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한번 써봤는데 꽤 괜찮아서 재구매를 하려고 싸이트에 들어갔는데...
125ml 용량 얼굴에 바르는 크림이 공식홈에서 9만원정도 하네요...헐~ 넘 비쌈
그래서 혹시나 쿠팡이나 지마켓을 뒤져보니 4만원짜리가 있네요..ㅎㅎ 해외직배송이라는데..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판다는게 정품이 맞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유통기한 오래된거를 팔거나 아님 가짜를 파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그러네요..
사실 로션이 4만원짜리라도 싼건 아닌데...
공홈에서 9만원하는걸 4만원에 파니깐 오히려 좀 의심이 가고 그러네요...
이럴땐 그래도 설마 가짜겠어~ 하면서 사는게 진리인거겠지요?
물론 공홈에서 9만원짜리 사면 샘플 많이 껴줘서 기분은 좋은데..그래도 넘 비싸요 ㅜㅜ
예전엔 잘 썼는데 요즘엔 세타필로 정착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려고 보니깐 넘 비싸네요 ㅎㅎ
짭 진짜 엄ㅁㅁㅁㅁㅁㅁㅁ청 많습니다.
면세점에선 보통 한통에 4~5만원에 살 수 있어요
저는 피지오겔 정착했습니다.
기초제품들 많이 써보고 느낀건
꼭 가격이랑 성능이 비례하지도 않고 브랜드 내에서도 라인업마다 제품마다 맞는게 또 다르더라구요.
요즘은 에스트라 아니면 피지오겔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가품이었던 적이 있네요
느낌도 다르고 냄새도 다르고 스티커 덧붙여져 있고ㅋㅋ
그 후로 다른 브랜드로 바꿨습니다;
1순위 오프라인 백화점/브랜드매장, 오프/온라인 면세점
2순위 온라인 브랜드 홈페이지, 백화점 쇼핑몰
이외는 절대 쳐다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