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동네에서 이슈가 된 문제입니다!
어느쪽 깜빡이를 켜는게 맞을까요?
답은 오른쪽!
그런데 전 왼쪽을 켭니다.
물론 주유소에서 나갈때 직진차선에서 차가 안오거나 내가 들어가도 충분한 거리가 있다고 생각할때요. 근데 차라는게 의외로 사각이 많잖아요?
교통법규쪽 온라인 얘길 하다보면 참 맞는말인데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위와 같은 사례랑, 횡단보도 파란불에서 보행자가 건널때 좌우를 봐야하는가? 같은거요.
이건 잘못 이해하시면 절 엄청 욕하실텐데, 절대 그런 의미로 쓰는게 아닙니다.
우회전 차량 사고 건들 있었잖습니까. 그때 생각한게 아... 그 애도 한번만 좌우를 보고 건너갔으면... 하는 씁쓸함이 있더라구요.
그때 트럭운전사가 내려서 보고선 주저앉는걸 보면서도 씁쓸했구요.
당연히 잘못은 트럭운전자에게 있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그 트럭운전자를 10년형에 처하든, 무기징역에 처하든, 사형을 한다 한들 죽은 아이가 살아나는건 아니잖아요.
혹시나 해서 다시한번 말하자면, 운전자 잘못이 맞고 아이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래봤자 뭐하냐구요..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데...
법규가 맞는건 맞지만, 적절한 융통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나한텐 이정도면 충분히 융통성 있다 생각했는데 다른사람은 아니라고 할 경우..
그거야 그냥 기본적인 상식 선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2. 요샌 쿙이 워낙 상식파괴를 많이 시켜서 상식 기준이라 말하기도 어렵긴 합니다...
답은 오른쪽!
그런데 전 왼쪽을 켭니다.
이게 뭡니까. 법인데
깜박이 켠 방향과 다르게 핸들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왜 꺼지는지부터 생각하셔야.
클량이라면 그냥 둘다 켜는게 ?!
주유소 안쪽 뒤에 차가 있다해도 앞차(=내차)는 어차피 좌회전이나 직진 가능성이 0이기도 해서 방향지시 필요가 없을테구요.
이전 댓글들처럼 비상등이 현명한 대안일수 있겠네요.
/Vollago
저도 저 상황에서 왼쪽 깜빡이를 켜는데요.
도로교통법으로는 직진차가 우선순위라
직진차는 오른쪽에서 끼어드는 차에게 양보할 의무는 없다더군요.
끼어드는 차가 안전할때까지 기다리는게 정상이고,
그래서 왼쪽 깜빡이로 끼어들 의사를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근데. 출퇴근 시간에는 안전할때까지 기다리다가는 집에 못갈것 같다는...
신뢰의 대원칙을 안지키니까 왼쪽을 켜서 본선의 차가 날 보게하자! 같은 엉터리 논리를 펴는거죠
신뢰의 대원칙을 안지킬거면 그냥 역주행하면서 비상등 키면 남들이 피해갈텐데 왜 차선지켜요?
/Vollago
법이 그렇단건 알고있습니다.
아집입니다.
다른사람이 너무 헷갈립니다….
실제로 들어오자마자 좌회전할 것 같아서
한차선 너머의 본선차량이 급하게 속도 줄이다 사고난 경우도 있어요
그냥 한숨만 쉬고 우측켜고 따라갑니다.
1. 교통법규 교육을 제대로 안시킨 잘못
2. 교통법규 잘 모르는 사람에게 면허 발급한 잘못
3. 도로에서 교통법규 안지키는 사람을 단속하지 않는 잘못
중앙선을 침범해서 반대편 차로 가고싶은건가? 라고 생각해줍니다.
왜냐면 깜빡이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알리는 용도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깜빡이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알리는 용도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됩니다
고개를 내밀고 있으면 이미 끼겠다는건데 왼쪽 깜빡이를 특별히 넣는다는건 사고치겠다는 느낌이랄까요
차는 길죠? 그리고 직진 차선에 차가 없는지야 보통 보면 알지만 울나라 코너에 주정차 해둔 차들도 많지요?
그러면 운전자가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선만큼 내 어께위치가 바깥차선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땐 이미 차 앞쪽은 차선 반을 넘어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왼쪽 깜빡이를 키게 되면 만에하나 내가 못본 차가 달려올때 더 빨리 알려줄 수 있단거고요.
차들 달릴때 나가는거 아닌거 맞구요.
근데 왜 전 주차장에서 나갈때 우측깜빡이 킨 차 아니면 깜빡이 안키고 튀어나가는 차만 본거같은 느낌일까요?
전 깜빡이 잘 켭니다. 100퍼는 장담 못해도 90퍼는 켭니다.
자꾸 가정의 가정의 가정을 하시네요.
안전하게 법대로 운전하시면 됩니다.
직진하는 차에 대해 위협행위로 간주해서
벌금으로 금융치료 하면 좋겠어요.
직진하는 차량들한테 내가 들어갈수도 있으니 주의해라? 라는 생각이 깔려 있는건데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직진차량들한테 방해가 안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진입해야죠.
지금같은 출구라면 왼쪽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핸들 트는 방향을 켜는게 맞거든요.
지금 이 주유소에서 나갈때 오른쪽으로 틀면 Self 벽 박는거죠.
왼쪽으로 틀어야 나갈 수 있는거구요.
그러니 이 경우엔 왼쪽으로 틀어야 맞다고 봅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큰도로의 차들에게 나 끼어든다~~~를 알려주려 왼쪽을 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주유소에서 나가려할때 직각으로 나가게 될까요? 아니면 왼쪽으로 핸들 돌려서 끼어들듯이 나가게 될까요?
저는 후자일 것 같습니다. 핸들 돌려서 내가 진행하는 방향을 깜빡이 켜는거니까요.
그냥 최종 핸들방향을 생각해서 오른쪽으로 트는게 맞는거라는 말씀이시군요.
네. 그것도 이해됩니다.^^
이런 댓글을 몇번째 쓰는지 모르겠네요 ㅎ
직진 차량에게 내 존재를 알릴 필요가 없어요
직진 차 안 올때 혹은 저 멀리서 오는 직진차가 나를 전혀 신경 안 써도 될 때 오른쪽 깜빡이 키고 나가세요
제발
우회전이냐 우합류냐 논란인가 했는데 우회전인거 아는데 좌깜이라니요;;
그렇게 각자 마음대로 융통성을 발휘하기 시작하면 규칙이 무너집니다.
다 다른데 어떻게 알아듣습니까...
우회전인 이상 우측이 맞지요.
우합류가 되려면 인도를 달려야 하고요...
뭐 신경쓰인다면 윗분 말씀처럼 둘다 켜버리면 되죠.ㅎㅎ
오토바이들 보면 그냥 상시 비상등 켜고 다니잖아요. 언제든 끼어들테니 조심들하쇼~~이런 느낌?
말씀하신대로 직진우선이 맞지만, 도로상황이라는게 어떻게 딱딱 맞게 들어가나요?
보통의 깜빡이는 뒷차에게 내가 갈 방향을 말해주는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저런 주유소 출구에서 나가는 방향이 하나인데, 앞차가 좌측깜빡이 킨다고 진짜 중앙선을 넘어갈꺼라 생각하는 분이 과연 몇이나 될지, 그리고 그걸 실행하는 및친 녀석이 과연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 말씀하신게 맞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려는건 사고 안나게 하는 방법이구요.
말씀하신대로 직진차량 방해 안되게 튀어나와야지. 맞습니다.
그런데 차 시야각이 맨눈으로 밖에 서서 볼때보다 좁잖아요.
말씀하신게 정말정말 다 맞는 정론입니다.
근데 그상황에서 유턴하려고 깜빡이킨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꺼같습니다. 제가 주로 다니는 주유소가 차선 넓고 중앙에 펜스가 쳐져있어서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유도리란 단어도 되게 쓰기 어려운 단어인데... 너와 나의 유도리가 다를 수 있으니깐. 맞아요 그것도..
근데 저렇게 주유소에서 나갈때 뒷차가 내차를 박는다? 본적은 없지만 충분히 가능하죠. 이땐 그래도 저속이라서 다쳐봤자 삐거나 근육통 정도겠지요.
그런데 직진 차와 들어가는 차가 부딪힌다면? 들어가려는 차 잘못이 맞습니다. 근데 이땐 직진차의 속도가 닜을테니 크게 사고나서 다칠 수 있어요.
그리고 직진차는 없는데 반대쪽 넓은 차선에서 유턴하는 차가 있을수도 있구요. (이것도 확률이긴 합니다. )
저렇게 했을때 아니 내가 직진차선이고 우선순위인데 왜 쟬 비켜줘야하지? 내가 쟤를 왜 신경써야하지? 이것도 이성적으로 맞는 말씀이십니다.
근데 차대 차 사고의 경우 서로 주고받는 신호 미스로 부딪힐때도 많잖아요.
그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자는게 요지입니다.
우깜빡이 켜고 들어올때 비켜주면 그거 악용해서 대가리부터 들이밀 놈들도 생기는 문제가 있기도 할껍니다.
그래도 누구도 안다치는게 낫다라고 얘길 하고 싶은겁니다.
깜빡이 방향은 법적으로 정해진 규칙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합의이고 약속입니다.
법률이나 사회적 합의보다 내 생각이 우선이라 약속을 어기는 행위는 그 어디서도 공감받기 힘들겁니다.
왜 그런 생각을 갖게됐는지는 잘 알겠는데, 그게 틀렸으니 그러지 말라는게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의 일관된 지적입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그래도 나는 좌깜켜고 나가겠다면 누가 말리겠습니까.. 대신 깜빡이를 거꾸로 켜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과실비율이던 직접적인 사고유발이건 님이 약속과 합의를 깨트린 행위에 대한 처벌이나 불이익은 직접 감수하겠다는 각오 정도는 있으시겠지요. 딱히 더 안전하기는 커녕 더 위험한데다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사수할만큼 중요한 신념 같지도 않은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나 들어갈거니까 조심햐!!! 가 아니라 그냥 나 여기 있으니 알고는 계세요~ 정도의 의미로 켜는 거죠.
밤에는 특히나 더 잘 안보일 수 있으니까요. 다만 원래 깜빡이는 그렇게 쓰는거라는거고...
남에게 내가 갈 방향도 알려주고, 나의 위치도 알려주는 의미로 유도리있게 잘 켜고 다니면 된다봅니다^^
무적등!!
그렇지만 저기서 왼쪽 깜빡이를 켠다는 의미는 역주행이거나 좌회전이라는 소립니다.
말이 안되는 표시인거죠.
1. 직진차량이 기다리면 안와서 비는 경우
이럴 때에는 오른쪽 깜빡이 켜는게 정석이지만, 현실적으로 켜든말든 그냥 차없을때 가면 되지요.
2. 직진차량이 진짜 쉬지않고 오는 경우
사고날 확률이 굉장히 높죠. 오른쪽 깜빡이 켜는 것은 뒷차량보라고 하는건데 무의미.
왼쪽 깜빡이 켜나 비상등 켜나 직진차량 입장에서는 왼쪽밖에 안보이니깐.. 안켜는 갓보다는 사고날 확률은 줄겠죠. 낮에는 라이트 켜도 좋고요..
교통법규가 실제 교통의 백프로 적용되는지는 않습니다. 법규에도 없는 희안한 신호등이랑 희안한 안내표지판이랑 희안한 도로모양도 얼마든지 많아요.
목적은 사고 안나는 것. 수단은 법규랑 사회적 통념 (예를 들면 감사와 죄송의 비상등 깜빡이 3번, 고속도로 차막힐 때 1차로 지속 사용 등등)
대원칙을 안지키고 비집고들어가려고하니 사고위험이 생기는거고 그걸 안하겠답시고 엉터리논리인 좌깜을키는거죠
대원칙을 지키는데 왜 사고위험이 있죠?
나는 충분히 보고 안전하다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갑자기 차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로 오는줄 모르고 들어간 사람 잘못 맞습니다.
벌점을 주던 어떻게 해도 됩니다.
전 그래서라도 사람이 안다치면 낫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교통법규의 전체적인 의미가 사람 다치지 않게, 도로 잘 돌아가게 하려는거잖아요.
사람이 다치지 않기위해 역주행하면서 비상등 키시지 그럽니까? 대원칙이 왜 존재해요?
파란불 말고 빨간불에 가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논리면요 안전하면 약속어겨도 되는거 아닙니까
속도제한은 왜 지켜요? 300으로 쏘고다녀도 나만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장땡인데?
좌회전할때 앞에 차 갑갑한데 그냥 차선넘어가서 역주행한다음에 좌회전 해도 되는거 아니에요?
반대쪽에서 오는 차가 나 인지만 하면 안전하네요.
안전은 상호 신뢰가 지켜질때 만들어지는거지 글쓴이의 엉터리 논리대로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안전을 저해해놓고선 그걸 메꾸겟다고 또 다른 위법을 저지르는게 뭔 안전타령이에요
법적으론 다른 사람을 때리면 안되는걸 알고 있지만, 나도 다 생각이 있어서... 랑 똑같은거 같은데요ㅎㅎ
물론 저기서 좌깜 켜고 다른 사람 때려도 되겠죠. 돌아오는 법적 책임과 과실비율만 알아서 잘 감수한다면요.
/Vollago
대화가 안되더라고요...
쓸데없는데(설득불가) 정략 낭비 말아야합니다.
좌 우회전 다 되는 상황이서 좌깜캬고 우회전하는 운전자가 절반넘어요
소름이죠
합류하는 차량, 차선 변경하는 차량은 직진 차량의 주행을 '방해' 해서는 안됩니다.
시야확보가 안된다고요? 창문열고 고개 빼서 보던지 가제트 팔에 거울을 달아 보던지 알아서 해결 하시고, 직진 주행차를 방해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법률이 그렇습니다.
달려가다가 저 상황에서 좌깜박이 넣고 있는 차보면 '뭐지? 도로합류하겠다는건가? 중앙선 가로질러 유턴 한다는 생각인가? 뭐하자는거지?' 하고 순식간에 여러생각이 나면서 움찔합니다.
혼란을 겪는 이유는 끼어들기로 보는 지 차선 변경으로 보는 지라는 거고 꽤 많은 사람들이 차선 변경으로 인지하고 있는 거구요.
이번에 바뀐 빨간불에 정지후 우회전 정착과정을 통해서 알다시피 정착시키는 건 꽤나 지난하다는 걸 알 수 있죠. 사고 유발의 가능성이 높다면 계도와 벌점이 필요할 거고 아니라면 지금처럼 방치하겠죠.
왼쪽 깜빡이는 내가 들어 갈거니까 니가 조심해라는 의미밖에 안됩니다.
제발 본선 진입시 진입하는 차량이 조심해야 한다는걸 좀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진 도로 상황에서는 좌우측 깜빡이는 차량의 향후 진행방향을 뒷차에 알려주는게 목적이지요.
도로가 아닌 주유소에서 도로에 합류하는 저런 경우는 좌측깜빡이를 주장하는 분들은 직직 도로상에 다가오는 차량에게 '나 도로에 합류 할꺼에요'라는 알람 기능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 상황에서는 원래의 깜빡이 사용용도에 맞게 운용하는게 좀 모호한건 있는것 같긴합니다.
저는 둘다 맞는말이니 도로교통법에 주차장 진출입시 좌깜까지도 합법 예외조항 추가해서
논란을 잠재우면 좋겠네요. 1차선 추월차로도 일정속도정체시 예외조항이 만들어질 정도고
특정상황에 맞는 예외조항을 신설하면 양쪽 모두 보호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식으로 좌깜키고 한번에 차선 두개 세개 넘어서 들어오는 차도 많고, 안그런 차도 있고, 오히려 보는 입장에선 더 헷갈려요;;;
전 우깜키고 도로합류하면 좌깜으로 바꿉니다
좌깜 키고 주유소에서 대기타고 있는 차보면
1차선까지 확 가로지르려나보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직진차가 없을때만 들어가고 깜빡이도 안켜긴하는데요
왼쪽을 켜면 누군가는 다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미약한 확률 이지만 이런사소한 행동하나가 큰사고 예방해주지 않을까요. 물론 사회적 합의니 법규니 그렇게 정해놓은건 지키는게 맞지만 저는 생명 재산 보호가 우선이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왼쪽을 켰을때 어두운 폭우날에 주유소 가격표 간판에 가려진 오토바이랑 사고가 나지않게 도움될것 같습니다.
폭우날에 존재감을 과시하려면 상향등과 비상깜빡이를 키셔야죠.
그런식으로 임의로 생각하면,
비보호 T자형 도로에서 아래에서 직선으로 진입할때 좌회전하면서 우깜키고,
우회전하면서 좌깜키는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교통규칙은 일괄적으로 지켜야 오신호를 안주죠.
도로교통공단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합니다.
신호없는 사거리에서 우회전할때 꼭 좌측 깜빡이 키 키고 들어가세요.
좌측에서 직진오는 차들에게 자신이 집입하는걸 알리고 양해를 구하기 위해서요.
말이 말같아야 말이지 우기면 다가 아닌데도 말이 안 통하네요.
사람 죽인다고요.
실수나 오해로 사망 사고 납니다.
유족들 앞에서 좌깜키고 양해 구했다고 지금처럼 당당하게 말하세요.
이 부분이 제일 웃기네요.
상식대로 하면 논란일 게 아닌데요
스물 스물 안나오면 좌깜 켤 일도 없는거 아닌가유
차선이 비어있을때 진입 하면 좌깜 켤 일도 없어요...
밀릴때 껴주는건 직진차량이 양보해주는거라 생각 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