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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송파구, 근린공원·하천변에 길고양이 겨울집 설치?’ 거기 사는 동물들은 무슨 죄.. 72

57
2023-12-04 07:40:48 수정일 : 2023-12-04 15:02:33 1.♡.247.10
츄하이하이볼

IMG_7553.jpe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68082?sid=102




최윤선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한파에 취약한 길고양이가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할 지역 내 근린공원과 하천변에 겨울집 25개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길고양이 겨울집 설치가 구 누리집 '온라인 소통구청장실'에서 1천386표의 주민 지지를 받은 구민 청원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길고양이 급식소는 2021년 신설된 서울시 동물보호 조례를 토대로 운영 중이었으나 겨울집은 법적 근거가 없어 지원이 어려웠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구민이 힘을 모은 덕에 추진됐다는 것이다.





아.. 네. 참 잘 하는 짓입니다. 

공원과 하천의 소동물과 새들은 동물도 아니죠. 그럼요.


캣맘들 민원 폭탄도 구민이 힘을 모은 거긴 하네요.





IMG_7554.jpeg




TNR 로는 개체수 조절 안된다는 건 이제 상식이죠.

대체 언제까지 이걸 핑계로 이런 생태계 파괴, 동물 학대 행위를 할지 참 답답하네요.










길게 쓰기도 짜증나고, 새덕후님 영상 붙이고 마무리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68082?sid=102
츄하이하이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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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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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2]
테디박
IP 203.♡.8.219
12-04 2023-12-04 07:43:36
·
공공산후조리원은 끊어버리더니 고양이는 무상주거 지원하는군요!! 송파냥들은 좋겠어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7:51:17 / 수정일: 2023-12-04 08:07:38
·
@테디박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49844CLIEN

대충 보아 하니 TNR 예산은 대 예산 삭감시대에도 불구하고 증액된 듯 합니다. 거기에 급식소, 겨울집..
동물복지(?)가 사람복지보다 우선.. 아니 그 이전에 아무 개체수 조절 목적에 의미없는 세금낭비 예산만 늘리는 건 대체 뭔가 싶네요.
istD_어토
IP 121.♡.23.219
12-04 2023-12-04 15:55:26
·
@츄하이하이볼님 세금 낭비 욕 나오네요
캠프일
IP 223.♡.169.93
12-04 2023-12-04 07:44:16
·
진짜 머하는짓인지 모르겠네요
어릴때부터 환경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다음세대라도 멀쩡해 질겁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7:57:34 / 수정일: 2023-12-04 09:06:50
·
@캠프일님
동감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캣맘들이 학교에까지 침투해서 애들에게 환경 파괴 사상 교육을 하고 있네요.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1523745
Gaskell
IP 175.♡.36.252
12-04 2023-12-04 07:46:29
·
사람 굶어죽는 판에 길고양이 챙길 돈은 있나 보죠..??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7:58:09
·
@Gaskell님
저 돈이 결국 어디로 흘러들어갈지 감사 청구라도 해야 할까 싶네요.
으뜸77
IP 14.♡.105.57
12-04 2023-12-04 07:49:42
·
저희 아파트 주변에도 새의 사체들이 꽤보여요 길고양이가 새를 재미로 죽인다는건 이제 상식입니다. 새는 동물 아닌건가봐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7:59:18
·
@으뜸77님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 단지는 다행히 입대의 의결 등으로 저런 행위 근절시켜서 이젠 새들 다양성이 많이 늘었습니다.
오트라떼11
IP 116.♡.141.218
12-04 2023-12-04 08:23:35
·
송파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좋은 정책으로 연결되어 너무 좋습니다.
장혁
IP 203.♡.55.127
12-04 2023-12-04 13:27:11 / 수정일: 2023-12-04 13:27:40
·
@마약라떼11님 원댓글은 관리자삭제되셨네요
쿠키맨
IP 112.♡.119.111
12-04 2023-12-04 08:32:09
·
예전부터 얘기했었지만...
여기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 꽤 있더라구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8:33:18
·
@쿠키맨님
이해를 못하시는 건지, 안하시는 건지 그런 분들 꽤 있죠 🙄
물고양이
IP 1.♡.40.83
12-04 2023-12-04 08:33:23
·
새는 새대로 도움을 주면 되죠. 갑자기 조류 애호가가 될 건 아니죠.
쿠키맨
IP 112.♡.119.111
12-04 2023-12-04 08:34:50 / 수정일: 2023-12-04 08:35:04
·
@물고양이님

그게 문제 입니다.
비둘기처럼 되요.

우리나라가 시행하는 그린벨트처럼
자연은 제한하거나 그대로 둬야 한다고 봐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8:35:19
·
@물고양이님
“ 미국의 고양이들이 연간 24억마리의 새와 123억마리의 포유류를 죽인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스미소니언 보존생물학연구소와 어류·야생동물관리국의 과학자들이 내놨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온라인판에 29일 공개된 이 같은 수치는 기존의 조사결과보다 2배에서 4배가량 높은 것이다. 연구진은 들고양이와 바깥출입을 하는 집고양이가 생태계 최대 위험요인으로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이 고양이들은 시궁쥐 같은 외래종보다는 뒤쥐·다람쥐·들쥐 같은 토종 포유류를 사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새는 새대로 도움을 준다는 건 무슨 발상입니까
물고양이
IP 1.♡.40.83
12-04 2023-12-04 08:38:52
·
@쿠키맨님 사람 생각이 쉽게 바뀌겠나요? 도시에서 사는 삶은 다 길들여진 삶입니다. 사람이나 짐승이나요. 송파구의 자연을 위해 80년대처럼 농사를 지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쿠키맨
IP 112.♡.119.111
12-04 2023-12-04 08:40:51
·
@물고양이님

그냥 밥 안주면 된다는 말씀드린건데...
갑자기 습성과 농사을 얘기하시니...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물고양이
IP 1.♡.40.83
12-04 2023-12-04 08:41:20
·
@츄하이하이볼님 새는 수조마리의 곤충을 죽이죠. 익충 해충 구분할 수 없이요. 자연의 곤충을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물고양이
IP 1.♡.40.83
12-04 2023-12-04 08:43:58 / 수정일: 2023-12-04 08:45:50
·
@쿠키맨님 제가 좀 건너뛰었네요. 비둘기의 존재도 나쁠 이유가 없고, 고양이의 존재도 나쁠 이유는 없습니다. 송파구의 자연을 위해서라면 인간의 난개발이 제일먼저 성토되어야 하겠죠. 밥 안주는 거는 집지어주는 거랑은 다르니 별도의 의견이 될 수 있겠네요.
쿠키맨
IP 112.♡.119.111
12-04 2023-12-04 08:45:13 / 수정일: 2023-12-04 08:47:17
·
@물고양이님

네 그부분도 당연히 고려해야하고 반성해야할 문제 입니다.
그래서 두가지 다 해야 한다는겁니다.

영상을 보시면 물고양이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한 내용도 정확히 나옵니다. (5분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8:48:08 / 수정일: 2023-12-04 09:11:11
·
@물고양이님
1. 외래종
2. 개체수가 수백배로 과잉

이라는 걸 빼놓고 얘기하면 그런 오류에 빠지게 되죠.
2만 두고 얘기하자면, 고양이의 자연 서식 밀도는 평방 킬로미터당 한두마리 정도입니다.
저것도 높게 쳐준 거고 근연 관계이고 생태계적 지위가 거의 동일한 wildcat, 삵 등은 더 적어요.
그런데 한국 대도시들의 서식밀도는 평방킬로미터당 400마리가 넘는 막장상태입니다.
비 도시 지역 서식밀도도 상당히 높구요.

대도시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베를린 10마리 수준, 도쿄 20-30마리 수준, 길고양이 애호한다는 터키 이스탄불도 80마리 정도입니다.
한국은 뉴욕 수준으로 막장이구요.
그리고 이 끔찍한 개체수 과잉은 거의 전적으로 인위적인 먹이 공급 탓이죠.
자연주의적 관점이 적용될 상태가 아닙니다.

상위 포식자가 적정 개체수의 수백배인 상황에서,
고양이가 천적인 동물들은 어떻게 될 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사는 게 정상인 고양이들 역시 과밀화로 어떤 지옥일지도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8:49:25
·
@물고양이님
고양이의 생태계적 피해가 난개발보다 결코 못하지도 않을 뿐더러,
이런 것에서 경중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물타기입니다.

그리고 저거 말이 겨울집이지 기본적으로는 급식소입니다.
물고양이
IP 1.♡.40.83
12-04 2023-12-04 08:52:48 / 수정일: 2023-12-04 08:53:29
·
@츄하이하이볼님 1. 외래종
2. 개체수가 수백배로 과잉
호모 사피엔스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발생하여 한반도로 유입된 종으로 현재 엄청나게 과잉 번식하였습니다.
심지어 고양이는 쥐를 퇴치하려고 삼국시대에 수입한 것입니다.
고양이 입장에서는 누가 누구에게 존재의 당위성을 주장하는지 모르겠네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8:54:47 / 수정일: 2023-12-04 08:55:10
·
@물고양이님
생태계 교란 문제를 논할 때 사람 수를 끌어들이면 결국 에코파시즘적인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타노스라도 할까요?
고양이 입장에서는 멋대로 한반도로 데려와서 먹이 뿌려서 과밀화시키는 인간들이야말로 해악일거구요.
물고양이
IP 175.♡.11.88
12-04 2023-12-04 09:32:13 / 수정일: 2023-12-04 09:36:00
·
@츄하이하이볼님 새와 포유류 입장에서도 동아프리카 토착종 인간은 멋대로 한반도로 들어온 해악이죠. 에코파시즘이야 오죽하면 민주주의 체제에서 안될 거 같으니 그런 말이 있을까요. 실제 미세먼지 저감정책은 민주주의의 인도보다 권위주의인 중국이 더 잘 시행했습니다. 차라리 타노스가 되세요. 인간을 위하지 말고 자연을 위하는게 낫지 않나요? 미세하게 고양이에 집중하는 것보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9:34:12
·
@물고양이님
“타노스가 되세요”

대량 학살을 권유하시는군요.
더이상의 대화는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물고양이
IP 175.♡.11.88
12-04 2023-12-04 09:35:32
·
@츄하이하이볼님 할수 있는걸 안하시는 건가요? 못하시는 건가요? 그럼 이만.
으뜸77
IP 14.♡.105.57
12-04 2023-12-04 13:31:49
·
@물고양이님 그런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하죠 자연 상태 그대로 손대지 안고
그라리네
IP 106.♡.195.184
12-04 2023-12-04 08:53:54
·
길개도 불쌍한데 길고양이 집 옆에 길개 집도 마련해주고 싶네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09:03:57
·
@그라리네님
“동물보호단체 라이프 대표는 논산 시보호소를 운영해 본 결과, 떠돌이개들을 덜 죽이고 사람들과의 공존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길고양이 중성화(TNR) 못지않게 떠돌이개의 TNR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심 대표는 "떠돌이개라고 해서 다 같은 개들이 아니다"라며 "시민들과 협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돌봄을 받거나, 사람을 잘 따르는 개들부터 중성화 후 방사를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72919?sid=103


농담아니라 진짜 그거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게.. 😱😱😱
뭐 대다수 캣맘들은 들개의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효과때문에 싫어하겠지만요.

쥐에게도 밥주고 집만들어주고 중성화로 개체수 조절하자는 사람들 나오는 것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뉴욕엔 실제로 쥐맘도 있죠. (우리 나라에서는 캣맘이 본의아닌 쥐맘인 꼴이라지만..)
저녁놀
IP 221.♡.56.237
12-04 2023-12-04 11:38:50
·
@츄하이하이볼님 멧돼지랑 쥐들도 우리는 안 불쌍하냐고 아우성 치는 것만 같습니다 ㅎㅎ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2:44:36
·
@저녁놀님
그러게 말입니다.
연간 포획, 사냥되는 멧돼지 수가 20만마리라던가요..
저녁놀
IP 221.♡.56.237
12-04 2023-12-04 12:54:14 / 수정일: 2023-12-04 12:57:40
·
@츄하이하이볼님

정부, ASF 4년간 야생멧돼지 35만 마리 포획.....효과는 물음표
환경부 자료, 19년~22년 전국적으로 34만 6647마리 포획, 18년 대비 40~100% 증가, 목표 서식 밀도 저감은 실패? 2023.03.09 07
http://www.pigpeople.net/news/article.html?no=12563

돼지와사람이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연간 야생멧돼지 포획두수는 ▶'19년은 10만 923마리 ▶'20년은 9만 7045마리 ▶21년은 7만 1943마리 ▶'22년은 7만 6736마리입니다. 모두 합쳐 34만 6647마리입니다. 이들 포획두수는 ASF 발생 이전인 '18년(5만 412마리)과 비교하면 약 40~100% 증가한 수준입니다.
~~~
4년간 포획두수를 시도별로 보면 경북이 9만 5504마리로 가장 많이 포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압도적 1위입니다. 이어 강원(60,637), 충북(42,331), 경남(39,466), 경기(36,037), 전남(21,144), 충남(19,734), 전북(19,126), 울산(3,535) 등의 순입니다.

*ASF(아프리카돼지열병)

11월 ASF 감염멧돼지 5개월 연속 증가..17개 시군서 85마리
85건 가운데 경북 62건, 충북 15건, 강원 8건....영주와 문경, 충주 등에서 수개월 만에 새롭게 발견
2023.12.03
http://www.pigpeople.net/news/article.html?no=13977
~~~
발견건수 증가는 5개월 연속입니다. 발견시군 증가는 3개월 연속입니다. 증가세가 '매우 뚜렷하다'는 의미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4년간 35만 마리... 나 되네요... ㄷㄷㄷ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2:55:10
·
@저녁놀님 아, 돼지열병때문에 더 늘었군요.
20만마리는 그 전이었을겁니다. 😅
Dr미스란디르
IP 210.♡.129.172
12-04 2023-12-04 10:00:22
·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첨언하자면 토론은 상대방을 잘 보시고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늘 고생하시는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0:02:02
·
@Dr미스란디르님
감사합니다 😆
김낄낄
IP 221.♡.227.11
12-04 2023-12-04 11:01:36
·
요샌 극단적인 사람들이 시류를 이끌죠..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2:01:37
·
@김낄낄님
특히 저 집단은 민원폭탄, 살해협박 등으로 실력행사를 하니..
길고양이 문제 제기했던 지방 의원 몇 명도 저런 식으로 무릎꿇었더랬죠.
뽁실뽁실티모
IP 115.♡.20.137
12-04 2023-12-04 11:04:40
·
동물복지 예산이 모조리 TNR로 쓰여서....
해외에선 TNR이 도움이 안된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천지이고...
어떤 곳은 유해동물로 지정해 처분까지 이루어지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반대로 가고 있나요... 송파구청장집에 고양이밥 뿌려두면 좋을까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2:02:48
·
@뽁실뽁실티모님
유사과학이 정책화되는 한심한 상황이죠.
전문가들은 캣맘들 협박, 집단 행동에 몸 사리는 게 현실이구요. 🫠
마포물주먹
IP 106.♡.3.67
12-04 2023-12-04 12:42:36
·
길고양이 밥 주는 것도 인간이 인위적으로 개체수를 조절해서 생태계를 파괴하는 게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2:43:42
·
@마포물주먹님
인위적으로 상위 포식자 개체수를 수십 수백배로 늘려놓는 꼴이니.. 맞는 말씀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12:42
·
@뿌뽀님
글쵸.
게다가 이게 극성캣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 지자체에서 저러고 있다는 게.. 😑
카스토
IP 211.♡.231.10
12-04 2023-12-04 13:10:54
·
아.. 네. 참 잘 하는 짓입니다.

공원과 하천의 소동물과 새들은 동물도 아니죠. 그럼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13:03
·
@카스토님 😢😢😢
겨울의검
IP 121.♡.189.225
12-04 2023-12-04 13:49:30
·
아니 참새들 살려주라고요................ 참고로 송파구 하천변에는 수달이랑 잉어들, 붕어들, 오리들, 두루미들도 종종 오고, 까치도 날아와요. 바로 옆에 올림픽 공원이 있으니까............. 얘네들 어쩌라는거...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14:04
·
@겨울의검님
게다가 올공도 고양이 밥자리 장난 아니죠.. 🤬
keepdeepdeep
IP 222.♡.102.47
12-04 2023-12-04 14:14:36
·
하천에 포식자를 위한 집을 만들어준 느낌인데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22:55
·
@keepdeepdeep님 정확히 그거죠 😑
개구리소년
IP 220.♡.22.91
12-04 2023-12-04 14:15:55
·
극단적으로 길고양이는 개체수를 인위적으로 조정해야되는 동물군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돌보고 싶으면 데려가서 키우면되고
그게 아니면 최소한 그냥 가만히 두는게 자연의 섭리하고 생각합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37:45
·
@개구리소년님
그렇죠. 데려가서 키우는 게 돌보는 것이고 저런 방목 행위는 돌본다고 할 수 없지요.
chiminy
IP 210.♡.83.39
12-04 2023-12-04 14:21:50 / 수정일: 2023-12-04 14:22:51
·
고양이를 보호하는 만큼 다른 동물들도 보호해야 한다면 빼액거리죠 지능의 문제입니다.

얼어죽거나 굷어 죽는것도 자연의 섭리이죠
그리고 길에 고양이나 반려동물을 자꾸 버리는 사람한테도 좀 목소리를 내보는게 어떨까요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38:35
·
@피그덕님
빼액거리는 걸 들어주는 정부, 지자체도 문젭니다. 에휴.. 😑
nostro
IP 220.♡.23.220
12-04 2023-12-04 14:35:00
·
청원한 1386표의 구민들이 각자 한마리씩 입양해서 키우면 될것을 왜 돈낭비를 하는 겁니까?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4:39:07
·
@nostro님
사실 저 청원인 중 진짜 구민은 얼마나 될까도 의문입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5:33:27 / 수정일: 2023-12-04 16:46:25
·
@어쩌다클리앙님
“길고양이가 유발하는 산업과 경제효과는 수조원대”
“길고양이들 덕분에 먹고 사는 인간들 또한 수십만명”

하긴 길거리에 뿌려지는 사료가 수백만마리 분량,
책임비 등 배회동물 불법 거래 규모도 만만찮고,
저런 고양이집 같은 것도 마진 많이 남는 장사죠.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급식소, 모니터링 요원 등 길고양이 관련 세금 낭비만 연간 수백억원대죠.
이 대부분이 효과성에 근거 없는 슈킹성 사업이구요.

결국 돈때문에 하는 일이란 건 익히 잘 아는 부분입니다만,
그게 소동물, 조류를 학살하고 길고양이들을 과밀화로 학대하면서 얻어야 할 경제적 가치인가요?
그리고 캣맘 행위로 야기되는 사회적 갈등, 환경 문제, 생태계 교란 등의 사회, 환경적 비용이 훨씬 크다는 생각은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6:21:50 / 수정일: 2023-12-04 16:35:26
·
@어쩌다클리앙님
그리고 빌딩 유리창의 몇 배를 고양이가 죽이죠.

길고양이가 개체수가 폭증한 건 전적으로 인위적인 사료공급 탓입니다.
저같은 인간이 아니라 바로 어쩌다님을 포함한 캣맘들이 만든 사단이죠.
흔히 듣는 얘기인데, 이 문제의 주범들이 적반하장으로 인간 전체의 문제로 호도하는 건 참 뭐랄까..

그리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중성화로는 개체수 조절 못합니다.
사비 들였다는 것도 의문스럽지만 그랬다 해도 무책임하게 밥주는 원죄를 커버해주지 못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5 2023-12-05 04:19:25
·
@어쩌다클리앙님
규정 위반하는 엉뚱한 댓글 써서 반론당하고 거기에 관리자 삭제까지 당하고 나서 한다는 게 빈댓글인가요 원..
UriNuri
IP 118.♡.4.156
12-04 2023-12-04 15:10:19
·
전국 길고양이들에게 입소문 나면…
송파 제외하고 클린지역 되려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zenka21
IP 116.♡.237.30
12-04 2023-12-04 15:21:49
·
@유닉이님 ?? 불법인건 알고 있는 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게임오버
IP 122.♡.124.106
12-04 2023-12-04 15:21:18 / 수정일: 2023-12-04 15:21:56
·
최근 빈대가 폭증한 이유는 뭘까요? ㅋㅋ
인간 사회는 요 몇년 코로나로 더 개인화 되고
개인의 위생도 더 강화 되었는데 말이죠.

무언가 빈대를 살찌우고, 번식시키고, 이동 시키는 매개체가 폭증했고
사람들과 접촉하여 대책 없이 늘지만
뭐 더욱 늘어 날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도심에서 비위생적인 생물이 폭증한 종은 하나뿐인데 말이죠...
zenka21
IP 116.♡.237.30
12-04 2023-12-04 15:33:07
·
@게임오버님 뭔데요? 길냥이라도 말하고 싶은 거쥬? 빈대의 출몰도 길냥이의 문제다라고 이런 게시글에 슬쩍 눈치보면서 결론을 내리는 군요....ㅋ
아이콘
IP 223.♡.242.42
12-04 2023-12-04 15:27:01
·
정신병 같기도 하고...
dadas
IP 61.♡.155.24
12-04 2023-12-04 15:27:20 / 수정일: 2023-12-04 15:28:51
·
아주 잘하고 있네요.... !! 적극 지지합니다.

온세상을 콘크리트로 발라놨으면 그에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해야지...
츄하이하이볼
IP 1.♡.247.10
12-04 2023-12-04 15:35:12 / 수정일: 2023-12-04 15:39:14
·
@dadas님
“ 공원과 하천의 소동물과 새들은 동물도 아니죠. 그럼요.”

생태계 파괴하는 방목 사육 행위가 어떻게 배려가 됩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angkok
IP 121.♡.127.10
12-04 2023-12-04 15:49:17
·
고양이 유저지만 이 글은 극히 공감합니다. 애묘인들이 고양이를 끔찍하게 사랑하듯이 반대의 입장도 생각해야죠. 서로서로 조심하고 타협해서 좋은 방향으로 결론나길 바랍니다
푸른하늘S
IP 61.♡.99.23
12-04 2023-12-04 15:59:45
·
구청장 저거 동물만 생각하고, 주민은 생각도 안
해요ㅡㅡ
일석1
IP 211.♡.69.199
12-04 2023-12-04 16:05:43
·
하천에 매년 왔던 오리며 철새가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오리랑 다른 새들 보고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재검토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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