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출시됐노
…
문법적으로(?) 맞냐?하면. 틀린건 아닙니다.
틀렸다면 백퍼 일베각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 할 필요는 없죠.
그래서 용법에 크게 벗어나지 않게. 교묘하게
-노체가 이미 만연해 있습니다. ㅠㅠ
* 일베를 모르고, 하지 않더라도.
용법에 맞지않게 -노체를 쓰는 애들도 있긴 있습니다.
요즘 시대엔요. 진짜로.
출시됐노?
친구들끼리 쓰냐?하면. 당연히 저렇게는 잘 안씁니다.
이야기. 대화의 흐름이 살짝 다르겠죠.
진짜. 개인적으로.
저걸 용법에 맞다고 진중하게(?) 숼드치는 것도 좀 그만봤으면 좋겠구요. ㅠㅠ
용법에 맞는데요?? 용법에 맞는데요?? 하며
남발하는 꼬라지도 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클량 유저들. 대부분(?) 인터넷 채소 20년이상씩 하셨을텐데.
일베 나오기전엔.
디씨에서도 -노 체는 본적 거의 없었다는거 아실겁니다.
누가 촌스럽게(?) 사투리를 인터넷에 일부러 써요?
그것도 나름 IT사이트에서. ㅠㅠ
요.
요.
요.
ㅇㅈ입니다.
해도 친구끼리 짧게 문자할때 할까말까에요.
그냥 온라인에서 노노 거리는 사람 보면 무조건 일베라고 봅니다
누도 싫습니다.
누는 조금 애매하지만 아무때나 노 쓰는 사람치고 일베까지는 아니래도 정치나 역사에 제대로 된 시야 가진 사람 못 봤습니다.
사투리 쓰시는 분들이 아주 극히 일부 경우 제외하고 어디 게시판에 사투리를 쓰던가요.
유이뿅보는데 여자게스트가 누체쓰길래 추천안함으로 했네요
특히 비아냥 거릴때 잘씁니다.
사람들이 그냥 노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런거 쓴놈치고 제대로 된놈을 못봤기 때문입니다.
많이 확산되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많이쓰진 않더라구요 쓰는놈만 쓰는 그런 느낌?
그래서 저는 그냥 노노 거리면 일베충으로 판단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저러고 노는 것들 십중팔구 벌레들이라고 봅니다.
일베 출현 이전, 이후에도요 굳이 찾자면 사투리가 주제인 글이나 특정 지역(고향)을 매개로 하는 게시판 정도겠네요.
그냥 지금 -노, -누 하는 건 일베이거나 일베에 영향을 받은 사이트 활동을 하거나
주변에서 사용하니까 덩달아 사용하는 경우로 모두 범 일베계열이라고 봅니다.
굳이 사투리인지 아닌지 따질 필요도 없죠.
그리고 존예, 존나, 졸라, 졸귀탱, 존맛 이딴 단어를 버젓이 쓰는 것들이 있어요.
남녀 불문하고 써요.
절대로 엄청, 많이라는 뜻이 아니라 저질스러운 욕설인데 그걸 몰라요.
욕이란 게 다 X 행위와 관련이 있고 널 X먹고 싶다는 뜻이기도 하죠.
로컬에서야 쓰겠지만 일반굴에서 노쑤는거 본적이없는데 노논쟁만 있음 대구에선 부산에선 왜 우리사투리 무시하냐
그들이 일베는 아니겠지만 일베의 전략에 놀아난다고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