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ㅋ
클리앙 시작하기 전부터 이 고전게임이름이 뭔지 가끔 찾아봤었으니까
10년도 넘게 찾아본 거였네요.
제가 완전 어릴 때 아버지가 그냥 사오신 게임이었어요.
너무 어릴 때라서 그냥 우주에서 기차타고 운전하면서 탈출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게임이고...
영어로만 되어있던 게임이니 어린 나이에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잠깐 했다가 매번 얼마 못가서 게임오버되고 ㅎㅎ
당시에는 질려서 그냥 관뒀던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느날 문득 그 게임 화면이 떠오르면서 뭐였지? 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 겁니다.
그 때부터 간간이 이런저런 키워드로 검색도 엄청해보고,
최근에 AI검색이 나와서 또 검색을 이리저리 해보기도 했는데도 못찾았습니다.
90년대 PC게임으로 유툽 영상도 찾아보고, 블로그도 엄청 돌아다녀보고 했는데 못찾았어요.
근데 국내 유명한 고전게임 블로그에서 스타컨트롤이라는 고전게임을 찾으려고 "스타"라고 검색했다가,
정말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이미지 보자마자 이거구나! 하고 팍 느낌이 오는거있죠 ㅎㅎ
그리고 해당 제목으로 유툽 검색해서 플레이영상을 봤는데 와~~~ 이 겜 맞네요 ㅋㅋㅋ
앓던 이가 빠진 기분... 완전 후련합니다
무려 1995년 발매된 게임이었습니다. ㄷㄷ
제목은 "로드스타"였네요 ㅋ 제가 검색했던 단어들은 죄다 아무 상관도 없던 거였고요 ㅋㅋㅋ
진짜 못찾아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 그런거라 ㅋㅋ
어디다가 말할 것도 아니고 클량에 쓰고 혼자 키득거리면서 만족하렵니다.
언젠가 이 게임을 찾아보다가, 이번 생에 찾을 수는 있는 건가? 했는데 ㅋㅋ 이렇게 우연하게 찾게 되다니 시원합니다.
아버지께 보여드리면서 이거 저 어릴 때 사주신 게임이라고 했더니
무반응......이셔서 조금 기분이 가라앉기는 했지만 여튼 그래도 시원합니다 ㅋㅋ
근데 제목을 찾았더니 게임 내용이 뭔지는 딱히 별로 안궁금하네요 ㅋㅋㅋ 알고싶지도 않....귀찮.....
클리앙에서는 그래도 축하를 받네요 ㅠㅠ
아버지는 진짜 무관심...이셔서 살짝 상처 받았습니다 ㅎㅎㅎ
정말 후련합니다 ㅎㅎ
제 기억에 용량도 커서 CD도 여러장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처음에 그래픽보고 우왕~!! 했다가
뭐하는 게임인지 감도 안오고 어려워서 관뒀었어요 ㅎ
저도 지금에야 알았지만 95년도 발매된 게임이라고 해서
생각보다도 더더더 고저게임이라 엄청 놀랐습니다.
으엌.. 플로피디스크가 아니라 CD여러장이라굽쇼..!!
검색해보니 중고품 판매글에 제가 어릴 때 봤던 그 국내 정발 CD가 딱 있네요.
무려 3장이었나 봅니다 헐...
저도 비슷하게 엄청 찾아 해맸던 게임이 있었네요.
94년도 쯤 울산 시내에서 제일 큰 오락실에 4인용 큰 화면의 게임기가 딱 하나 있었고 화면 위에 종이로 '철인 8종 경기'라고만 적혀 있었는데, 철인 8종 경기라는 거도 나중에 찾다찾다 겨우 기억이 난거였고, 이걸 가지고 겨우 찾아냈는데 원제가 '뉴먼 에슬레틱스'더군요 ㄷㄷ
버파1과 함께 기록 깨는 재미로 용돈을 탕진했던 게임이었어요.
엌ㅋㅋ 저도 이 게임 기억나요. 동네 오락실에서 손이 빨개져라 버튼 연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초인올림픽이라고 불렀던 거 같아요. 와.. 추억돋습니다ㅎㅎㅎ
바다에 접한 성을 쌓으면 함선 같은게 나와서 공격하고 다시 그걸 반복하는 식이었던거 같은데 castle로는 못 찾겠더라구요.
잠스님처럼 찾고 나면 잠시 기분 좋고 말겠지만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이게 참 별 것도 아닌데
감질맛나고 가끔은 괜히 자기 직전에 떠올라서 괜히 또 찾아보고 하는 마력(?)이 있죠ㄷㄷ
알펭님도 운좋게 찾아서 후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myabandonware.com/game/rampart-1hq
거진 20년 묵은 숙제를 풀었나 싶습니다.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크으~~ 롤러코스터 타이쿤1이랑 2 정말 명작이죠 ㅎㅎ
이걸 모를때 탱크게임 이야기하면 다들 스코치 이야기하던데 그건 뒤에 나온걸로 알고 원하던게 아니어서 슬펐는데 우연히 유투브에서 알게 되었어요 ^^
헐.. 포트리스 조상님같은 게임이군요 ㄷㄷㄷ
저도!! 머릿속이 게임화면과 플레 기억만 있던게임!!!
이거였어요!!! 알싸한 그래픽!
오.... 저는 비슷한 scorched earth 란 게임에 푹 빠졌었죠. 포탄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서 재밌었던기억이..
포트리스가 나오기전 친구들과 컴퓨터하나로 돌아가며 정말 재밌게 했었쬬 ㅎㅎ
로켓사이언스 작품인듯 하네요 (수정함)
이건 제 선물입니다
다운로드:
https://www.myabandonware.com/game/loadstar-the-legend-of-tully-bodine-dq0
옛날게임 아카이브 같은건데 바이러스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
라이센스 걱정도 안하셔도 되요
도스 에뮬레이터로 돌리면 사운드도 자동으로 잡아주고 합니다
오!!! 완전 감사합니다😍 실행되는 버전이려나요? 한 번 해보겠습니다 ㅎ
제가 찾은 자료는 오류가 나더라구요.
근데 로켓사이언스게임즈가 락스타로 바뀐건가요? ㄷㄷㄷ...
게다가 95년 게임이 무슨 용량이 1.5GB....... 엄청나군요.
내용추가
헐........ 이 사이트 엄청나군요!!!!!
아 락스타로 잘못봤습니다.. ㅎㅎ
제가 잠결에 봐서 착각했네요... 댓글은 수정했습니다.
아마도 실사 파일이 들어가서 그런듯 합니다..
옛날 게임치고는 정말 굉장한 용량이네요
아~ 그러셨군요 ㅎㅎ
알려주신 사이트 정말 엄청난거 같아요 ㄷㄷ
하루 날잡아서 훑어봐야겠습니다.
잊고서 지냈던 어릴 적 친구 얼굴이 떠오를 거 같은 기분이에요!!
여기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우워어어어. 놀랍군요!!!
다른 사이트도 마찬가지지만 세상에 나와서 버려지고 잊혀지는 게임들 아카이브 한 사이트입니다 대체로 잘 실행되구요 잘 보시면 패치 등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안되는건 댓글도 달려요
운이 좋다면 고해상도 모드를 덧붙이면 꽤 할만하게 됩니다
이미 라이센스 자체가 만료되어서 안심하고 하셔도 됩니디
앗 사실 제가 본문에서 찾았다는 곳이 여기였습니다 ㅎㅎ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딱 이 때 즈음의 고전게임들을 많이 좋아합니다.
이 이후로는 3D같지 않은 뭔가 불편한 골짜기에 걸쳐있는 과도기적 그래픽이 많이 나왔거든요.
진짜 얼마만에 제대로 느껴보는 소확행인지 싶습니다 😁
엌ㅋ 80년대라면 타잔이라고 불렀을 거 같은 게임이군요 ㄷㄷ
혹시 Commander Keen 시리즈 일까요? 흠... PC게임이라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말씀하신 게임은 감이 안오네요;;
언젠가는 운좋게 딱!!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Vollago
진짜 엄청 후련합니다 ㅎㅎ 안느껴보면 진짜 모를 정도로 시원한 거 같아요.
헉... 저도 나름 고전게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구닥동은 처음 들어봅니다.
오우..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각잡고 들어가 봐야겠네요 헐....
저도 이 게임 정말... 이번 생에 찾는 거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냥 뜬금포로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ㅎㅎ
회원입니다님에게도 곧 그런 소소한 행운이 생기면 좋겠어요 포기하지마세요~!
이런식으로 물어보시면 찰떡같이 찾아주세요
탑뷰방식의 중간보스들이 있고 부채로 방어하는 그런 종류면 한정적이죠.
유튜브에 꿀단지곰 보시면 보고싶었던 게임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구경해보세요.
게임이름은 뭔지 모르겠는데
말씀하신 방식의 장르를
interactive film games
또는 movie games라고 합니다.
이 키워드로 구글 검색 한 번 해보세요.
처음 보는 게임인데 검색해보니까
살짝 우정파괴게임 느낌이 옵니다 ㅎㅎ
https://nemo838.tistory.com/m/808
저도 그런 게임이 있는데 아직 못찾았습니다.
저는 오락실용 비행기 게임인데... 언제 찾으려나요 ㅎㅎ
비행슈팅은 많아도 너무 많아서 찾기 힘들수도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엌ㅋㅋ 어쩌다 보니 진짜 그런 분위기가 되어버렸군요 ㅎㅎ
추억과의 상봉이라~~ 참 좋네요.
호기심에 샀던 거 같은데 허큘리스 때문인지 실행이 되지 않았어요
친절히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
하원기가.. ㅎㅎ
지금 봐도 분위기는 장난 아닙니다. 내용이 너무 어둡지만, 리메이크 되어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카케의 전설(레전드리)
저도 초창기 FMV 게임인 스타워즈 rebel assault 라는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조이스틱 필수? 게임이었어요.
결국 찾아냈던 이름이 'cyborg justice'
하나는 황금도끼고 하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찾아봐도 결국 포기했거든요
슈퍼마리오처럼 앞으로 총쏘면서 나가는 게임입니다
점프하면서 쏘고 오리걸음 하면서 쏘고
흰옷을 입었구요
중간에 로보트 타는것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진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결국 포기했습니다
93년정도에 했던거 같습니다
앓던이가 쑥 빠지는 그런 기분 알죠. ㅋㅋㅋ
문방구 앞에 쪼그려하던 오락기 게임인데,
2인용이었구, 아이템을 먹으면 장갑이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업그레이드는 스피드타입이랑 파워타입이 있었고, 업그레이드 되면 색이 바뀌었습니다.
파워타입 최종은 검정색이었는데 너무 느려서, 보라색(파워+스피드)를 선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아시면 알려주세요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2012481?po=0&sk=id&sv=dirtybit&groupCd=&pt=0CLIEN
나중에 꿀단지곰님의 유튭 컨텐츠를 보다가 겨우겨우 게임을 찾게되었습니다.
진짜 엄청 후련하더군요 ㅎㅎㅎ
게임이름은 Cobra Command 라고 Laser Disk 버전의 아케이드 기기라 그때 당시 생각하면 그래픽이 충격적이었던 것이 납득이 가더라구요 ㅎㅎㅎㅎ (어렸을 때 오락실에서 대형화면으로 보던 느낌이란...!!! )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이 벽돌깨기 게임 개발에 참여했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만큼 놀랐네요..
기억에는 프랑스가 무대인것 같고, 어느 가정의 남자아이가 부호의 도움을 받는 건데, 섬에서 아이들이 모여서 살기도 하고, 주인공 아이는 섬에서 살때 간식으로 나온 봉봉을 먹지않고 모으다가 돌봐주는 여자 선생님에게 들켰는데, 왜 모았냐고 묻자 나중에 집에 가면 동생줄려고 한다고 했다가 여자 선생님이 안으면서 부호가 슬퍼할거라고 얘기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가족하고 같이 살 때 엄마가 기침을 할 때 뱅쇼를 마시기 때문에 그걸 사러가는 내용도 있었고요.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장르는 식물VS좀비랑 같은데 체스판 위에서 게임이 진행되고요,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캥거루 권투'입니다.
캥거루가 빨간색 권투 글러브를 끼고 원투 펀치를 하면서 앞으로 캉캉 뛰는데 그 위압감이 엄청납니다. 그녀석을 상대하기가 매우 까다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 게임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요.
배틀 체스를 찾아보니 이게 나오는데 다른 시리즈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https://store.steampowered.com/app/622830/Battle_Chess/
제가 했던 게임은 식물VS좀비처럼 캐릭터가 왼쪽과 오른쪽에서 일직선으로만 이동할 수 있었고, 턴제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속도감 있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캥거루한테 한 대 맞으면 뒤로 엄청 밀려났던 기억이 나네요.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아프다고요.
제가 찾는 게임은 식물VS좀비랑 게임방식이 똑같습니다. 단지 그래픽과 캐릭터가 다르고 속도감이 더 빠르고 훨씬 일찍 출시했다는 차이가 있네요.
기어헤드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바이 폭주족들에게 약혼자를 잃은 주인공이 차를 몰고 도시에서 폭주족들을 해치우는...
지금 보면 그래픽이나 동작이 많이 떨어지겠지만, 추억속에서 미화되서 그런지 아주 감탄하면서 했었습니다.
알, 진화? 전투? 같은게 생각나는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ㅋㅋ 여튼 축하드려용
국내 일요일 8시인가 9시에 30분정도 한것으로 기억하고요..
주인공이 타고 다니던 우주선이 좀 특이했습니다.. 앞뒤로 구형태로 되어 있는 뼈다귀 형상.. ㅎㅎ
남자주인공이고, 은하철도999 나온 그쯤 애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80년대 후반부터 제작된 애니는 아닐거에요)
여러 혜성 다니면서, 문제 해결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방영기간은 한 6개월 되려나.. 길지 않았던거 같고요..
무지 재밌게 보거나 한건 아니고.. 그냥 봤는데, 어느순간 기억이 나서 찾으려고 하다가.. 못찾아서 한번씩 기억날때마다 찾고 있는데.. 한 15여년째 못 찾고 있습니다..
혹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국내제목은 우주전함 코메트 였습니다.
다들 모르던데, 어찌 아셨는지......
저도 글쓴이와 같이 답답함이 쓸려 내려가는거 같습니다..
다시 그 옛날 기억이 나는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 행복할거 같습니다.. ㅎㅎ
지금보니, 주변 캐릭이 많았군요.. 여캐도 있고..
기억속에는 저 총든 남자 주인공만 기억이 나는데..
하드볼이 아닌 80년대 후반 DOS 야구 게임이라면 CHAMPIONSHIP BASEBALL이 아닐까 싶네요.
Earl Weaver Baseball 아니면 Earl Weaver Baseball 2 가 아닐까 싶네요....
(오락기 많이 사주셨던 저의 아버지는 지금은 안 계십니다..ㅜㅜ)
훈훈하고 따뜻한 덧글들 덕분에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네요~^^
얼마전에 Twilight Zone의 에피소드를 보고나서야 알았습니다.
첨에 시작하면 막 탐정같은 사람 나오는 rpg게임인데 다리에서 망원경으로 해변 보고 그런 게임이었거든요
나중에 그 게임이 뭔지 찾긴 찾았는데... 앜ㅋㅋㅋㅋㅋ
제가 이글을 적었던게 기억났습니다. 저는 게임명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기는했지만..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
세로로 총쏘고 가다가
중간미션이 가로로 가차타고 가면서 인디언? 구출하는 미션도 있었던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ㅠㅠ
1. 필드컴벳
2. 문페트롤
저는 제목으로 그냥 매드캡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찾아보니
닥터드라고 매드캡체이스 네요 ㅋ
초딩 2학년때 세가 메가드라이브를 삼성이 수입해서 수퍼겜보이로 판매했던 제품을 당시 근 20만원돈 주고 샀던걸로 기억하네요.
기본으로 '타수진' 비행 슈팅겜을 하나줬고,
추가로 세가 직수입 팩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횡스크롤 비행슈팅인데 가타가나로 된 제목이라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좀 징그런 비주얼의 사람의 뇌 등이 보스로 등장했던것이고 모든 스테이지가 그런식입니다.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이거일까요?
아니네요..ㅠ
밀림도 있고 숲도 있고.. 요상한 생명체들이 나오다가 뇌가 드러난 사람 머리같은 보스가 나오는데 무척이나 징그럽다고 생각해서 그것만 기억에 남네요..
아.. 이것도 아니네요. 무튼 감사합니다.
제가 찾는게 어지간히 마이너 게임이었나보네요. 근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당시엔 아주 좋다고 느꼈습니다.
약간 2.5D 로 보이는, 실제로는 2D로 렌더링되는, 레이싱게임이 있습니다. 차량들이 점프도 하고 랠리크로스 같은게임인데, 유사 게임들은 엄청 많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 게임이 없더라구요. pc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아마 이번 생에서 못찾을듯요 ㅠㅠ
찾고보니 이게 에뮬만드는데 애로사항이 많은걸로 나름 유명세가 있었나보네요
게임 설명도 못하겠어요. ㅠㅠ
80년대에 나온 게임같아요.
일단 단색 게임이었는데.. (초록색.. ) 횡스크롤에 우주선 같은거엿고...... 그다음 설명 불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