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으로 자르면 자른면이 검게 변색돼서 한장 한장 벗겨서 썰어먹습니다. 그래서 한장 한장 씻을 수 밖에 없네요.
꼬꼬마17
IP 136.♡.35.55
11-30
2023-11-30 21:01:01
·
@kita님 키친타올로 덮어놓으면 변색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장 한장 안 씻고 그냥 대충 물에 담궜다가 빼서 씁니다.
kita
IP 119.♡.237.81
11-30
2023-11-30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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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17님 자른면을 키친타올로 덮어 놓으란 말씀이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할로위스마스
IP 117.♡.18.146
11-30
2023-11-30 22:37:58
·
@kita님 저도 얼마전에 보았는데 한 통을 사면 잘라서 심 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그 부분에 식초를 약하게 탄 물을 적신 키친타월로 덮으면 변색이 없다고 합니다. 또 칼같은 금속때문에 변색되므로 세라믹칼을 쓰거나 칼에 랩을 싸서 자르면 색이 안변한데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이 텃밭 하시는데 공통 의견이 약제들이 다들 약해져서 비 한 번 오면 다 쓸려가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비 오고 후에 약 안치면 벌레고 병해고 다 온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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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쿨마인드
IP 124.♡.214.246
11-30
2023-11-30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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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양배추의 속은 그냥 씻지도 않고 조리 해서 먹었는데, 잘하고 있었네요 ㅋㅋ
퀸포에버
IP 119.♡.250.163
11-30
2023-11-30 16:33:04
·
농약에 대해 사람들이 나쁘다고만 인식하고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데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가끔 유투브 허위과장광고로 농약 제거하는 제품이라면서 홍보하고 그걸 또 좋다고 구매하는 사람들 보면 우리나라 참 사기치기 좋은 나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노코멘트
IP 116.♡.23.4
11-30
2023-11-30 16:34:55
·
궁금한게 양배추 채썰어서 샐러드 해 먹을때도 안 씻는지 채썰어서 물에 담가 놓아야 더 아삭해지던데요 그 때 씻기도 하구요
Gomtingyi
IP 175.♡.166.100
11-30
2023-11-30 17:05:28
·
@노코멘트님 채썰어서 물에 담갔다가 먹으면 물이 들어가서 아삭해지는 겁니다. 그 얘기는 영양분이 빠진다는 얘기죠.
꼬질이
IP 58.♡.202.245
11-30
2023-11-30 16:40:42
·
양배추 잘못 생장된 것은 속에도 흙이 있습니다. 원래 양배추는 씻지 않고 찌거나 샐러드로 먹는 편인데 속에서 흙이 한줌 나와서 이후로는 꼭 씻어서 먹습니다.
nice05
IP 223.♡.212.105
11-30
2023-11-30 19:27:11
·
겉부분만 물로 씻어내면 된다는 거죠? 또 이렇게 배워가네요. 배추, 양배추 등 겹으로 돼 있는 식물은 모두 해당이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kikicolor
IP 59.♡.23.159
11-30
2023-11-30 20:37:52
·
중국집에서도 안씻지 않나요?? ㅎㅎ
블베를떠나자
IP 211.♡.65.156
11-30
2023-11-30 20:44:15
·
농업 관련 종사자입니다. 작물들마다 적용 가능한 약제가 다르고 안전사용기준이 다릅니다. 작물들마다 수확 며칠전까지 약제를 사용 가능한지 다 나와있어서 이런거 확인하고 약제 처리하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게다가 뜬금포로 농가에 출장나와서 작물들 시료 채취해가서 적용 안된 약제 사용했는지 이런 것도 검사하고 하기 때문에 엄청 신경써서 세척 안하셔되 됩니다요.
부라더미싱
IP 106.♡.130.88
11-30
2023-11-30 20:45:14
·
느낌상 물로 세척만 했는데 나쁜 선택은 아니었네요
leogood
IP 175.♡.17.231
11-30
2023-11-30 20:53:59
·
오호..그렇군요.
꿀꿀이개발자
IP 223.♡.81.166
11-30
2023-11-30 21:21:28
·
본인 영상 아니라면 출처 좀 남겨주세요~
bokiboki88
IP 175.♡.10.21
11-30
2023-11-30 2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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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세요... 초음파 세척은 먼지+벌레 세척입니다.... 겨울에 날이 추워지면 벌레들은 따뜻한곳 찾아서 들어가는데 양배추는 ... 이야!!! 보온공기층이 몇겹인지 세기도 힘들겠네요! *사람 눈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사람 혀는 생각보다 둔감해서 다행입니다.?
음, 저도 며찰 전까진 겉잎만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씻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양배추 자르니 안에 지렁이 큰게 꿈틀 거리며 나타나서요. 걔는 잡아서 버리고, 혹시나 싶어서 나머지 양배추 잘라서 물에 담가뒀더니 지렁이 3~4마리 더 있었어요. ㅡㅜ 친환경 재배여서 그런거 였겠거니 하는데, 혹시 모르니 자른 후에 물에 담궈 한 번 씻는것도 괜찮아 보여요
진유빠~
IP 61.♡.19.106
11-30
2023-11-30 22:20:46
·
전 잠깐 조세호를 어떻게 씻기는지에 대한 이야긴줄 알았습니다... ㅠ.ㅠ
fly2skynow
IP 104.♡.76.235
11-30
2023-11-30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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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좋은 정보네요. 뭔가 명확해진 느낌.
내각제절대안됨
IP 221.♡.225.206
11-30
2023-11-30 2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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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유튭에서 보구 흐르는 물에 씻어서 그냥 먹어요 ㅎㅎㅎ
곰돌이
IP 223.♡.8.169
11-30
2023-11-30 23:03:04
·
양배추만이 고물가속의 구원자입니다. 편하게 먹어도되겠군요 ㅠㅠ
Debaser
IP 210.♡.27.45
11-30
2023-11-30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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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농약 엄청 쳐야 되서 농사하는 사람은 가족에게 안 먹인다는 얘기는 헛소문이었나요…
알달알
IP 182.♡.127.176
11-30
2023-11-30 2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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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ser님 저도 이이야기 많이 들었는데요 ㅠㅠ
노라티
IP 110.♡.100.162
11-30
2023-11-30 2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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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가 농약덩어리라더만 잘못알았나요?? 헐
빠라삐리뽀
IP 211.♡.198.140
05-21
2024-05-21 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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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넘 올라서 중국산 한번 사봤는데 찝찝해서 빡빡씻느라 들어가는 수고에..걍 국산 먹기로..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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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장 한장 씻을 수 밖에 없네요.
자른면을 키친타올로 덮어 놓으란 말씀이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또 칼같은 금속때문에 변색되므로 세라믹칼을 쓰거나 칼에 랩을 싸서 자르면 색이 안변한데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배추 잘라먹자고 세라믹칼은 못사겠으니 키친타월로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겉 몇장 떼고 씻은 다음 1/4씩 썰어서 줄기도 잘라낸 다음
락앤락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그리고 식사시간이 아닐때 허기지면 몇장 우걱우걱 씹어드셔보세요.
1~2주만 해도 위장이 엄청 좋아집니다.
삶아 먹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으로 먹는다는 거죠?
양배추즙 먹으면서 커피마셔요^^ 역류성식도염으로 속쓰릴때 최고입니다!!!
가운데에서 잎이 생성되기에 쌓여진 부분은 외부에 노출이 안되서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죠.
가끔 유투브 허위과장광고로 농약 제거하는 제품이라면서 홍보하고 그걸 또 좋다고 구매하는 사람들 보면
우리나라 참 사기치기 좋은 나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안 씻는지
채썰어서 물에 담가 놓아야 더 아삭해지던데요
그 때 씻기도 하구요
원래 양배추는 씻지 않고 찌거나 샐러드로 먹는 편인데 속에서 흙이 한줌 나와서 이후로는 꼭 씻어서 먹습니다.
또 이렇게 배워가네요.
배추, 양배추 등 겹으로 돼 있는 식물은 모두 해당이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겨울에 날이 추워지면 벌레들은 따뜻한곳 찾아서 들어가는데
양배추는 ... 이야!!!
보온공기층이 몇겹인지 세기도 힘들겠네요!
*사람 눈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사람 혀는 생각보다 둔감해서 다행입니다.?
친환경 재배여서 그런거 였겠거니 하는데, 혹시 모르니 자른 후에 물에 담궈 한 번 씻는것도 괜찮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