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용 윈도우 노트북이 오래되어 새로 알아보던 중 스벅도 당당히 입장할겸 m1 맥북 프로를 구매했습니다. ㅎㅎ
엑셀, 한글 어플 등등 설치하고 트랙패드도 연습했는데도 사용하다보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결국에는 가끔 빔프로젝터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되고 보통은 진열?중 입니다.
방출하려 당근 시세를 알아보니 160~170만원 정도던데 ㅜ ㅜ 240만원 정도 구매한 가격 생각하니 그냥 다시 업무용으로 사용할까.. 어찌할지 계속 고민이네요.
빨리 팔아야 조금이라도 더 받죠
그렇겠죠? 어쨌든 기존 사용하는 윈도우 노트북도 교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계속 고민이네요.
최근들어서는 민원24 혹은 정부 기관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은 없나요? 예전에 맥북으로는 업무 처리가 안된다는 얘길 들었어요.
일반적인건 다 되긴 할텐데요
아 그런가요? ^^
그거 아니라면 모를까 행정용으로는 영 파입니다.
영 파... 가 무슨 뜻인가요? ㅎㅎ
전주에서 태어나 대전 사는 저도 알아들었습니다 ㅋㅋㅋㅋ
군대에서 워낙 경상도 선임들이 많아서 (80% 이상)
맘에 안드시면 하루라도 빠르게 팔아야죠
맘에 안들기보다는 익숙치 않음에 적응하기 싫은 것 같습니다. ㅎㅎ
오히려 더 편합니다~ㅎㅎ
다른일은 윈도우가 좋아요~
어서 파시고 서피스로 ㅋㅋㅋ
ㅎㅎㅎ
희망을 주는 댓글이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
ㅎㅎ
그러게말입니다. 사과 마크에 그냥..... ㅜㅜ
덕분에 방출보다 적응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적응해보렵니다 ㅎㅎ
이제는 윈도우 노트북 쓰기가 불편합니다 ㅠㅠ
적응을 택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사과만 들어가면 사고 싶은 마음에 2013 mid, m1 이렇게 두 번 샀는데, 몇 달 후에 모두 와이프에게 넘어가 쇼핑, 인터넷 위주의 카페용으로 용도 변경되었습니다. 근데 m1만큼은 카페용으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사과만 들어가면 예쁘고 폼나는건 있는데...일은 일이라 그냥 익숙하고 빠르게 마무리 하는게 좋죠.. 저는 그램 쓰는데, 사실 성능대비 엄청 비쌉니다. 가격으로만 보면 맥도 우습죠..
근데 가볍고 익숙하고 디자인이 이뻐서 아주 만족하게 씁니다. 용도에 맞지 않으면 빨리 파시고,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이런.. 또 흔들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