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전두환이 말한 "인간이라는 동물의 강력한 누군가가 자기를 리드해주실 바란다니까" 이부분에서 역사는 반복되어 지금으로 말하면 스스로 리드를 당하기를 원한 노예를 자처하는 애덜이 지금의 2찍과 일베 그리고 극우 세력 이라고봅니다.
저 대사나올때 소름 끼쳤네요.....노예를 자처한 세력 즉 지금의 2찍 일베 극우 등 제정신이 아닌애덜이 떠오르더군요
영화 예고편 초반에 저 대사나오네요
영화속 전두환이 말한 "인간이라는 동물의 강력한 누군가가 자기를 리드해주실 바란다니까" 이부분에서 역사는 반복되어 지금으로 말하면 스스로 리드를 당하기를 원한 노예를 자처하는 애덜이 지금의 2찍과 일베 그리고 극우 세력 이라고봅니다.
저 대사나올때 소름 끼쳤네요.....노예를 자처한 세력 즉 지금의 2찍 일베 극우 등 제정신이 아닌애덜이 떠오르더군요
영화 예고편 초반에 저 대사나오네요
아쉽습니다.
멍청한 육본에서 평화운운하다 뒷통수 맞는게
지난 국회의장 협치타령으로 중요한 개혁
날리고 현재 검찰공화국된거 같아
분노하게 됩니다
얘네는 그냥 내버려 두면 남들까지 자기가 떠받드는 지도자<?>를 따라야 한다고 폭력까지 동원해서 주장하거든요
극우 파시스트들에게는 절대 타협이나 협상같은거 안 통하고 오직 폭력과 권력만 추구한다는걸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가장 확실한 예시 : 독일 나치 )
양 웬리가 어째서 루돌프 같은 독재자가 나올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양의 아버지인 양 타이롱이 이런 믈을 하죠.
"민중들은 고생하길 싫어했거든."
"고생하길 싫어해?"
"그렇고 말고. 스스로 노력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어디서 뚝 떨어진 초인이나 성자가 자기들 고생을 전부 혼자 짊어져 주기를 기다렸던 거지. 루돌프는 그걸 이용한 거야. 너도 잘 들어둬. 독재자는 독재자를 만들어낸 쪽에 더 많은 책임이 있다는 걸.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았더라도, 잠자코 지켜봤다면 공범이야."
그래도 2찍이들하고는 다르게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또 손절 하기는 했지만, 참으로 통탄스럽게도, 인간은 또 대중은 쉽게 속고 또 속습니다.
오직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만이 답인 듯 합니다.
하고 책상을 치고 부들부들 거리던게 너무 열받더라구요.
자연사하다니..전대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