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제출 서류로 급여 명세서 뽑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공단 직원이면 “음, 이 사람은 이 정도 버네?”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요?
인생에서 제일 잘한게 결혼 인생에서 제일 못한게 연애
조폐 공사에서 돈 찍어내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머...
혹 지인이나 관계자등의 급여를 본다면 그건 느낌이.다르게 다가옵니다..
수 있으니까요
이런걸로 현타오는건 급여차이 많이나는 회사 재무팀이죠.
매일 얼굴보는데 누군 얼마, 누군얼마인지 다 아니까요.
"XX가 이것밖에 안되나?"
속으로 할 이야기를 앞에서 화가 나더라구요.
함부로 조회 못하고 로그도 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