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플렉서블 OLED를 하단에서 접어넣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보여준 키노트 영상 기억하시는 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껏 그렇게 믿고 있었고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는데 사실 화면을 접은게 아니라 화면 신호를 주고 받는 디스플레이의 신호커넥터 부위를 접어 뒷면에서 체결되도록 만든거더라구요.
애당초 애플은 키노트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화면을 접은 적이 없는겁니다.
대체 그걸 어떻게 구현하고 접어넣는 화면부위의 픽셀단위의 표시오차를 컨트롤 하지? 애플은 외계인인가? 라는 질문이 명쾌하게 해결되었어요.
애당초 화면을 접은 적이 없었으니까요.
키노트 영상 보면 아주 오해하기 좋게 CG를 보여줍니다.접힌 부위의 발광이 아랫면을 보라빛으로 물들이죠.
누가봐도 OLED의 화면 표시가능부위가 접혀 있다고 오해 할 수 밖에 없는 영상입니다.
이제서야 이걸 알게 되다니 좀 멍해지네요.
혹시 저랑 같이 알고 계신분들도 정보 업데이트 하시라고 글 올려봐요.
그냥 본인이 그렇게 이해 한 것 뿐이죠. 물론 저게 설령 화면을 접었든 커넥터를 접었든... 딱히 틀린말을 한것도 아니거니와...
무엇보다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ㅋ
텐을 지금 들고와서 ‘사기였다’라니요 ㅋㅋㅋ
무슨 x때 하드웨어를 뒤늦게 들고와서 사기라고 하느냐! 하며 따지는것도 웃기군요ㅋㅋㅋ
저도 저게 화면자체를 접은건줄 알았는데 실제 제품 모양은 이번에 처음 알았군요.
(누가봐도 그래픽상 불빛이 뿜뿜하고있는부분을 화면이 아닌데? 아닌데? 니가오해한건데? 이러면서 우기면 아닌게되나요)
발표이미지랑 분위기가 누가봐도 접어서 구현한것처럼 보이지않나요? 왜 애플 과거 제품 얘기 하나 나왔다고 저렇게 말꼬투리들을 잡고 트집을 잡으실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될것을요. 애플이 무슨 성역인가요?
다른 제조사는 커넥터를 못접어서 밑에 디스플레이 공간이 좀 더 있었던 거구요. 오..
하나 알아갑니다.
굳이 발광해야할 구동부를 접을 이유도 없거니와..(폴더블이 아니니까..) FPC를 Just하게 접는게 생각 이상으러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