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경 출국이라 그냥 밤에 와서 에어사이드 들어가서 쉬고 있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아침 5시 30분에 카운터 오픈이군요ㅠㅠ
다시 주차장으로 가서 차박을 해야할지, 어차피 터미널 들어온 김에 그냥 벤치에 누울지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아침 8시경 출국이라 그냥 밤에 와서 에어사이드 들어가서 쉬고 있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아침 5시 30분에 카운터 오픈이군요ㅠㅠ
다시 주차장으로 가서 차박을 해야할지, 어차피 터미널 들어온 김에 그냥 벤치에 누울지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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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05:30 ~ 마지막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
로 되어있군요..
그래도 카운터 한개정도는 야간시간 내내 열어주지 좀 아쉽네요...
명색이 허브 공항인데..
그런식으로 운영했으면 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ㅎ
24시간 돌아가는 공항이야 많고.. 인천공항도 24시간 운영이고 다 교대근무로 돌아가는걸요..
대한항공은 항공기편별로 당일 항공편에 대해서 오픈된 체크인 카운터에서 미리 체크인 가능합니다..
대한항공 라운지는 또 더 일찍인 한밤중부터 오픈합니다... 아무래도 환승객도 있고 조금더 수요가 있어서 그런거겠지요..
마찬가지로 카운터를 풀로 운영하진 않더라도 카운터 하나정도 24시간으로 오픈해주는건 어떤가싶었던거죠.. 나름 큰 항공사라는 대한항공의 허브공항이잖아요..
당연히 수요가 많진 않을테니(출발하는 항공기가 가까이 없으니) 최소규모로 운영하면 좋을꺼고요...
은근 한밤중에 가보면 일찍와서 열기전까지 줄서거나 의자에 앉아 시간지나길 기다리는 분들도 종종 보입니다.
일찍 체크인하고 맘편히 에어사이드에서 여행준비를 할수 있도록 하는 편의를 제공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의견인데 이정도 의견도 못내는걸까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