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에 토마토소스만 얹어 굽는
마리나라 피자
한국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 빼고
팬에 볶아 남은 물기도 싹 날렸습니다.

저 번에 도우랑 토마토소스만 해서 구워 봤는데요.
토마토 소스도 타고, 전체적으로 너무 마른 느낌이라 별로였습니다.
화덕에 순간적으로 구우면 상관 없을 텐데
가정용 오븐으로는 장시간 구워야 하니까요.
양파를 얹어서 구우니까
적절한 수분감에 양파 감칠맛까지 더해져 괜찮네요.
도우에 토마토소스만 얹어 굽는
마리나라 피자
한국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양파는 소금에 절여 물기 빼고
팬에 볶아 남은 물기도 싹 날렸습니다.

저 번에 도우랑 토마토소스만 해서 구워 봤는데요.
토마토 소스도 타고, 전체적으로 너무 마른 느낌이라 별로였습니다.
화덕에 순간적으로 구우면 상관 없을 텐데
가정용 오븐으로는 장시간 구워야 하니까요.
양파를 얹어서 구우니까
적절한 수분감에 양파 감칠맛까지 더해져 괜찮네요.
피자도 굽고 한식도 만듭니다.
나폴리 피자에
앤초비 올리기도 하더라고요. ㄷㄷ
ㅎㄷㄷㄷ
무슨 젓갈일까요 ㄷㄷ
ㅎㄷㄷㄷ
깜방 가야 하나요? ㄷㄷ
ㄷㄷㄷㄷ
노벨상감이네요 ㅎ
고추장, 새우젓.. ㄷㄷ
대신에 마늘 페스토라던가…?
도우가 한국식이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