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live/0xbjtBxir6w?si=jYF_d7BN44juhUGA
요즘에 회나 해산물을 통 안 먹어서 이렇게 비싸진지 몰랐습니다.
경매가도 2만원이 넘는다는데요.
명태 꼴 나는가 싶네요.
ps. 유튜브 영상이 플레이 링크로 안 걸리네요. 캡쳐화면 몇개 추가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xbjtBxir6w?si=jYF_d7BN44juhUGA
요즘에 회나 해산물을 통 안 먹어서 이렇게 비싸진지 몰랐습니다.
경매가도 2만원이 넘는다는데요.
명태 꼴 나는가 싶네요.
ps. 유튜브 영상이 플레이 링크로 안 걸리네요. 캡쳐화면 몇개 추가했습니다.
수입산 냉동 오징어만 사다 먹은지 좀 되었네요.
바다에는 씨가 말랐다는데 다들 육지에 있어서 그런가봐요.
정우성 나오는 영화관에 가면 많이 포획할텐데요.
훔볼트 오징어는 맛이 없어요 ㅠㅠㅠ
손질 제대로 안하는 업장이 많다더군요.
그런데 가격은 별개로
예전보다 오징어의 단맛이 많이 옅어졌어요.
진짜 소주가 촥촥 감기는 그런 단맛이 잘 안나더라고요.
꽁치도 동네 마트에서 한마리 100원 팔던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많이 비싸졌겠죠.
90년대 말인가 2000년대 초반쯤에 친구들이랑 속초 대포항에 놀러갔었는데요.
그때만 해도 시장에서 회 사다가 회 떠주는 집가서 자릿세 내고 먹으면 오징어회는 무료 반찬으로 내주더군요.
시장 좌판에선 마른 오징어 한축을 1만원대에 팔았던거 같고요.
지금은 상상도 못할 가격이죠.
지난 세월의 길이 만큼 물가 상승폭도 있지만 어획량 감소로 해산물 가격 폭등이 더 심했을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