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적지만 주식을 조금씩 하면서 4년안에 1억을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요즘 경제 채널을 보면 1억 모으기 힘들지만 1억을 모으는 순간 10억으로는 금방 간다는 말을 하는데.. 믿음이 잘 안갑니다 ㅋㅋ
1억만 모으면 돈을 더 쉽게 불릴 수 있고
2억, 5억, 10억까지 가는 방향도 1억을 모으다 보면 스스로 알아낼 수 있다.. 라고 하던데.. 그냥 방법을 알려달라고!!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쉽게 불릴 수 있다는건.. 쉽게 잃을 수 도 잇다는 건데.. 그런 말은 잘 안해주고 ㅋㅋ
일단 1억을 어떻게든 모아봐라! << 사실일까요?
명언이 생각납니다..
일억은 장기적인 습관을 위한 단기 목표죠.
그 과정에서 체득한 인생에 대한 자세라던지 습관이 더 소중한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천만원에서 1억으로 가는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했기 때문이다. -_-;;
물론 이 1억을 가지고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달라지긴 하죠....
투자를 해서 버는것이라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억을 모으면 달라질까요? ---> No
투자의 성과로 1억의 자산을 형성하고 나면 달라질까요? -> Yes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1억 모으면 10억까지 금방 간다? 투자금이 1억이 안될 때보다는 잃는 경우보다 버는 경우가 더 많기는 하지만, 10억까지 금방 간다는건.... 개인적으로는 뻥인 듯 합니다.
차량 구매하고( 4000 ) 인테리어 두번 ( 3000 x 2 ) 하니
휘리릭 없어지데요...허무 허무
9천을 모으든
어차피 재투자라는 기본 전제로 얘기하는 건데요..
사실 재투자라는게 은행예금말고는
1억이 100만원이 될수도 있는 것이고
정말 말대로 1억이 10억이 바로 될 수 도 있죠.
근데...그게 쉬울까 싶네요 ㅎ
한 4년을 아끼다보니 대략 1억정도를 만들게 됐는데 사실 1억 만들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대신에 1억을 만들기 위해서 들인 버릇들이 습관이 되어 앞으로 2억 5억 10억도 모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긴 합니다.
후회가 몇 가지 있다면, 더 빨리 연금저축계좌를 만들지 않은 것과 주식(혹은 그에 상응 하는 수익률을 주는 투자)을 하지 않은 것이 제일 큽니다.
열번을 이겨도 한번을 미끄러지면 복구가 힘든데 그냥 서점가 흔한 자기개발서에서 하는 말이죠.
평생 벌수있는 소득의 한계가 그쯤 될겁니다.
그래도 재산을 늘리려면 시드머니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강조하는 말이라고 볼순있죠.
1억이있어도 .. 1억이 2억되는데 똑같이 3년정도 걸립니다..
별차이가 없어요...ㅠㅠ
1억 있으면 요새 분양하는 아파트
서울 제외 보통 5억 이하 넣을수 있어요
지금은 그런곳이 가점이나 운이 많아야 가능하지만
시기를 기다리면 가능하겠죠
위치 좋은곳이고 분양가가 미친곳 아니면
이런곳 당첨되면 2-3억은 버는겁니다
주식.. 부동산.. 코인.. 등등... 여기에 돈을 쓰라는 말로 들려서...
경제 관련 유튜브는 좀 필터링 하면서 봅니다...
지금은 1억으로는 안될것 같아요...
실제로 근로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넘어가는게 쉽지 않고 이때 공부나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 넘어가고 나서는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요. 근로소득 일때는 년 2~3천 정도 자산이 불다가 자본소득이 생기면서 2배 이상 뛰더군요. 물론 작년 같이 2배 속도로 줄어들기도 하고요.
부자들은 대부분 사업, 증여/상속, 부동산이 부의 주 원천이고 이게 대부분 본인의 근로소득보다는 자본 소득 경향이 강하고 내에게 가장 알맞는걸 찾아서 하는것도 방법일듯 하네요. 물론 손흥민 같이 몸값이 높을수도 있지만 은퇴 대비 대부분 자본투자로 미리미리 준비하더군요.
한방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벌었다면, 일억은 많은 리스크 이겨내야 벌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게 될거지만... 100만원, 200만원은 참 의미없게 느껴질 수 도 있구요.
자기가 얼마나 아끼고 모아서, 야금야금 모았다면 그 아낀 금액이 1억이 되는 경험을 하셨으니 앞으로 1만원 2만원을 볼때 이게 1억의 초석이라고 생각하겠죠.
한방으로 모으든 티끌로 모으든 나쁜게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는다면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억에서 다음으로 더 빨리 모아지는것은 없습니다.
주식이라면 주식의 수익율에 따라
부동산이라면 부동산의 수익율에 따라 달라지며
하이브리드라면 하이브리드 투자의 수익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이후 투자 수익율이 그렇게 좋지 않아 그렇게 큰 가속도가 붙지 않고 있습니다.
돈에 집착하면 중요한 판딘을 할때 냉정하게 판단을 못하고 보고싶은것만듣고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된다 들었습니다
손해를 김수할수 있는 돈이어야만 리스크를 감수하고 과감한 투자가 가능하다 들었습니다
500만원. 15.4% 세금때고
423만원 들어오네요. 돈이 돈을 버는게 맞습니다.
청약 당첨되고 집값 상승기에 상승하고 현재 가치를 봐도 말도 안되는 자산이 증가했죠 ㅡㅡ;;
순수하게 저축과 주식 투자로만은 힘들거에요
현 순자산은 12억정도요
주식은 +천만원 정도 유지중인데 이건 리스크가 너무커서 그냥 소액으로만 투자감각 잃지않을정도로만 합니다.
이외에 코인같이 다른건 전혀 안했고요
1->10억 이거는 중간에 나오는 배당과 이익금까지 전부 재투자거든요.
5-7년 정말 좋은 투자상품으로 끈질기게 하는거라
근데 또 그게 향후 기간동안 그렇게 간다는 보장이 없죠.
그래서 엄청 어려운겁니다.
시장도 잘 타야하고 본인도 잘해야합니다.
/Vollago
저축위주로 모은거면 알수없습니다
인구도 줄고 성장률도 낮고 금리도 제로금리될지안될지도 몰라서 앞으로 부동산으로 돈벌긴 예전같진 않을거 같아요 물론 잘하는 사람은 잘벌겠죠
주식으로 돈 꽤 번사람들은 주식으로 벌어서 집사지 주식으로 번돈을 부동산투자 시드로 쓴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돈 깔고있느니 주식하지 집을 왜사냐는 사람은 본적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