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라 저래라 해도 안젤라 베이비 (혼혈)
훅 갔지만 미모만큼은 판빙빙 누님 (역시나 위구르) 이쁘면 다 누님

결혼한 안젤라 베이비나
시진핑이한테 찍혀 훅간 빙빙누님을 물리치고 맹렬한 혼혈 기세를 떨치는 역시나 위구르 디러러바

만붕 (멘붕 아님요)
쭝꿔런들이 선호하는 특유의 쌍꺼플과 콧대의 조합이 있습죠

심월
왠자 주결경이랑 느낌 비슷..
쭝꿔런 들이 선호하는 외모지요

장설영
눈코의 포지셔닝이 특유의 중화 선호 미인입니다.
다른 사진보면 정수정(함수) 느낌도 납니다.






요 바로 위사진은 아이들 조미연 느낌도 나죠
제가 그래도 가장 비 혼혈이나 위구르 느낌 안나는 베우중에는
조로사 (이름이 거시기하죠)가 제일 나은듯합니다.
유역비 느낌도 나구요.
저런 굉장한 콧대는 최근에 한국에서는 뉴진스 민지외에는 본적이 없을 정도인데
뭐랄까 에스파 닝닝 70%에 르세라 허윤정 30% 섞으면 나올듯한 외모인데
개인적으로는 꾸민 닝닝이 낫다고 봅니다.

주동우
일종의
눈큰 고전 미녀들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김고은 류의 귀여운 미녀라고 인정 받는 모양입니다만
근데 다른 사진 봐도 딱히 매력적인 느낌은 없네요
살짝 판빙빙류 미인의 느낌이 있는듯 해요
백록(한류에 반대하는…그네들 입장에서는 밥그릇뺏기는 일이니 이해가 되기도…) 과 우서흔…주예
양미…등등 그러나
저한테는 리심이 젤 고전적인 미녀(메이뉘)로 보이네요^^ 아 그리고 이지적 부류로는 위에 언급하신 동명이인 주동우와 40대인 친란도 있어요!
제게 주동우는 연기를 너무 잘해서 미인으로 보이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