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선생이 중도를 외친 걸 보면
참 세상 사는게 고대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는 않은거 같아요.
인체 내에서도 미세균이나 유산균의 세계에서 보면, 인체 유익균
만 많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죠...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중요 하다고 하죠...
독감이나 감기가 안좋다고 해서 무조건 감기, 독감에 안걸리는게
좋은게 아니라고 하죠... 적당히 감기 바이러스 독감바이러스도 인체
에 들어오고, 또 면역력이 그거를 퇴치하는 과정에서 면역력의 힘도
길러 진다는 거고...
더러운 환경이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해서, 너무 순백의 무균 시설에서
살면 큰 병으로 일찍 죽는다고 하죠... 적당히 세균과 미생물에 접촉하는
환경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바른 말만 하면 주위에 사람이 없고, 물이 너무 순백으로 깨끗하면 생태계
가 형성 되기 어렵고... 사는게 참 중도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요리도 MSG 적당히 치는 게 좋습니다.
안치면 감칠맛이 없고, 너무 치면 한번 먹고 웩... 못 먹습니다.
내가 먼저 친 주먹은 다들 안보이는 게지요. 이글에 무슨 문제가 잇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