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출퇴근 시간은 30분, 평시 1시간 배차입니다.
추가로......
레일.블루에 시간표 전체 업데이트되었는데
특이한 점은 소요산 착발이 안없어졌다는거......
1호선이 어디까지 갈까....라고 하는 것보다는
지금 1호선 연장이나 경의중앙선, 동해선 등에 전철에 투입되는건
과거 비둘기호, 통일호, 통근열차 등급의 대체라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연천이 저 배차를 납득하는건 단선이라는 환경은 둘째치고
원래 통근열차 배차도 저 정도였구요.
중요한건 연천군수가 난리를 쳐서 상시 서울도심 직결을 성공시킨게 큽니다.
- 코레일 계획에는 6량 셔틀 광운대 종착이었습니다.
- 연천군수가 말 그대로 난리쳤습니다.
- 그래서 소요산행 연장 형태로 10량 전체 인천행.....
- 인천까지 다 가는건...... 사실 인천 방향으로 회차할만한 역이 없다는게 문제죠....
- 광운대, 서울역 그 다음이 구로.... 서울역은 서교공 전용이라 코레일 차량이 회차하려면 서교공 협조가 필요했을 겁니다.
아... 참고로 1호선 경부선 쪽 시간표가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평시 구로 착발이 늘었습니다.... 그럴꺼면 그냥 급행선로 이용해서 용산까지 끌어오지....
경원선은 옛날부터 통일호, 통근열차만 다니던 구간이니까 1호선 전철이 대체된거구요.
그 사이 CDC/RDC는 수명이 다해서 이번에 연천 개통과 동시에 폐차 들어가고..... 대체 차량은 없구요.
전기차량이 아니니 당연히 ITX-마음 같은건 못 들어가고.... 디젤기관차+무궁화호 객차 쓰자니 가뜩이나 무궁화호 객차 부족에 백마고지역에서 기관차 전환 불가능.... 수소열차는 아직 기술 실증 단계라 상용화가 안되구요.
출발역 말하는 것 같네요.
거기서 기차타고 휴가 나왔었는데ㅠㅠ
연천경찰서..
음… 언제 한번 놀러 가야겠네요..
/Vollago
지하철타고 성심당 가게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