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에선 자꾸 그거 그린 게 ‘남자’ 라고 강조하는데요.
1. “남자”가 그렸어도 논란이 계속되면?
‘여자라서 당했다’ 가 성립하지 않겠네요.
남자건 여자건 공격헬기가 그렸건 혐오표현은 반대한다는 메시지가 더 선명해지네요?
2. “남자”가 그렸으니 아닐거야, 하고 논란이 식으면?
아, 남자가 그리면 애매해도 넘어가는구나, 앞으론 남자들 시키거나 최소한 감독은 꼭 남자를 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이 ‘뿌리’박히겠군요.
경향에선 자꾸 그거 그린 게 ‘남자’ 라고 강조하는데요.
1. “남자”가 그렸어도 논란이 계속되면?
‘여자라서 당했다’ 가 성립하지 않겠네요.
남자건 여자건 공격헬기가 그렸건 혐오표현은 반대한다는 메시지가 더 선명해지네요?
2. “남자”가 그렸으니 아닐거야, 하고 논란이 식으면?
아, 남자가 그리면 애매해도 넘어가는구나, 앞으론 남자들 시키거나 최소한 감독은 꼭 남자를 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이 ‘뿌리’박히겠군요.
동감입니다
근데 그걸로 어떻게든 쉴드치려는 의도가 역효과만 낼 거 같단 말이죠 ㅎ
그럼 저그림이 만약 메갈이 아닌 그저 열심히 맡은 일했을뿐인 40대남자 애니메이터가 전세계 모든이들이 그리듯 평범하게 그린 그림이 맞다면 저그림은 혐오표현이 아님을 인정하시나요?
저그림이 문제가 없다면
지금 한업체와 죄없는 여럿 죽이고 있는데 그런마녀사냥응 그렇다 치고 대충 넘어가는게 말이되나요?
거짓말은 무얼말하는거죠?
뿌리가 말한 여직원의 작업은 원화작업이고
남자가 한 작업은 콘티작업입니다
여직원은 뿌리직원 남자애니메이커는 외주구요
애니메이션은 혼자못하죠
콘티가 선행되고 그에따른 원화 동화 채색등의 작업이 이루어 지는데 문제삼은 손동작은 외주의뢰 콘티에서 이미 픽스된 동작입니다
-기사내용-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 9월 넥슨이 광고회사 B사를 통해 뿌리 측에 작업을 의뢰했다. 통상 원청사는 캐릭터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지문을 대본 형식으로 적어 하청사에 보내는데, 이번의 경우에도 넥슨 측이 장면마다 구체적인 예시 일러스트를 첨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마감 기한이 촉박했던 뿌리 측은 40대 애니메이터 C씨에게 콘티 작업을 부탁했다. C씨는 넥슨으로부터 건네받은 참고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콘티 초안을 만들었다.
기사에 나오네요 하청업체의 비애죠.
문제의 발단이 된 콘티그린직원 =\= 문제의 발단이된 발언을 한직원 ( 서로 다른인물 ) 이란 사실을 잊지말아야죠
서로 다르다면 애초의 문제제기에 오류가 생기므로써 님이 말한 뿌리에서 터졌다는 그 모양들에대한 의혹제기 자체가 오류인거죠.
최초문제제기한 그림이 혐오가 아니고 그 근거가 사라졌으면 뒤따른 의혹도 마찬가지 인거죠
자기들이 보기에도 나이가 많고 남자면 당연히 업무를 지시하는것으로 생각하나본데
나이어린 원청 팀장 여성 VS 나이 많은 하청 직원 남성 누가 위에 있는 사람일까요
왜 젊고 능력있는 여성 팀장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중요한건
문제의 발단이 된 콘티그린직원 =\= 문제의 발단이된 발언을 한직원 입니다.
그래서 문제없다인거구요 이렇듯 성별뒤에 숨는건 오히려 저러한 객관적 사실을 외면하기위함이 아니길 바랍니다.
물타기 이하죠.
물만 타는 게 아니라, 혹시 이걸로 논란이 줄어들면 당장 “거봐라, 여자라서 당했다” 나올걸요.
/Vollago
문제의 발단이 된 콘티그린직원 =\= 문제의 발단이된 발언을 한직원 ( 서로 다른인물 ) 이란 사실이죠
서로 다르다면 애초의 문제제기에 오류가 생긴거잖아요
신뢰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정말 문제가 없다면 처음부터 지금처럼 당당하게 나갔으면 애초에 문제가 문제가 아니였지 싶은데요.
넥슨 입장에서 논란 크게 만들어봐야 일정만 꼬이지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다가, 그냥 처음에 이슈 제시된 PV하나 수준에서 컷 해서 단순 메이플 한정 이슈로 해결할 문제를 넥슨 전체로 크게 만들지도 그럴 이유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