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커플
예비신부가 상견례를 앞두고 자신의 여동생과 강남에서 놀다가 예비신랑과의 통화중 외도남의 목소리가 그대로 다 갤럭시에 녹음됨;;; (거사를 치루던 중이었던듯)
처제란분이 일을 더 키운거같은데
예비신랑이 녹음된 파일을 들고 바로 예비장인 장모를 찾아감 결혼파토냄 그걸들은 처제가 예비신랑에게 쌍욕을 박으며 분노함 대충 이런 얘기인데 진짜 조상이도운거같네요
결혼을 앞둔 커플
예비신부가 상견례를 앞두고 자신의 여동생과 강남에서 놀다가 예비신랑과의 통화중 외도남의 목소리가 그대로 다 갤럭시에 녹음됨;;; (거사를 치루던 중이었던듯)
처제란분이 일을 더 키운거같은데
예비신랑이 녹음된 파일을 들고 바로 예비장인 장모를 찾아감 결혼파토냄 그걸들은 처제가 예비신랑에게 쌍욕을 박으며 분노함 대충 이런 얘기인데 진짜 조상이도운거같네요
처제라는 단어를 잘못알고있나 검색을 해봤습니다.
거기에 어머니 생신 운운하면서 왜 일을 키우냐고 되려 성질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파혼하는 것으로...
근데 처제의 분노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보통.. .똥싼놈이 화낸다잖아요.
원래도 저렇게 놀았겠지만... 이제 결혼하니 자제해야지.. 하는 찰나에..
처제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놀자고 갔다가 사단났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신랑이 외도남과 뭘 했다는건지 동성애? 여동생이 외도를 한건지.
그래도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곧 결혼할 예비 부부가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신부가 친여동생이랑 강남에 놀러갔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친여동생 남자 지인들)
재밌게 놀다오라고 한 신랑이 늦은 시간까지 놀길래 새벽시간때쯤 전화했더니 전화 넘어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일단 벗어.. "라는 말이 들렸대요.
신랑이 혹시 자기가 잘못들었나 하고 갤럭시에 자동 녹음된거 들으니 확실한것 같아서 예비 처가댁 찾아가서 이래이래 하니 파혼한다고 했는데..
처제가 수습해 본다고 신랑이랑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수습이 될게 아닌데.. ) 수습이 안되니 빡쳐서 쌍욕..
뭐 그런 스토리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몇주전의 이슈라 저도 가물가물하지만
1. 예비신랑이 두 자매가 맛집을간다고해서 밥값도쏴주고신경씀
2. 몇차까지 간다는 카톡이후 연락이 도통없어서 전화를 걸어도 안받음
3. 전화를 받고보니 남자목소리가 들리고 옷벗으라는 음성이들림
4. 틀릴수도있으니 통녹으로확인하니 명확하게 남자목소리와 여친목소리가들림
5. 자매 인스타를 보니까 정찬성이운영하는 도시맥주? 에서 2대2로 남자와술먹은걸확인
6. 카톡으로 즉시해명요구해서 명확하지않으면 예비신부 부모님께찾아가서 녹음파일들려드리고 파혼한다고함
7. 처제가갑자기 미안하다고도 모자랄판에 한남운운하며 급발진
8. 뒤늦게 헌팅한 남자들 인스타에서 춥지않을만큼뜨거웠다 라는글올라옴
9. 조상님이 도우셨다 엔딩
일단 기사도 있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2207533477788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983372
이건가영
마지막글 올라왔네여
조상님이 도운게 틀림없습니다.
남친 있는거 알면서도 잠자리 가지려고 한 남자도 진짜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처리됐던데 다 까발려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스토리가 여친은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랬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정안하는 처제될뻔한X 내용으로만 올라오는거고...작성자분 본인이 그렇게 썼네요
진짜 오해였다면 간곡하게 말해서 풀면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