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반모델과 프로모델 ap 급나누기 하는거도 정말 맘에 안들지만
워낙에 애플의 ap가 성능이 좋기때문에 트리플a게임 하지 않는 이상 티나지도 않는 수준인데
디스플레이 주사율은 정말 써보면 티가 나거든요..;;
솔직히 갤럭시나 중국산폰 중저가형도 요새 120Hz 이나 아니면 90Hz
인데 플래그십 기종에서 이건 좀 너무하네요..
그외에 usb 2.0 3.0 급나누기야 대용량 파일 많이 넣으시는 분들이야 티나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문제가 없거든요..(저는 대용량파일 이동이 많긴해서 답답하긴 합니다만)
카메라도 급차이 나누긴 했지만 대부분 메인 광각 위주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휴대폰에서 사용자들이 제일 많이사용?하고 체감하는 부품이 디스플레이이네.. 급나누기는 너무 치사합니다..
이런식이면 향후에 나올 se4가 루머대로 14의 프레임, 최신ap, 48m 메인 광각카메라, c타입 단자로 나와도
사실 디스플레이 노치 외에는 일반모델 대비 크게 떨어지는 부분이 없을거거든요
(물론 애플은 분명 먼가 급나누기를 더 하겠지만요ㅎㅎ)
16일반모델 또는 플러스냐 se4냐로 나중에 기종변경 고민하는 저로서는
se4가 가성비가 훨씬 좋아보이는 상황이네요
이번 갤럭시 s23는 또 아이폰 ap급나누기 따라서 일반 및 플러스는 엑시노스 울트라는 스냅 8젠3라던데...
서로서로 안좋은건 따라하고 좋은건 안따라하고...에혀
방금 비교해봤습니다
저는 폴드2도 잠깐 사용했었는데 말씀하신 끊김은 경험하지 못했거든요
그럼 90hz도 있습니다..60hz..진짜 너무 구려요..
애플 모션이 부드러운 감도있지만.. 안드 120hz랑 비교해보면 그냥 뚝뚝 끊켜보이는것도 똑같습니다..
확실히 문제있습니다.
미니도 없는 지금 일반 모델은 구축함 정도 포지션이 아닐까요?
결국 플래그십 가격 인상 전략의 성공이죠.
15일반모델에서 안돌아가게 해놨는데..몰빵이지 않을까요? 메인카메라도 다르구요
아이폰은 물론 기본 성능자체가(ap나 카메라, 맥세이프등등) 플래그십 수준이긴한데 플래그십 수준이라기엔 민망한 60hz때문에 불만인겁니다..거기다 갤럭시 일반형보단 가격도 비사니까요..실구매가격까지 하면 더더욱요..
이전까지의 se는 디자인과 화면사이즈로 급나누기(카메라도 물론;;) 했는데..이번 se4는 급나누기가 일반모델대비
그닥 체감이 안될거같아서요 루머대로라면요..
se3 시리즈가 배터리도 못써먹을정도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