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4512
김익환, 김동녕... 예스24 오너
추가) 알라딘도 yes24와 같은 계열이라고 합니다. 남은 건 교보 밖에 없네요.
알라딘 조유식 회장이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의 조카사위이기 때문. 김회장이 아무 인연도 없던 도서사업을 하게 된 것도 고모부라면 잘 할 거라는 조유식 회장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두 회사는 일부 유통망을 공유하며 상호간 출혈경쟁도 없다. 인터파크가 도서 직매입/직판매를 중단하면서 온라인 서점 사업에서 철수한 이후로 오프라인 서점과 병행하지 않고 현존하는 인터넷 서점은 예스24와 알라딘 뿐이기 때문에 한국 온라인 서점 시장은 사실상 인척 가문의 과점 상태에 있는 것이다
저희 집안에서는 100원도 안쓰도록 해야겠네요.
알라딘도 마찬가지요.
이 참에 옮겨야겠네요.
교보로 갈아탑니다.
다만 1년에 대여섯권이 서적 구입량의 전부 인지라 ㅠㅠ
저런 쓰렉 기업들에 대해
불매운동 벌이면
전관예우 변호사 앞세워
영업방해로 고소당하겠지요????
다 이유가 있었군요
더러워서 그냥은 못두겠네요 ㄷ ㄷ ㄷ
어차피 이용 안 하지만, 앞으로도 할 일 없겠군요
교보문고 : 더기버스에 투자
둘이 투자처를 반대로 했으면 속편했을 텐데요.
어트랙트 응원하기가 어려워 지는군요.
당연히 이 투자 관계보다는 본문의 내용이 훨씬 중요합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이젠 교보만 이용해야겠군요.
검색해 보니 알라딘 소유주가 한세 조카 사위 맞네요...
https://www.breaknews.com/16730
근데 22년에는 박근혜 회고록(연간18위)
21년에는 조국의 시간(연간 2위)도 순위 없던데
정치적 이슈가 있는 책은 제외되는거 아닐까요?
알라딘만쓰는데 알라딘도 묻었나요?
교보는 괜찮은건가....
믿을수 있는 기업이 없군요...
교보에서 책 주문하고 받았네요
다음부터는 교보를 이용하겠습니다.
예스24와 알라딘은 지금부터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추가) 음...알라딘은 다른 얘기가 있군요. 이미 탈퇴는 했습니다만 알라딘은 그럼 두고봅니다.
https://m.blog.naver.com/egeyouri/222901340232
친인척이라고 정치적인 성향도 같을거란 보장은 없죠
그리고 문제 삼아야할게 회사 업무에 정치적인 결정을 하는 것 아닌가요?
긴 글을 하루에 몇 개씩 쓰는 걸 보니 주인장이 평범한 자는 아닌 듯합니다.
책 도착하면 바로 교보 가입 하겠습니다.
교보는 이북시장에 너무 소극적이라 대안이 많지 않네요.
그동안 지켜보던 성향은 좀 진보쪽에 가깝긴했습니다. 뭐 확실하다 볼순 없지만 기회한번 줄순 있을듯요
머니가 좀 남았는데 여기서 책 살일 없어서 바로 탈퇴....
망해라 예스24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