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의심 댓글들이 올라와서 조금 수정했니다.
40대 후반 아저씨의 사용 후 느낌이니 호불호 당연히 있습니다.
돈만 많으면야 그냥 폴로 랄프로렌만 다 사겠지만 가난해서요.
체중 감량하고
SPA 업체들 옷을 적극적으로 사입습니다.
디자인도 좋고 가격도 싸고 품질도 일정 수준이상 가더군요.
브랜드별 느낌은
H&M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너무 과하지 않고 아시안들에게도 핏이 괜찮습니다.
주료 명동 지점을 가지요. 근데 매출이 안좋은지 입구 자리가 아니라 옮겼어요
가격도 상대적으로 자라에 비해 저렴하고 근데 세일은 잘 안하네요.
ZARA : 좀 과한 느낌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더 패션너블 하다고 할까나, 가격도 H&M 보다는 비씬 느낌
근데 좀 나이티 나게 포멀하게 갈려면 H&M 보다는 오하려 나은듯한 느낌.
더 유럽취향 쪽인거 같아요
탑텐 : 원체 연령 포지셔닝이 어려서 그냥 무지 티나 겨울 울 무채색 니트나 좀 삽니다
유니클로 : 일본 업체입니다. 동양 업체가 만들어서 우선 아시안 핏이 괜찮구요.
즉 자라나 H&M은 가끔 과한 패션도 있는데 대부분 무난합니다.
그리고 연령 포지셔닝도 너무 어리지 않고.
지오다노 : 개인적으로 한때 많이 입었는데 요즘은 찾기가 힘든데다가 디자인이 예전만 못합니다.
근데 디자인 말고 옷의 품질은 제일 나은거 같아요. 근데 가격은 좀 비쌉니다.
약간 쓸 생각이면 랄프로렌 폴로에서 사거나 바나나리퍼블릭(여기는 너무 맛이 훅 갔지요)에서 사거나 하는데
의외로 쿠팡에서 만든 캐럿이라는 PL이 있는데 가깡에 품질도 괜찮은 편이더군요. 근데 싼게 비지떡이긴 합니다.
그리고 쿠팡에 입점한 중소 의류 SPA들 중에 괜찮은 품질 유지하는 업체들도 꽤 있습니다.
무신사도 가끔 들어가는데
주현영이 무신사 냄세 말 쓴이 후 부터 ㅋㅋㅋ 멀리하게 되더군요 연령층이 좀 어리지 않은가 합니다.
아 아닙니다
/Vollago
전형적인 바이럴 글처럼 보일수도?
/Vollago
탑텐도 살건 무지티말곤 살게 하나도 없는것도 공감됩니다.
지오다노는 어제 몇년만에 매장 우연히 보고 함 들어가봤는데 가격대가 기대보다 살짝 높아서 놀랐네요. 디자인은 노멀한데 옷감이나 마감 등 전반적인 품질은 확실히 나아보이긴 하더군요.
유니클로는 일단 탈락.
탑텐은 어려보여서 탈락.
그냥 아웃렛 올젠 매장에서 구매합니다.
40 초중반이에요.
자연스럽게 스파도 안가게되네요...
그냥 집에있는옷 돌려입다가
최근다시 패션뽐이와서
보세샵 엄청사고있습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