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족할 것 없는 영부인이 명품백 건네자 덥석 받아 챙겨
■ 첫 번 째 면담에서 최 목사의 고가 디올 향수 선물 받아
■ 최목사와 28분 만나면서 정치 통일 비리의혹 해명하기도
■ 명품치장 언론에 의해 의혹 제기에 ‘빌린 것이다’ 오리발




그동안 상습적으로 받은게 얼마나 많으면 급조한듯한 ‘반환 창고’까지 있겠습니까.
평소 하던걸 ‘있는 그대로’ 찍었는데 무슨 함정취재라고요.
진술이 아닌 촬영 증거가 있다 동훈아.
반환창고에 있다는건 일단 받았다는 인정이고.
디올 백 받고 일년 넘게 안 돌려주고 뭐 했냐요.
와서 잡아라.
# 덥석 받아 챙기는 영부인
# 줄줄이 대기자들을 직원이 인솔
# 민간인이 대통령 역할을! 국정농단
중범죄자로 딸을 키우고도, 거기에 본인도 외제차 타겠답시고 농지법 위반한 범죄자이고, 본인 동생은 성폭행범에다가, 그 애비라는 작자는 파업 부추기고 주가조작한 경제사범. 즈그네 집안 자체부터가 중범죄자 집안이다보니, 농지법 위반 정도는 우습고, 남편 역시도 타워팰리스 뇌물성 전세권 특혜에 고발사주 사건, 아이폰 안 뺏길려고 난리치다가 지 혼자 뒤로 넘어져 놓고는 독직폭행으로 고발한 등신 사건 등등... 아주 화려한 범죄자...
그냥 범죄자 집안의 인간이 눈에다가 모자이크하고 꽁꽁 자신을 숨겨도 모자를 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나와서 사진찍고 언플하고.............
진짜 소설이었으면 대체 이런 미친 나라가 어딨냐면서 작가가 항의들을 수준이죠....
검찰, 굥찰, 법조계 양반들 뭐하십니까. 당장 반환 창고 압수수색 하고 2천만원대 미키모토 목걸이와 천만원대 뇌물 분재 포함해서, 뇌물 준 인간들 명단 싹 다 작성해서 기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