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8시 30분쯤 동네채소가게에 바나나 사러 갔더니
저녁할 사간이라 그런가 사람들 많더라구요
계산하려고 바나나 한 손 집어들고 긴 줄에 섰는데
직원아줌마가 내 옆구리를 푹 찌르더니
“총각, 내가 계산해줄게~”
짜릿해,
늘 새로워
나란 아랫목 훈남~
아까
18시 30분쯤 동네채소가게에 바나나 사러 갔더니
저녁할 사간이라 그런가 사람들 많더라구요
계산하려고 바나나 한 손 집어들고 긴 줄에 섰는데
직원아줌마가 내 옆구리를 푹 찌르더니
“총각, 내가 계산해줄게~”
짜릿해,
늘 새로워
나란 아랫목 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