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130133004095
[시나리오 1] 국민의힘만 위성정당을 만드는 경우
- 만약 47석을 모두 연동형으로 배정하는데 민주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는다면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된다. 국민의힘 위성정당의 비례 의석은 34석이 되고 민주당은 0석이 된다. 정의당과 이준석 신당, 조국 신당이 4석씩 나눠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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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6%와 민주당 47%를 반영한 시나리오. 국민의힘만 위성정당을 만들 경우 시뮬레이션. |
| ⓒ 슬로우뉴스 |
[시나리오 2] 둘 다 위성 정당을 만드는 경우
-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둘 다 비례 대표를 내지 않고 위성정당을 만드는 경우 정당 지지율이 같다고 보면 국민의힘 위성 정당이 18석, 민주당 위성정당이 23석을 가져가게 된다. 정의당과 이준석 신당, 조국 신당은 2석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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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6%와 민주당 47%를 반영한 시나리오. 국민의힘과 민주당 모두 위성정당을 만들 경우 시뮬레이션. |
| ⓒ 슬로우뉴스 |
[시나리오 3] 병립형으로 가는 경우
- 만약 병립형으로 가면 국민의힘이 17석, 민주당이 22석을 확보하게 된다. 정의당과 이준석 신당, 조국 신당은 각각 2석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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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6%와 민주당 47%를 반영한 시나리오. 47석을 병립형으로 배분할 경우 시뮬레이션. |
| ⓒ 슬로우뉴스 |
[시나리오 4] 둘 다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는 경우
-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국민의힘과 민주당 모두 비례 의석을 한 석도 못 얻는다. 정의당과 이준석 신당, 조국 신당은 15~16석씩 나눠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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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6%와 민주당 47%를 반영한 시나리오. 연동형으로 가되 어느 정당도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는 경우 시뮬레이션. |
| ⓒ 슬로우뉴스 |
중간 결론
-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연동형으로 가는 게 유리하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병립형으로 돌아가는 게 유리한 상황이다. 연동형으로 간다면 민주당도 위성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 이번 선거가 연동형으로 치러진다면 이준석 신당과 조국 신당이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이탄희는 제발 판타지 드라마같은 환상에서 좀 벗어나길 바랍니다.
먼저 지난 총선에서 국힘은 지역구 84석입니다. 서울에서 2-3석이 더 줄 거라는데 도대체 지난 총선보다 어디서 지역구가 늘어나서 105석이 될까요? 민주당은 지역구 163석이였는데 어디서 까먹길래 136석 일까요?
두번째 민주당이 위성정당을 안내면 지난 시민당(위성정당)에 해당하는 표가 뿅하고 사라져버리고 국힘이 비례표를 다 먹나요? 조국신당이 시민당+열린당 만큼의 표를 가져가서 20-23석을 가져가는게 합리적 예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