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 정말 기가 찬 하루였습니다.
세상에 대표더러 민주당 위성정당 금지 선언을 하랍니다.
거기에 민주당 의원들이 위성정당 금지입법을 한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국힘당은 해당사항이 없는 입법입니다. 세상에...
오늘은 김건희의 명품백 선물 의혹이 터진 날입니다.
세상에 전 정부에서 그렇게 대통령 부인 관련 가짜 뉴스로 그렇게 시달려놓고는,
반대편 대통령 부인 명품백은 아예 영상까지 있는데, 거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을 발의해도 모자랄 판에, 위성정당 법에 골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그들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들의 의원직 나눠먹기가 더 중요한 세상이었던 거죠.
애초에 윤석열 정부의 패악질을 막아달라고 민주당 지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기들끼리 의원직 나눠먹기에 집중하느라,
정부가 패악질을 하든, 바이든을 날리면이라고 주장하든,
언론을 장악하든, 외교를 날려먹든, 그리고 영부인이라는 작자의 뇌물 의심 사건이 터지든..
그런 것들이 눈에 안들어오는 의원이라면, 애초에 다시 뽑혀도 문제입니다.
너무도 당당히 이야기 하더군요.
당원들 여론보다, 수십배의 가치를 갖고 있는 대의원은 날때부터 대의원인가요?
대체 무슨 기준으로 그들이 대의원을 하고 있나요?
왜요? 그들과 상부상조하면서 지내니까 좋았나요?
이탄희고 뭐고 상관없습니다.
국민을 들먹이고는, 국민인 당원의 말을 들으면 안되고 대의원 말만 들어야 한답니다.
국힘당 저지하고, 정부를 견제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국힘당도 아닌 민주당 위성 정당 막는 게 우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민주당 의원으로 지지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줄 선 사람 많습니다.
다음 사람에게 주면 됩니다.
김영삼이 민주투사에서 하루아침에 3당 야합을 통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좋았을 겁니다. 대통령도 해먹고, 수사 받을 일도 없고, 언론의 견제 받을 일도 없고..
저는 그때를 분명히 기억합니다. 그렇게 야합하여 기존의 권력층에 빌붙더군요.
지금 트롤링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다시 뽑히면, 그건 그거대로 더 문제입니다.
죄다 경선에서 떨어트려야 합니다.
당당히 오늘 법안 제안 까지 나서서 명부까지 확실히 나와있습니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지금 현안이, 국민이 분개하는 지점이 눈에 안 들어오는 인간들이면,
국회의원직 주면 안됩니다. 죄다 떨어트리는 게 맞습니다.
이탄희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딱 감들이 오실겁니다.
정말 국민의 고통이 눈에 안들어오나 봅니다.
기레기들에게만 지금의 정국이 태평성대인줄 알았더니..
이탄희를 비롯한 민주당 일부 의원들에게도 태평성대였었나 봅니다.
그들의 명부는 경선 기간에 여러번 올려져야 합니다.
국민의 고통이 안보이는 민주당 국회의원은 두 번 다시 배지 달아주면 안됩니다.
주어능 ㅇ벗읍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