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1 m2 나오고 맥북이 저소음 고성능으로 아주 인기던데..
한국에서 맥북으로 할만한거 생각해보면....
클리앙
앱개발(ios / 안드로이드(!))
웹개발
백엔드개발
동영상 편집
정도인데...
클리앙 유저 모두가 개발자. 유튜버 이실리는 없고..
주로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아래아 한글도... pc용에 비해 호환성이 완벽하지 않다고 들었고..
Ms오피스는 좀 좋아졌나모르겠네요..
무엇보다 맥에서 만든 문서파일 pc랑 공유하면 한글파일명이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예) 클리앙 ㅡ>ㅋㅡㄹㄹ ㅣ ㅇ ㅏ ㅇ
Activex (exe)..많이 없어졌다지만 여전히 많은 금융 공공기관 사이트는 설치해야 해서 못쓸거고..
맥os용 게임도 잘없고...
아이패드도 2대 있지만,
프로랑 비교했을때 더 가볍고, 작업 용이하고, 스피커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중고로 신동급 75만원..)..
맥북 사용 안할 이유도 없죠. ㅎㅎ
그리고 클리앙 합니다..
그냥 웹서핑, 클리앙, 쇼핑, 유튜브 등 하는 거죠 ㅎㅎ
맥이라고 요샌 딱히 불편할 일이 없네요.
아래아한글이랑 오피스의 pc호환성은..
특히 한글 파일명 pc랑 공유하면 깨지는 문제도 있죠 ㅜ
게임 제외하고 일상적인 사용에 이젠 정말 별 차이 없습니다.
MS오피스 이슈없습니다.
파워포인트 조금씩 틀어지신다고 하는데 전 한번도 이걸로 문제된 적 없습니다.
HWP 맥용도 있고, 자주 쓰시는거 아니면 한컴 독스 쓰면 됩니다.
금융권은 요즘 PC로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다 앱으로 하죠.
차이는 없는데 그만큼
맥이라는 브랜드를 써보고 싶은게 아니라면 UI 다른 OS를 왜 고생하면서 쓸까 싶습니다.
이 발열에 이 무게에 이 배터리라니..태블릿 필요없겠구나 감탄했죠.
둘째의 유튜브 머신입니다. 같이 누워서 뒹굴뒹굴 ㅋㅋ
유튭감상, 넷플감상, 간단히
영상 편집 갸꿀입니다!
맥으로 많은걸 하고 있네요. 공동인증서와 액티브엑스또는 그에 유사한거 중 폰으로 안되는거 빼고 다? 윈 데탑도 있는데 점점 스팀머신이 되어 갑니다.
클리앙질은 폰으로만 하고 게임은 아이패드로 하고 은행이랑 주식도 폰으로만 하고 미디어는 NAS에서 돌리고 애플티비에서 뷰잉하고 ott도 애플티비로 돌리고 뭐 그러네요. 데탑? 노트북? 비중이 NAS+애플티비와 아이패드프로 + 키보드 커버 쓰기 시작 한 후 많이 줄었기도 햇지만 덤으로 iOS와의 연결성 때문에 맥이 더 편해지네요. 메모나 비번에 사진 파일 동기화도 전 아주 유용하고요. 이게 애플의 노예가 되는 이유 이기도 하고요.
행정부 산하 기관들은 거의 대부분 이용가능한데, 사법부쪽은 전환이 좀 느려서... 등기부나 공탁 이런 메뉴들이 맥에서 이용하기 힘들긴 한데... 일상생활중에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는 아니라 딱히 불편한건 모르겠습니다. 자주 쓸일 있는 가족관계증명서는 됩니다...
제가 사진 촬영을 가끔 해서 사진 확인 및 포토샵, 디자인 이런 거 가끔 하고, 학교 과제 있으면 이걸로 문서 작성하고, 제 자산들 월결산 및 연결산도 여기 있는 numbers란 프로그램으로 하고, 여행 가이드북 만들 때 키노트로 만드는 등 알차게 잘 사용합니다.
클량이나 유튜브 시청은 거의 폰이나 가끔 아이패드로 하네요. 요새 바빠서 영상을 못봤는데 스트리밍은 맥북으로 할 때 있고, 아이패드로 할 때 있고 그렇습니다.
웹브라우징, 노션, 지메일
ssh 붙어서 vs. code 쓰고 ..좋은 터미널이죠...
또한 이 모든게 아이폰과 알아서 연동되는 점도 너무 편리하고요.
재택할때도 맥에서 MS Remote Desktop으로 회사 윈도우에 접속해서 일해요.
그리고, 맥북의 배터리 성능으로는 충전기 없어도 재택할때 가끔 외부에서(카페, 차안, 도서관..) 리모트로 일해도 충분해서 이게 참 좋아요.
해외라서 맥의 애플페이로 바로 결제하는 사이트도 많아요.
개인적인 문서는 그냥 맥에 pages, numbers 같은거 그냥 사용하구요.
은행은 아이폰 앱으로 다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