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스카이스캐너,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을 돌아다니며 보니 달랏이 보이는군요.
잘만 하면 한 6일 정도를 총 비용 70만원 사이로 잘 놀다 오겠던데...
그런데 애매하네요.
6일이나 그것도 겨울에 해발 1500미터 위에 있는 베트남의 인구 40만명 소도시에 갈 가치가 있는지.
아무튼 두뇌풀가동하며 여권 재발급 되자마자 바로 한국 떠날 준비나 해야겠네요.

요즘 스카이스캐너,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을 돌아다니며 보니 달랏이 보이는군요.
잘만 하면 한 6일 정도를 총 비용 70만원 사이로 잘 놀다 오겠던데...
그런데 애매하네요.
6일이나 그것도 겨울에 해발 1500미터 위에 있는 베트남의 인구 40만명 소도시에 갈 가치가 있는지.
아무튼 두뇌풀가동하며 여권 재발급 되자마자 바로 한국 떠날 준비나 해야겠네요.
추운데 난방도 안될텐데요.
달랏 계곡 트래킹 정도 하고 시내 구경하면 2-3일이면 충분하더라구요.
6일이면 달랏 3일-나트랑 3일, 혹은 달랏 4일-나트랑 2일 나눠 지내시면 될 것 같아요. 달랏과 나트랑이 차로 세시간 정도 거리입니다. 이동은 클룩이나 vexere등 이용하심 되고요.
클룩으로 주변 관광지(랑비안산, 크레이지하우스 등) 도는 투어 하루 정도 넣으시고 나머지는 달랏 기차역에서 관광기차 타고 도는 등 일정 잡고 야시장과 주변 맛집들 도시면 삼사일은 잘 지나갑니다.
나트랑도 할 것 많고..또 가고 싶네요.
참..달랏에서 제일 맛있던 것이 리엔호아베이커리의 반미와 두유였네요. 가성비를 제껴놓고도..
+ 달랏공항~달랏 시내는 라도택시 검색해보세요. 라도>공항내 부스의 택시>그랩 순으로 싸더라고요.
숙소는 콜린호텔이었는데 다시 가도 거기 묵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일주일~열흘 정도 세 지역을 나눠 도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저는 북부 남부 각 두번 가봐서 다음에는 중부를 가볼까 생각 중이네요.
나트랑~하노이도 비행기로 두시간 반이 걸리더군요. 하노이~인천이 네시간 걸렸는데..;;
같은 지역내라도 하노이-사파는 휴게소 쉬는 시간까지 여섯시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