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츈하네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데모닉입자인가 뭔가가 퍼져서
개나 거미 같은 것들이 변형을 일으키면 데몬이라 부릅니다.
이런 류는 빤하죠.
변형을 일으킨 괴물과 공존이 가능하는것이냐....라는 주제.
그리고 변형을 일으킨 흑막이 있고....
대체적으로 데몬을 적으로 인식하는 시민들....
변형체들에 의해 목숨을 잃거나 거주지를 잃으면....적대적일 수 밖에 없고,
그 틈새를 타 이용해먹는 인간들도 나타나고...
제가 아쉬운 것은...
현상금 사냥꾼들이 쫓아 오는 걸 알게 된 후에도 '아나'(데몬)의 정체를 숨기고 다니지 않는 주인공 일행.
이거 하나만 이상하구요.
결론.
뻔하긴 한데,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가서...
볼만하다... 정도.
말하는게 애매하다고요?
추천합니다. 좋습니다.
아. 제가 방금 본 드라마 이여기가 아니신거죠? 흐
공교롭게도 애니가 있고 드라마가 있어요.
드라마는 김유정 주연인 것 같더군요.
제가 본 것은 애니로,
작은 데몬과 소년의 이야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