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집에서 어느날부터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기사분들이 새는곳을 찾는데까지 몇달이 걸렸어요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고해서 바로 윗집이 원인이라고 볼수도 없고, 더 윗층일수도 있다고하고요.
근데 지금 사는 집 옆집도 아랫집에 물이 새나보네요.
오전시간마다 옆집에 아저씨들이 며칠째 방문을 하고있는걸보니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나봐요
요즘은 집에서 물새는 일 없이 무탈하게 사는것도 큰 복이다 싶어요.
전에 살던 집에서 어느날부터 천장에서 물이 샜는데, 기사분들이 새는곳을 찾는데까지 몇달이 걸렸어요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고해서 바로 윗집이 원인이라고 볼수도 없고, 더 윗층일수도 있다고하고요.
근데 지금 사는 집 옆집도 아랫집에 물이 새나보네요.
오전시간마다 옆집에 아저씨들이 며칠째 방문을 하고있는걸보니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나봐요
요즘은 집에서 물새는 일 없이 무탈하게 사는것도 큰 복이다 싶어요.
2.옥상에서 내려오는 우수관이 특정층에서 막혀 주변으로 누수되어 천정이 새는 경우
3.특이한 아파트의 경우 천정내부에 수도관이 지나가는데 이 수도관이 에어컨 설치시 건드려져서 누수되는 경우
다양한 원인이 있더라구요.
위 사례는 저희 아파트 실제 누수사례중 하나입니다.
업체가 와서 온수배관에 압도 걸어보고 별짓 다해도 못찾는 경우가 있죠. 누수부를 못찾으면 결국엔 화장실 바닥방수, 유까 방수, 유까 내부 관로 방수, 보일러 배관중 소켓 연결 부분, 외벽쪽과 가까우면 외벽쪽 샷시 실링, 에어컨 배관 드레인부, 욕실 바닥난방 배관 등등 공용쪽도 에어덕트(더 윗집 에어덕트쪽 누수된게 내려갈 수도 있고...) 옥상방수 등등 하나씩 다 방수 해나가는 수밖에 없는데 어느 집주인이 그걸 다 돈 들여가며 하나씩 수리해 나가겠습니까. 딱히 이거다 하는 보장도 없이. 관리실도 정확치도 않은 부분을 하나씩 다 방수 공사 해나간다면 입대의에서 승인해줄리도 만무하구요. 그래서 잡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