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혼집 매매로 고민이 많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구축은
초품아, 역세권, 상권, 출근 도보 10분(예비신부는 지하철 이용)등 입지는 좋습니다.
다만 2BAY에 30년을 바라보고 있고 주차가 조금 힘듭니다. 용적률도 200% 넘습니다.
앞으로 자녀계획 1명 있고 연봉은 부부합산 현재 8000에서 계속 상승할 것 같긴 한데
4.5억 주고 30년 구축을 들어갈지, 조금 더 주더라도 준신축을 가는게 맞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신혼집 매매로 고민이 많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구축은
초품아, 역세권, 상권, 출근 도보 10분(예비신부는 지하철 이용)등 입지는 좋습니다.
다만 2BAY에 30년을 바라보고 있고 주차가 조금 힘듭니다. 용적률도 200% 넘습니다.
앞으로 자녀계획 1명 있고 연봉은 부부합산 현재 8000에서 계속 상승할 것 같긴 한데
4.5억 주고 30년 구축을 들어갈지, 조금 더 주더라도 준신축을 가는게 맞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30년된 아파트면 ‘재건축’현수막이 이미 붙었거나 곧 붙을텐데..
사람 심리가 그게 붙은 집에 ‘올수리’같은 주거환경 개선에서 돈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윤석열탄핵
재건축이 쉽건 어렵건 늙은 아파트에는 재건축 현수막은 다들 붙거든요
준신축의 입지조건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출퇴근 관련된 입지조건은 무시못합니다.
다만 피곤해진 출퇴근 특히 퇴근때 몰리는 현상은
피해갈수 없습니다
한국사람들 전부 집 구매 전까진 그냥 살집 구한다고 하지만 다들 집 산다음은 목적이 투자로 변질되어버리는 현실상....
다만 단점 딱 하나... 신혼집을 신축급으로 시작하면 앞으로 평생 신축만 가야 합니다. ㅎㅎ 몸이 기억하거든요.
구축 주차 대수는 현재 세대당 1.2대 정도 됩니다. 디딤돌 가능한 마지막 년이라 매매로 들어가고 싶은데 머리가 아프네요..
용적률도 높은데 비슷한 입지 재건축 비용이 4억간다 그런소리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신부님이 고르는 것으로 하면 됩니다...
마음에 드는 단지가 생기게 됩니다.
아이 있으면 초등학교 품고 있는게 장땡입니다.
물론 매매와 거주는 분리가 될 수 있는 것도 참고하시구요.
아이 계획있고 주차 문제 없으면 생활의 편의성이 정말 좋을거에요.
집 자체가 낡은건 그냥 올수리 하면 되요.
게다가 초품아의 큰 장점이 내가 나가고 싶을때 나가기 쉬울정도로 수요가 많다에요.
30년이라고 해도 재건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도 10년은 걸립니다.
30년이 안되었다고 하고.. 1000세대 넘으면 10년 이내에 될일이 없습니다.
주차 1.2대는 신축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