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김주하씨, 이건 아니지요. 번지수가 틀렸어요.
쓰린 가슴에 소금을 뿌리는 게 아니예요. 망신스러울 정도로 성적이 너무도 형편없어서 화를 내는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는 척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농땡이를 부린 것 같아 화를 내는 거예요.
권력에 아부하는 건 기자가 할 일이 아니예요. 그런 걸 혹세무민이라 하지요. 가슴이 쓰린 건 대통령 윤석열이 아니라 부산시민이고 국민입니다.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습니다.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확증편향이 깊어지는 것 같아 걱정되어 참견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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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눈치 보느라 저렇게 하는 거겠지만 참 없어 보입니다.
비겁하게 사는 사람들이 물질적 풍요를 누립니다만, 그래도 최소의 양식은 있어야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양심은 팔지 맙시다.
놀랍지도 않습니다
벌써 몇년 된 것 같은데 계속 앵커 유지하는 게 신기하더군요.
치아 교정을 하는 건지, 뭔가 발음이 엄청 새고 딕션이 부정확합니다.
그런데도 관련해서 검색해보면 별 얘기가 없길래 제 귀에만 그렇게 들리나 했었죠.
이제는 누구도 관심주지 않는 수꼴 언론인인지라ㅋㅋ
/Vollago
그 개인사를 주도한 환경이 여의도 순한 볶음탕 몰빵 성향 이었던 거죠.
이단인지 삼단인지 하여튼 신앙 과몰입은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X이 하는 방송을 계속 보는 시청자나
카~~악 퉤!! 이 버러지만도 못한 것들
껍질이 벗겨진 지금은 완전 나락 아닌가요?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9수 보면 엑스포 되겠네요
요
더구나 어조와 자세가 내려다보는 느낌인지라
조중동 논설 기레기들의 훈육성 칼럼을 읽는 기분이죠.
뉴스채널을 찾는 식구들이 틀어놓으면 냉큼 리모콘 잡고 돌려버립니다.
항상 늙은 남자+새파랗게 젊은 여자의 조합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전통”도 보기가 그렇습디다.
종편에서 보수편향으로 방송하는 아나운서들은 성향 때문이 아니고 먹고살려고 그러는거라고요.
하지만 최소한 진보라면 저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중도라고 하는 자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비난받더라고 먹고살려고 그랬다 나는 중도이며 정치적 성향없다
이건 직업이기에 존중받아야하는다는 등...하지만 X같은 소리죠.
가능성 1도 없는데 돈 꼬라박았다면 배임, 개인적으로도 썼다면 횡령이죠.
잘들었습니다.
부산시민을 조롱하는게 아니라 정부의 무능을 비판하는 건데..
언론을 사적인 정치 성향 드러내 국민을 현혹하는 쓰레기 언론인이죠.
원래 ㅆㄹㄱ여서 뭐..........
이건 자금 뭐하나요?
매우 영전해서 잘지내고 계시답니다. 전일베여자메인앵커 현 메인앵커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이고 자매품 댓글읽는 기더기에게도 존경을 받고 있습죠.
역시…예나 지금이나 저런것들은 잘먹고 잘사는군요……
그 시절에도 순복음교회 다닌다 해서, 뜨악했던 느낌이었는데 여지없더라고요.
지금이 제 자리 찾아간거죠.
불륜/폭력 전과의 남편 보는 눈도 없고, 곧 탄핵될 됏통령을 향한 해바라기라니.. 뜬금 없어.. +_+
옛날 MBC 여신 타령할 때부터 재수없었어요.
참패가 예상됨에도 박빙이라며 구라치고 언론플레이하는 놈들이 할말은 아니죠...
초지일관 병신인데ㅋ
원래 논조가 저렇던데요
이번만 그런것도 아니고..
아마 민주당에서 똑같은 일 했으면
저런말 안하고 대차게 깟을듯
약자로 규정하고 1등 못했다고 탓한다고 하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 하고 앉았네요 ㅋㅋㅋㅋㅋ
학생이 혈세 5천억 들여서 공부했어yo?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엑스포 될 거라곤 기대하지도 않았다구요. (자기거짓말에 스스로가 넘어간 일부 언론 빼구요.)
사람들이 뭐라하는건 그 결과가 너무 처참한 데 있는 거죠.
김주하씨 말대로라면, 1등 못 했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공부 열심히 했단 놈이 100점 만점에 20점 맞았다는거에 뭐라 한다는 거죠. 그게 열심히 한거냐구요. 그동안 공부 열심히 한다면서 온갖 유세는 다 떨어놓고 점수는 낙제점 커트라인 근처도 못 간 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