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탄희 답답한 소리 하고 있다고 글 썼는데
옹호해주는 사람들이 많길래 으잉? 싶었는데
그 이후로도 이탄희 관련 글은 비판 글이 역시나 많이 올라왔고
거기에도 옹호 해주는 비판 한 사람들이 여전히
오늘까지도 있던데 결국엔 지역 사람들 상의도 없고 걍 지역위원회 사퇴했네요 ㅋㅋ
어느 곳에서도 편들어주는 사람들 바보 만든거밖에 안되네요.
거기다 박광온 수박의 기자회견 덕에 바보와 수박이 습자지 한장 차이가 되버렸어요.
내가 뭘 잘몰라서 이탄희를 비난했구나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46507?c=true#145584931CLIEN
본인이 옳다고 생각한 중요한 사안이 관철되지 않아서 지역위원장 사퇴한다고 하면 그냥 받아주면 되는 거지 어떤지점이 이해가 안되는 거죠?
진흙탕에 구르는 걸 하느냐 안하느냐, 언제 하느냐로 평가하려고 해요.
저는 이탄희 의원이 다당제에 진심이라고 생각하지만 딱 거기까지 입니다. 저도 다당제가 이런 극단적인 정쟁을 막는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개 유권자고 선거구제를 바꿀 힘이 있는 국회의원이었다면 너무 무기력한 상황일것 같습니다.
본인이 연동형선거구제를 지키지 못하면 정계은퇴하겠다는 암시를 했고, 준연동형이 어려울 것 같으니까 사퇴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