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하고 서울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수가 생각보다 훨씬 큰 관광지였군요.
밤에 포차거리에 가니, 여수를 먹여살린 장범준님이 두번 다녀간 가게 라고도 있던데
여수밤바다 말고도 장범준의 모든 노래가 여수 관광지 전역에서 밤낮으로 흘러나오는거 보면
지금은 여수가 장범준을 먹여살리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생은 장범준처럼~!
남도음식 맛있지만 저는 삼시세끼 먹기엔 슴슴한 강원도음식이 더 취향인 것 같네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여수 여행하고 서울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수가 생각보다 훨씬 큰 관광지였군요.
밤에 포차거리에 가니, 여수를 먹여살린 장범준님이 두번 다녀간 가게 라고도 있던데
여수밤바다 말고도 장범준의 모든 노래가 여수 관광지 전역에서 밤낮으로 흘러나오는거 보면
지금은 여수가 장범준을 먹여살리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생은 장범준처럼~!
남도음식 맛있지만 저는 삼시세끼 먹기엔 슴슴한 강원도음식이 더 취향인 것 같네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수는 엑스포보다 오히려 여수밤바다가 더 흥한거 같아요. (뇌피셜)
여수는 장범준 동상이라도 세워야해요.
그 노래로.. .목포가 잊혀지지 않는 남도의 고도시로서의 위상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거죠..
여수는 그냥 공업도시 성격이 강했었는데..
여수 밤바다로.. 졸지에? 낭만도시로 수혜입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