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세일 때 더트5를 구입했는데 얼마전부터 오류가 나면서 PS5에서 실행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그란투리스모7을 세일가로 구입하고.. 또 블프 세일중인 WRC 10 디럭스 에디션도 구입을 했습니다.
다른 게임들을 구입하고 나니.. 어제부로 더트5의 실행 오류가 해결이 되었네요;;
여튼 게임을 구입한 김에 조금씩 플레이를 해봤는데, 제 취향은 더트5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란7은 도시랑 트랙 위주 주행이라 좀 심심한 느낌이고.. WRC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조작이 넘 어렵네요.
더트5는 아케이드성이 강하고.. 듀얼센스 패드의 진동이 다른 게임에 비해 확실히 뛰어났습니다.
적응형 트리거도 실감나게 구현해놨고요. 시원시원한 레이싱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Drit 5를 추천하고 싶네요.
그란 한 3일정도 하고, 구석에 먼저 맞고 있습니다.. ㅡ.ㅜ;
가끔 접대용으로 내놓기는 하는 정도입니다.
하면 재밌는데, 다시 하려고 할때.. 세팅을 해야 하니.. 많이 번거로워서 거의 안하게 되더군요..
저보면 구지 살 의욕이 없어질겁니다.. ㅎㅎ
아.. VR이랑 그란 조합하면.. 정말 레이싱하는 기분이 듭니다.(플스4와 PSVR에서 경험한 건데도..)
그냥 스트레스 안받는 설정으로 잼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휠이 있으면 좋겠는데, 오래전 드포프 사건(?)이 있어서 와이프가 싫어합니다.
WRC는 플2 때 해봤는데, 조작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나저나 지금보니 WRC10 디럭스 80%할인 하는데 살까말까 고민스럽네요~
더트도 할인하면 그 때 구입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