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송 하나도 안 빼고 들을 때라
더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겸공 나와서 우는 소리하는거 가소롭네요
진보 진영 사람들 믿음을 이용해 선동해놓고
사과는 했습니까?
잘못은 인정했어요?
그렇게 대단한 취재력을 가지신
재벌 회장님과도 가까우신 분이
윤석열과 김건희는 피라미라서 몰랐어요??
주진우씨
당신이 지금은 버림받았을지 모르나
당신은 윤석열과 한편이었고
모든 사실을 다 알았다고 확신합니다
당신이야 말로 국민의 삶을 지옥구렁텅이에 밀어넣은
윤석열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입니다
방송에서 낄낄대며 농담이나 하며
우는 소리하지말고
사과를 하세요
반성을 하세요
주진우도 전 당연히 알았다고 생각하고있고요
문재인 대통령님도 어느정도 아셨다고 생각하네요
의문이에요 그게참
문재인 대통령께 세평 보고 들어갔고
그 보고 받으시고는 직접 평가해서 발탁 됐다고 들었습니다
최강욱 의원이 이야기 했던가 그랬어요
검찰 개혁에 대해 강한 의지를 표명해서 선택했다고
모든 사실을 다 아신건 아니겠지만
결정을 잘못하신건 맞습니다
대통령님을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오판하시는건 아니실까요?
전 촛불집회 참석하고 문대통령님 두번이나 뽑았지만, 이젠 대통령님이 미워요. 잘하신것도 많지만... 윤석렬이 저리된데는 조국일가가 저리된데는 대통령님 영향이 컸으니까요.
윤석열이 면접때 검찰 개혁하고 공수처 잘 돌아가게했다고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 했다는 이야기가 있죠.
세평이야 알고 있으셨겠지만, 면접으로 속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더 솔직히 쓰자면... 박근혜탄핵 공신이라고해서 기수무시하고 파격적으로 발탁했을때부터 제 판단으론 그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 사람의 세치혀보다는, 검찰총장은 얼굴마담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주변의 평가에 귀를 기울여서 발탁하는게 맞다고봅니다. (김건희여사가 문대통령님을 후원했었단 이야기도 인터넷에서 봤었구요.)
문대통령님께서 곁에서 오랜시간 봐오던 인사가 아니라면요.
좋아하는 마음과 별개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세평을
비롯 여러 정보들을 취합하여 보고가 올라갔을거고
그것과 별개로 직접 면접 보고 판단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면접은 물론 세평과 모든 정보를 종합해 판단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나 잘못 판단하셨죠
조국 장관 때도 추미애 장관 때도
분명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하셨습니다
그 판단의 책임은 분명 대통령에게 있지만
우린 어떻게 그런 판단에꺼지 가게 됐는가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진짜 미래를 위해 중요한건
어떤 정보를 어떤 사람들이 어떠한 목적으로 전달했기에 이리도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는가를
밝히는거겠죠
누구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네분 모두 같습니다
이분들이 어떠한 삶을 사셨는지 알기에
그 결과가 잘못됐다 말은 하지만
전 그분들은 미워하지 않습니다
( 저는 사회생활20년에 가정이있고 두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인데
사내정치바람이 쌘 곳에서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
근데 대통령께서 윤석렬을 검찰총장으로 세울적에
제가 일반시민이어서 청와대 보고체계까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뽑을때
1. 주변의 평가가 전달되었다
2. 면접을 봤는데 면접자가 거짓말을 해서 면접관이 거기 속아서 잘못뽑았다 <<< 가되는건데
일반회사에서도 사람뽑을때
학력. 경력. 요즘엔 범죄관련 뒷조사등을 하거나
국가기관에서 일하는거라면 일가친척중에 ㅃㄱㅇ전력이 있는지 알아보고 뽑는다고 알고있습니다.
이게 보통의 인재를 뽑는과정이죠
근데 제가 이해안되는게
>>> 우린 어떻게 그런 판단에꺼지 가게 됐는가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부분이요.
그런 판단에까지 가게됐는지 알지못한다해도
대통령님뿐 아니라 과연 딴사람 속을 누가알아요?
하지만 분명한건 통상적인 룰에 어긋나도록 정보가 평향되서 전달되진 않았을거란거에요.
양정철같은 인간은 사바사바했을거고
조국장관은 말렸잖아요.
그리고 잘못된 인사였지만
철회하실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끊지않으셨어요.
조국때도 ( 저 조국장관 좋아하는사람 아닙니다)
추미애경질때도 번번히 윤석렬편을 드셨어요.
저는 그부분이 상처고 화가나고
결과적으로 더 파고들다보면 내가 투표를 잘못했구나 싶게만드는 부분이랍니다
그리고 제가느끼는 문대통령님은 그렇게
자기 소신이나 의지가 약한분이 아닙니다.
제가 느낄땐 웃고있지만 고집이 강한분이세요.
근데 윤석렬을 뽑았을때만 주변에서 죄다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서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걸까요?
문대통령님은 힘과 판단력이 있으신 상태셨어요.
그리고 지금 속속 밝혀지고있는건
3철이라고 주장했던
양정철은 본인 비서가 윤석렬 수행기사로 갔구요
전해철은 김건희 특검법 반대한 사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을 임명할 때 세평에 대한 보고도 같이 올라간 건 맞지만 그런 공작이나 음해에 가까운 얘기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신 게 문통이라 임명에 영향을 받지 않으셨다고 들었고, 일단 임명 후에는 법적으로 보장돤 임기를 지켜주고 대통령이라도 권력을 마음껏 휘두르지 않고 임명된 사람의 권한을 충분히 보장해 주는 게 또 문통 스타일이라 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검찰총장 임기 말까지는 자리를 인정해주려고 하셨다 들었습니다.
저 역시 문통의 수많은 업적이 윤 임명 하나만으로도 다 퇴색될 수 있디고 생각하고 제가 문통의 위치에 있었다면 윤이 검찰총장 시절 명백히 항명하는게 보였을 때부터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해 윤의 비리 및 처가 문제를 탈탈 털어서 햇빛아래 돌아다닐 수 없게 만들어 놓았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윤 인사 관련해서 문통에게 실망이 큰 사람이지만, 문통의 저런 우직한 성품 때문에 문통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걸 생각해보면 문통이 그런 사람이고 그게 사람을 끄는 힘이 되서 대통령까지 가신 분이라는 걸 인정해 드려야 하는 것 같아요.
이미 지나가신 분이신걸요. 어쩌겠습니까. 미워도 좋아도...
거기까지인것을요
님도 좋은하루되세요.
주진우만 남겨놓으면 관계가 너무 드러나니 오히려 일부러 내쳐준거같습니다.
어차피 현정부 지지율은 나락갔고 적당한 순간에 다른 타겟을 잡아 밥벌이를 해야 할테니까요.
적당한 시기에 잘라주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진보스피커노릇하며 다시 하겠다는거겠죠.
짜고 치는 느낌입니다.
저는 생각이 다른게
더는 이용할게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껏해봐야 걔들 시선에선 기자 나부랭이
나꼼수 멤버일 때야 적진에서 쓰일 말로 써먹을 수 있었고
그 역할을 너무 잘 수행했다 봅니다
이젠 그 역할도 끝났고
진보 진영에서도 신뢰하지 않는 인물이 된 마당에
써줄 이유가 없죠
그냥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거머리처럼 행동하는 기회주의자로만 보이거든요.
아니면 누나 동생이라 안줬을까요? 아니면 친해서 더 받았을까요? 궁금하긴 합니다.
주진우가 당시 모든 걸 알고 있었다는 증거나 정황이 있나요?
지금 방송없으면 본인 특기 살려보세요
조국전장관 기자회견할때 기어들어와서 쪼게던걸로
정체성을 걸려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