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장관 소설 장하리에 주정우 기자라는 사람이 등장해서 이런 짓거리를 한다고 나오네요. 과천까지 장하리 장관을 따라와서 검언유착 관련해서 검찰총장 변명을 해줬다고 하네요. 기자 맞나요? 앗 소설이죠... 현실이랑 착각했네요...
중요 사건에서 빠지는 순간, 기사 소스도 못 받는 것이니..
기자가 아니라 생계형 브로커 같다고 봅니다.
방송 하다가 수입 끊어지니 낄데 안낄데 휘젓는다는데
뭔 욕심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옹호하는듯한 발언인데 진짜 안일한 인식을 하고 있었네요
자기가 속여놓고.. 참...역겹네요.
안 속으면 됩니다.
실명공개 리스크 없이 저격소설로 시원하게 까버리는 ㄷㄷ
얼마전에 KBS 잘린 이후, 여기저기 나오면서 자기도 윤석열이 저런 인간인지 몰랐었고, MB 잡으려고 친하게 지내다가 노선이 달라지는 것 보고 자기도 멀어졌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그럼 저 노선이 달라지는 시점이란게 주진우 입장에선 저보다도 뒤란 건가 보죠? -_-
알면 알 수록 점점 실망감만 커지네요.
정말 있을 수 없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MB 비리 캐고 다니던 정보력을 가진 기자가?
업적이 있다고 방송에 출연 시키는 것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민주당 커뮤니티에서도 받아주면 안 되고
밀정이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MB 시절 주진우를 멋진 이시대의 참 기자라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배신감과 상실감이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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