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총선서 국힘 패배시 尹 정부 사실상 기능 상실"
김대중 "국힘 패배시 尹 임기 상관없이 물러나야 혼란 면해"
조선일보가 21일 내년 총선에서 여당(국민의힘)이 패배했을 경우 윤석열 대통령의 중도 퇴진을 거론하는 칼럼을 실었다.
조선일보 김대중 칼럼니스트는 이날자 ‘4월 총선 대차대조표’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국민의힘이 선거에서 패배하면 윤 대통령의 정부는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다”면서 “레임덕이 문제가 아니라 임기와 상관없이 물러나는 것 만이 ‘선장 없는 나라’의 혼란과 참담함을 면하게 하는 길이다”고 밝혔다.
김 칼럼니스트는 내년 4월 총선을 “사실상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중간평가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신임투표다”고 규정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내년 4월 총선 이후 여야 승패에 따른 정국 전망이지만, 여당 패배시 사실상 윤 대통령에게 조기 퇴진의 길을 권고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배를 버려라~
예전부터 조선일보 방씨 집안 안좋은 얘기는 엄청 들리는데 이것들이 국내1위 신문사라는 이유로 아무도 못건드리고 그런데.. 향후에 검사들과 같이 조져지길 기원해 봅니다.
무슨 불법을 동원 해서라도 이겨라
그렇게 했는데도 지면
불법에 대한 책임 지고 중도 퇴진 해야된다
로 해석 됩니다
'줄리'가 탬버린 치다가, '좃선을 매우 쳐라' 라고 하면... 꿀잼이겠는데요?
윤석열..탄핵때도....조선이.먼저..움직일겁니다..
이낙연이는 동아일보와 더불어서 조선일보와 한패거리.
김건희씨가 열받아서 윤통이 조선일보를 폐간시키거나 그에 준하는 어떤 업적(? 종편폐지 등등)을 이룬다면 며칠 정도는 검사 정권을 응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각제로 간다는 썰이 무수했었죠.
2. 좌파가 난리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민주당에 더해 온갖 좌파단체와 세력들의 퇴진과
탄핵 요구는 강도가 더 높아질 것이고 정국은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이 뻔하다."
3.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니까
지역구 후보의 적절성에 집착하지말고 국힘에 투표해라.
"국민 각자는 우리 지역의 대표로 어느 사람이 더 적절한가를 판가름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윤 정부가 더 지속되기를 바라는가 아니면 여기서 윤 정부의 존재 가치는 끝났다고 보는지,
그 대안으로 이재명 체제가 더 바람직하다고 보는지를 우선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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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실제로 굥이 물러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너그들은 빨갱이들에게 나라 넘길 셈이냐?
굥은 굥대로 비장한 각오로 총선에 임하고
수구 유권자들도 '이번 총선만큼은 눈 딱 감고 국힘 찍어달라'는 다그침이에요.
'방가조선의 늙은 여우' 김대중은 선거 때마다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압색!
정권 바뀌면 종편 삭제될겁니다
조X일보같은 극우 언론과도 대립각을 세우게 되네요..
팝콘각입니다.
권력은 유한하지만 자기들은 오래오래 살아야 하니까요
그래야 문통님이 더 돋보일테니깐요..
내년에는 너무 이르고..
쫌더 말아먹고 최악을 본후 내후년쯤
이재명 지지자들이야 상관이 없지만 윤에게서 돌아선 중도층에게 에이 그런다고 이재명 찍을거야? 하면서 윤석열 심판을 희석시키려는거죠
저런거 무시하고 응 일단 윤석열 너부터 쳐낼거야 이걸로 밀고 가야죠
제 기억으로는 김영삼 정부 이전부터 주필했던것 같은데
참 생명력 기네요
아마 패배하고 식물되어서 버티고 있는 중에 한 명은 이혼하고 외국으로 사라져버릴지도 몰라여..
둘이 싸우면 팝콘각이기는 하겠네요.
"이재명 체제의 붕괴, 운동권 세력의 퇴진, 친북노선의 수정을 통해 우리 정계에 건전한 정당 정치를 되살릴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름만 같다고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10세에요.
쉴드가 3D인가보네요
2. 2024 총선 고쿠민노 치카라당 대폭망
3. 조중동이 탄핵 나발 불기 시작
4. 굥이 너네도 죽어 보라며 언론사 징벌적 책임제 대통령령 선포
5. 굥 탄핵
6. 굥의 찌끄레기들 대거 깜빵행
대드는 방가일보는 확실히 털어줬으면 좋겠네요.
맨날 자기 발등 찍어대는 멍청한 수구 할배들과 2찍 모지리들 총결집하라는 얘기죠...
총선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윤석열 하야할지도
모르니 대통령없는 불안한 시국 겪지 않으려면
국짐당 찍으라는 경고선전.
이런 거 보고 고개들 생각하지 말고,
민주당 제발 잘하길 바랍니다.
이번 현수막 같은 이상한 짓거리 하지 말고요.
문제는 대권인데 4월 총선이 중간선거로 낙제 평가를 받고, 의회에서 불리한 형국으로 2년 더 끌고 간 다음 대선 모드로 진입하면
대선도 결국 필패할걸로 보는 거같아요. 그럴바엔 4월 총선 후에 스스로 물러나는 모습으로
다음주자 예를 들어 이준석vs한동훈 경선으로 흥행몰이해서 이재명을 압도하는게 낫다고 판단한게 아닐가 싶어요.
평소 작태로 봐서 이런 방법으로 결집을 유도하진 않았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