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실이어도 힘들어보이고
아니면 방송국에서 짜고쳤어도 문제고
결혼.출산장려운동 해도 모자랄 시대인데 방송에서 이런 생활보여주면 남녀 서로 분란만 나지 퍽이나 결혼 결심 생기겠네요..
저렇게 좋은 뷰를 가진 비싼곳에서 사는데두..
물론 너무 화려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는것도 괴리감 생기지만 부부간 갈등이나 서로 배려안해주거나 그런모습들이 나오는 부부예능도 많아져서 씁쓸한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유튜브랑 미쓰라진 인스타는 미쓰라진 비판이 상당하구요.
그외 커뮤들도 남녀마다 남편불쌍하다 와이프 불쌍하다
서로 갈려서 생각하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미쓰라진이 서툴더라도 육아라던지 부부간의 대화 소통은 필요하다 생각하지만.저렇게 바쁠 시기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럴때는 아내분이 배려해주면 좋겠습니다..
보기만해도 미쓰라진이 피곤해보여요..
그리고 방송에서라도 각계각층 부부들이 소소하게라도 좋으니 행복한 결혼 육아생활 하는 모습들을 더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찾아봐도 모르겠습니다 ㅠ
/Vollago
요
일이야? 나야? 급이죠
생활비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닐텐데...
님도 만만치는 않으십니다.
이런거 보면 그냥 본인 혼자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요
어이구
물론 여건이 아주 좋은편이긴 하지만 육아할때 무력감이나 우울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모양이더라구요, 물론 남편이 고생하는건 알겠지만 당장 내가 힘들면 그런게 눈에 안들어오고 이성적인 판단을 못 할 수 있겠죠, 자잘못을 떠나서요 방송이라 과장한부분도있을거구요
서로 대화로 힘듦을 푸는 시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 물론 어느 정도 대본도 있고 편집도 있겠지만 ]
오늘 수고 했어 한마디 나눈다면 될 거 같은데
권다현씨는 그 힘듦을 남편과 대화하면서 풀고 싶어하는 거고
남편분은 코로나로 일이 멈춰 본 적이 있으니 더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없는거고
그러니 진지한 대화 분위기가 되는 거 같으면 장난식으로 넘어가 버리고
돈 많이 벌어주는 데 복에 겨웠다 그런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미쓰라진 잘못도 아니라고 봅니다
몇년동안 집에서 애하고만 씨름하다보면 정신이 약간... 헤까닥(???)한다고 해야하나요?
말투도 미묘하게 변하고 피해의식도 늘어나고, 이유없이 날카로워진다거나 말할때 단어 선택에 있어서 좀...
결혼 전에 활발하게 사회활동 했던 친구일수록 증세가 심해지는 케이스를 몇번 봤습니다.
산후 우울증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싶은데.. 그만큼 육아가 힘들다는 반증으로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저 부부의 경우는 누구의 탓도 못하겠군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힘든게 있는건데
한쪽만 싸잡아서 욕하는건 좀 아닌것같습니다
둘다 힘든데 한쪽이 강요 하면 싸움 납니다.
저거 어차피 방송이니 짜고 치는 거겠죠.
부부가 사는 날 다 저러지야 않겠지만.
저는 저렇게 밤새 일하고 그래도 아내 돕겠다면거 이거저거 해주는 남편을 몰라주는건 좀 별로입니다.
그리고 애 키우면 서로 자기 공간, 자기 시간 없다고 회의감 느끼고 그럽니다.
누군가 자유를 누리는 건 누군가의 희생이 있는거죠.
그래서 서로 각자 한번 씩 자유 줘 가면 현명하게 쉬어야 합니다.
근래봐야 저 사람들 저 보다 더 잘 사는데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여요
/Vollago
저기서 뭘 더 어찌해달라는거지;;
… 으으음…
그냥 육아도우미 고용하면 됩니다.
돈으로 해결이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다 대본이겠죠.
저렇게 갈등이 있어야 사람들이 보죠~그냥 부부가 1시간 내내 즐겁게 하하호호하면 사람들이 안봐요.
그럼 결국엔 프로그램 폐지로 가는 거죠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고 봅니다.
예능인데 이것 불편하다 저것 불편하다 ~ 이러다 망한게 무한도전, 개콘이죠.
등원 혹은 하원 하나만 해줘도 너무 부럽습니다.
돈이 없어서 시터나 가사도우미를 못쓰는 상황도 아니고,
아이가 시설에 가지 않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닭발에 맥주까지 먹을 여유가 있으면!!
육아는 기한이 없는게 맞습니다.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게 맞아요. 하지만 것도 눈치껏이죠…. 세시간 자면서 등원 혹은 하원을 대신해주는 사람한테, 이야기 할일은 아닌것 같아요..
물론 둘다 고생중인건 맞는데, 대본이 있다면 제작진이 너무 악의적인거고, 없다면 여자분이 좀… 미련한 판단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혹은 암만 좋은집 살아도 사람 사는것 다 똑같다는걸 의도 하고 싶었는지도요… 현실은… 아이가 보육시설 다니는 순간 숨통트이는게 함정입니다
그냥 행복하게 잘사는 거 보여주면...
영상물로 나오는건 95%이상이 조작이라 생각하고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죠.
그리고 육아 가사는 돈없어 문제지 돈으로 해결가능한게 얼마나 많은데... 이런건 좀 사라졌음 허네요.
와이프 왈.. 배부르고 등따시니 저딴소리 하는거라고..하더군요
공감에서 그치면 좋겠네요
거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상대편에 대한 비토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내가 51만큼 하고 있다 너는 왜 49밖에 하지 않느냐' 라며 싸우면 영원히 안끝나는 싸움이죠
그리고 이런 자극적인 비난거리로 대본을 써야 이슈가 되고(여기 클리앙에 올라오듯이.. 잘먹고 잘산다는 내용이면 사람들 관심 안가지죠) 주목을 끌어야 돈이 되기 때문에요...
결론 : 갈라치기는 돈이된다. 예능은 주작이다.
저런 가짜 내용을 보고 혐오를 쏟아내며 저질 방송의 시청률 숫자로 잡히는게 가장 가치 없는 일이긴 할겁니다.
아마 조금만 지나면 미쓰라는 어린 마누라한테 독박육아시키는 파렴치한이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일어나는 일일 수도 있구요.
뭐가 맞는걸까요
참 불쌍합니다.
무슨 부부 다큐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저도 처음에 볼때... 저게 저럴 일인가? 싶고,, 사는거 똑같다 싶기도 했는데....
뭐 결국 저걸로 돈 벌기 위해 방송 나온거면 ㅎㅎ 뭐 직업이 그러니까 그럴 수 있지만... 서도..
뭔가 마음의 정리는 안되네요 ㅎㅎ 에잇...
최근 연예인 유부트를 이래 저래 재미반 호기심반 자주 보게 되는데....
정말... 연예인도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서 잘 살더라구요...
이상한 상황설정에 경력단절이라는 단어 껴 넣기 또 밥먹듯이 하는 주작을 하고 있네요.
예능 작가들은 주작해도 예능인데 뭔 상관 있냐하죠. 저 프로 나온 개그맨 부부가 우린 잘 살고 있는데 이상한 부부가 됐다고 한탄하더군요.
저 프로가 원래 어그로 낚시 엄청 끌어요.
그리고 출연자 욕 먹게 만드는것도 엄청 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