가까워서 규제는 있고 시골 같지만 군인 등처먹는 동네는 아닙니다만
저기 사는 주민들 중 대부분이 외지 사람인가요?
태어나서 자란사람도 많습니다 전부다 외지인 아닙니다
선생님 어쭙잖은 선민의식 가지지 마세요
욕하는거 사이다에 시원하시죠 ? 그런데
결국 남에게 상처 주고 상대를 적으로 만드는 행동 그이상도 아니구요
악질 상인을 욕하는것도 상관없는데 전부는 아니죠 가려서 욕해야 합니다
동네 전체가 그렇다는말 하지 말아야 할말입니다
글쎄요.
진짜 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가해자에게 동정하는 건 못 보겠군요.
욕먹을 만하죠
가해자를 비난하니 안타깝다고 하시더니 이제와서 가해자 동정이 아니라고요?
전역하고 지난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직 이기자부대가 있을때라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났었는데요.
강원도 산골짝에 있는 동네라 군부대 빠지면 동네도 순식간에 망하는 것 같습니다.
타격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하루 아침에 없어진 것도 아닐테고, 약탈 수준으로 군인들에게 수익 사업을 했으니...
허수로 이뤄진 과도한공급시스템이 무너지는거지... 그걸 지방소멸과 잇다니...
KBS가 많이 망가졌군요.
사창리는 15사 위수지역으로 묶여서 나갈 수가 없는 동네였는데 백업사단인 27사 없어지고 그자리에 15사단 사령부가 옮겨갔다는 소릴 들은거 같은데 사창리 그러면 건재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데 아닌가 보군요.
애초에 미래같은 거 고민했으면 등쳐먹지는 않았겠죠
안내면 여기서 차 돌려서 니네 탈영병 만들거다 이러는데 이를 박박 갈면서 내고 부모님 친구 친인척 아는 모든 사람한테 면회 올 필요없다 여기서는 생수 한병도 안사먹을 거라고 하고 외출 외박 때는 그냥 사우나나 들어가서 씻고 자대 복귀 했고 백일 휴가 이후로는 페바 지역 근처도 안갑니다. 99년도에 부모님 두분 1명 면회 외박 나오면 교통비는 별거 아닌데 식대. 모텔 하루방 임대 하고 뭐 좀 제대로 먹을려고 하면 100만원 최소로 그 정도 비용이 나오는게 최전방 부대 인접지역 물가 였죠 지역 주민 물가 군인만 적용되는 주말 물가에 정액도 불가능한 수준 전혀 안불쌍 하고 망해 간다니 깨소금 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