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1-37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56/1050541e25fcf4.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1-57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57/104ff1b8bea2cb.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3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58/10505c07b0eb08.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19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0/10505ff8bc7683.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38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1/104ffcb8d7b814.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40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2/105063148384bb.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45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3/104fffe8c5171a.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2-49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4/105065def43c57.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4-1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5/1050028d02e395.png?scale=width:740)
![[미디어시럽] 주진우의 한탄 4-9 screenshot.png](https://edgio.clien.net/F01/14646166/10506821c1bf27.png?scale=width:740)
(별 차이가 있는지 모르겟지만 일부 주기자 비판이 불편하신분들이 저 발언 영상이란
평화나무 올라온 영상이랑 헷갈릴 수 있다 하여 모든 발언이 표기된 22년 9월이 아닌 이전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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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덩도일줄은 몰랐네요
빨아도 적당히 빨았어야지
단군이래 검사다운 검사
명신이 훌륭한 인격자에
장모는 죄가 없다까지 ㄷㄷㄷㄷ
기가 차네요
영혼꺼자 빨아주던 사람 덕에 짤렸는데
뭔 동정 유발하려는지
더이상 겸공에서 안봤으면 하네요
이준석, 장제원, 안철수 등등 xx이 참 많죠. 아참! 홍사마도 뻬놓을 수 없죠.
지금 보면 명신이한테 제대로 포섭된 것.
명신이 만나기 전부터 검찰 빨대였습니다만...검찰 빨대 노릇한지 꽤 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쪽팔리게 살지 말자고 하더니...
주빈대입니다.
정신과 진료를 받아 봤으면 싶어요.
과대자아망상 같은데...
이명박 집권때면 군사독재가 끝나고도 20년 가까이 흐른 이후인데 정치적 정적도 아닌, 끽해야 기자 한사람을 제거 하기 위해 국가가 암살팀을 보낼까요.
이명박이 셀프군사반란을 일으켜서 영구집권을 꿈꾼 것이 아니라면, 정적 제거 방식중에 리스크가 없고 더 세련된 방법도 많은데 굳이 리스크가 가장 큰 암살을 택하겠냐는거죠.
사우디에 빈살만 보세요.
무리해서 기자 한명 암살 했다가 아직도 서방세계로부터 제재를 받고 있는데.
이명박이 댓글부대를 왜 만들었을까요?
그걸로도 충분히 반대세력의 힘을 꺾을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댓글부대 덕분에 우리나라 정치 지형이 지금 이렇게 괴랄해졌잖아요.
리스크가 거의 없고 (걸려봐야 원세훈 하나 빵에 보내면 끝이니ㅋㅋ) 세련된(?) 방식이죠.
주진우가 농담으로 암살 이야기를 꺼냈고 이승환이 그걸 믿었다면 다른 이야기겠지만, 주진우가 진지하게 암살 이야기를 꺼냈으면 과대망상환자라고 보는 게 타당하죠.
양정철한테 같이가서 거의 꼽아주다 싶이한건데
엠비한테 털린거라고 하죠.
지금 굥 주변에 다 엠비라인이 접수했다고
그래서 엠비의 원수 주진우를 쳤다고...
그리고 주진우기자는 얼렁 굥에 관한 비리를 털고
자수하여 광명?찾으시길....
/Vollago
@alkits님: 옹호 같아보이기도 하겠는데 주진우가 국힘패널들처럼 민주당이나 진보진영을 마구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수박이라는 의원들처럼 한 번씩 나와서 폭탄발언하는 것도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좀 과해보여서요. 사람마다 느끼는 바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실 (발언시기같은.....) 인 것 같은 내용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바빠서 그냥 지나치시는 분들이 불필요한 오해를 할 필요는 없어 보여서요.
당시 방송 내용 아주 정확하게 기억하는 중인데
뭐가 교묘한 편집인지 모르겠네요
주진우가 신뢰를 잃은건
당시 저 방송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저 방송으로 윤석열 김건희에 대한
진보 진영 사람들의 판단이 내려졌고
이 때부터 그들을 비판하는 매체는 공격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어리석었고 그만큼 주진우에 대한 믿음은 강했습니다
김용민이 아니더라도 주진우는 이미 끝났습니다
한두번이어야지 계속 부르니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수박 불러들이는것도 짜증나는데..
주진우는
정말 토할 정도로 배신감 느끼게 한,
다시는 상종 못할 ㅆㄹ기죠.
그동안 검찰 빨대 쪽쪽 빨며
참기자인척 하던 것, 지금도 구역질 납니다.
하지만,
그런 ㄱ ㅆ레기를 김어준 총수가 부른다 해서
총수를 미워할 생각 없습니다.
다 생각이 있어 부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 발언과 영상을 뒤죽박죽 섞어서 비판하면 오히려 본질이 흐려지지 않겠습니까?
근데 아무 사과없이 왜 자꾸 기어나온답니까
반성과 사과도없고
2022년에 저랬으면 이정도 욕먹을만한데, 이건 훨씬 전 영상일텐데요.
자막을 일부러 22년이라고 달아놨군요. ㅋ
선동 의도가 뻔한데도 무조건 욕하기 바쁘죠.
분명한 건, 주진우 다음 타겟은 김어준이라는 겁니다.
윤석열의 거짓말에 다같이 속았는데, 주진우 삽질만 지나치게 악마화시키고 있죠.
주진우가 개삽질한 짤에다가 출처를 22년이라 붙여놓고 욕하면 개쓰레기 되는거죠.
(개인적으로) 주진우의 통찰을 미덥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인지, 이제와서 악마화하고 욕하는데 별 동조가 안됩니다.
욕하는 댓글에도 확증 편향만 가득하고, 변절자라는 증거는 없어요.
김어준은 바보라서 주진우를 데리고 올까요.
기다려보시면, 주진우 악마화하던 분들 중 일부가 슬슬 김어준 욕하기 시작할 겁니다.
장모 결백 쥴리인격자 쉴드친게 제정신이라고 보시는지.??..
잘못 이해하셨네요.
저 짤이 마치 22년 발언처럼 해놓으니, 주진우가 개쓰레기 되는거라는 뜻이었습니다.
오히려 전 김용민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대놓고 문통 까는데, 이미 선 넘은지 오래죠. ㅋ
주진우도 삽질한 건 맞는데, 악마화가 지나쳐서 거드는 것 뿐이구요.
배신감 때문에라도 과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주진우 악마화 이후 김어준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을거구요. 그때는 그런 분들 자제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삼성의 뇌물받은 윤석열 아니구요?
정말 저렇게 믿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과가 없었습니다.
그의 인성? 가치관에 실망했습니다.
그게 첫번째 실망이구요.
앞으로 그가 하는 모든 취재는 또 어떻게 믿겠습니까?
결국 그동안 그가 취재했다는 정보들은 정부 검찰이 흘린거 주워온것 같구요,
그래서인지 앞으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 소스도 못믿고, 저렇게 사리분별 없는 사람인지 알았으니 더 못믿구요.
그게 두번째 실망입니다.
조국 날리고 추미애랑 싸울때에도 열렬하게 윤석열 두둔했던 인간이에요
자업자득토사구팽
어느날 스레슬적 입장바꿔 이야기하는거 보고 절레절레했습니다
그리고 갈라치기는 어떤 무리들이 하는지 메모가 말해주고 있죠
주진우가 지난과오를 사과하면 저는 받아들이겠지만.......그럴리는 없?겠죠..........ㅎ
(3-4년전 뉴공에서 김용민이 대타로 진행할때 주진우가 굥 장모랑 건희 관련 인터뷰 생방으로 듣던 1인입니다.........)
그렇게 디테일하게 mb 김용기목사 조사하던 그 주기자 맞나요....... 무슨 근거로 주진우는 그때 장모랑 쥴리가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이라고 했던가요.......?
여기 댓글들로 재밋는(?) 상상을 해보면 마치 주진우가 정의로운 행동 (윤석렬과 그 일가의 비리들을 알았다면 제대로 까발렸어야했다) 을 하지 않아서 욕먹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어찌보면 그분들은 주진우가 우리편을 들어주지않아서 욕먹어야 한다는 것 같은 결과가 된다는 점이에요.
주진우가 윤석렬의 깐부고 윤석렬 일가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았을거라는 가정을 참이라고 하면 윤석렬의 수사 기법을 알았을거다는 것도 참이라고 해볼수 있겠죠. 그러면 변희재가 주장하는 태블릿조작도 알았다고 할수 있을텐데 만약 주진우가 정의로운 참기자여서 그 당시 윤석렬의 수사를 까발리고 태블릿 조작을 주장했다면 박근혜 탄핵이 꼭 됐으리라는 보장도 없죠. 소위말하는 역풍이 세게 불어서 여론에 판사들도 판단을 달리했을 수도 있고... 그러면 정의로운 참기자로 행동한 주진우가 엄청 욕을 먹었겠죠. 하지만 주진우는 정의로운 참기자가 아니라서 태블릿문제를 눈감고서 탄핵에 일조를 한 셈이 되고 칭찬을 받을 일을 한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윤석렬이 검찰총장되고 대통령후보로 되는 결격사유가 있는데 주진우가 정의롭지 않기때문에 그걸 까발리지 않았다고 엄청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에요. 주진우가 참기자로 제 일을 안했다고 하면서요.
그런데 애초에 주진우가 참기자였다면 태블릿을 까발려서 욕을 먹었을텐데 이번에는 참기자가 되라는 거네요.
주진우를 까지않은 (?) 분들은 그냥 주진우가 주진우 한거니까 그런거 아니겠냐 그냥 평범한 기자인 거고 다만 윤석렬을 선택해서 처음에는 응원을 받은 결과가 된거고 (태블릿 비리를 덮어서) 두번째는 비난을 받는 결과가 된거구나 (개인 및 가족 비리를 덮어서) 라고 하는 상황이고 (두번째도 좀 선택을 잘할것이지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전부는 아니더라도 주진우 욕하는 분들은 주진우보고 정의로운 주진우가 되라고 하지만 실상은 때에 따라 우리 이익에 부합하는 부도덕한 주진우가 되라는 거 같은 (태블릿은 눈감고, 다른 비리는 까발리는) 모순이 생기네요. 애당초 주진우가 정의로운 참기자면 박근혜 탄핵을 막아서 욕을 먹는 상황이었을...
댓글들이 너무 험하게 올라오는 것 같아 재미로 쓴 글이라 논리적 비약이 심하니까 재미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굥 검찰총장청문회전 주진우 가 뉴공에서 했던 인터뷰는 적어도 진보진영에서는 윤석열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제공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편협한 시각을 보였다고 사료되며 많은 진보진영에서도 적어도 장모 쥴리에 대한 평가는 이미 당선되고 팩트체크가 됐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더 황당하다는것이구요 자칭 MB전문가 교회 사이비 전문가라는 디테일에 강한 탐사기자가 뉴공에서 그런말을하니 저같은사람은 곧이곧대로 믿을수밖에 없구요....결국 다 사기라는게 밝혀졌지만 정작 당사자는 KBS 피해자 코스프레중이니.........
저렇게 하다니 천하의 …. 욕도 아깝습니다.
국민에 사과해야하는데 여태 행보보면 안할듯... 김어준도..
저사람이 아는 검사와 내가 아는 검사의 역할이 많이 다른 모양이네요
너에대한 믿음이 깨지는순간
난 더이상 기레기들은 믿지않게되었단다
주진우
저는 주진우 기자가 설사 검찰 빨대였을지언정 그가 행동으로 보여줬던 걸 믿습니다.
비록 빨대로써 검찰들로부터 정보를 얻었을지언정, 그 정보를 이명박, 이재용잡는데 사용했다면 잘한거라 봅니다.
주진우 기자님을 믿습니다.
주진우 욕할 수 있나요?
시민들이 윤석열을 정확하게 판단할수있도록 기자본분을 지켰어야하는데 오판하도록 눈귀를 멀게한 문제가 있죠
촛불 이후 6년동안 충분히 돌이킬수있었는데 안한거고 직무유기한거죠
(노파심에 적자면 요즘엔 저도 주진우 안좋아합니다)
"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 한마디로.. 와 저 사람 괜찮은데... 라는 생각을 했을꺼라 봅니다...
지나고 보니 대부분 다 속은 것이고, 그때 당시 난 저 검사 안 믿었다는 의미없죠.. 이미 일어난 일인데.... 말입니다.
큐레이터 시절 본인(김거니)이 저 그림을 샀다 이 그림을 샀다는 정보가 나가면 그림값이 좌우한다며 아주 청렴의 청렴이라고 거품을 물었습니다.
윤썩을 응원하고, 박영수 응원하고, 이규철 패셔니라며 응원하고 아주 난리 부르스였던 1인 추가합니다.
전혀 반성도 사과도 하지를 않는 3인방 지금은 손절입니다.
제 탓이요~~ 제 탓이옵니다.
조선일보가 반대하니까 윤석열이 되야된다고 했던 당사자가 저러고 자빠졌으니 웃기네요
심지어 언제까지 이명박 타령만 할거냐고 mb는 이제 끝났다며 주진우 디스하는 소재로 써먹더니
mb 사면에 mb맨들 전부 귀환해서 정부 요직 다 차지하고 깽판치고 있는데 그건 사과안하나요?
김용민 저렇게 내로남불 떨어대는거 보면 진짜.역겹습니다
김용민은 사람을 담궈버리기 위해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뒤에 거기에 대해서 전혀 한 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잘했다고 길길이 날뛰는 변희재과 인물입니다
그러고 돌아서면 저 경박한 혓바닥 함부로 놀려대다 또 사과박고 며칠 잠수타고 그러다 또 혓바닥 함부로 놀리다 사과하고 그 짓거리만 벌써 20년쨉니다
거짓말로 사람 담궈버리고 그러다 강진구 기자한테 한 건 걸린 뒤로 앙심 품고 있다가 권지연 기자 이적을 트리거로 탐사 공격 들어가고
정봉주 맘에 안들어서 담궈버려야 겠으니 허재현 기자에게 가족 관계 뒷조사 해달라고 취재사주 의뢰하고..
사람에 대한 판단은 그 사람의 행동 전체로 판단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허위 미투 한놈이 불판 도게자 박고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허위 미투 당한 사람한테 사과하라고 그러시는겁니까?
저도 이러저러한 이슈 나온이후 주진우 라이브를 안봐왔었지만..이렇게 이슈를 계속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지금까지 많이 비판했으니까..웬만하면 다 알텐데요..
어차피 김용민 PD와 주진우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건 알고 있지만...
공장장라인하고 주진우가 아직 친하고 뭐..작전이다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쨌든 방송짤리고 겸공에 자주 나올듯한데 나올때 마다 이런 글을 보면..ㅠ.ㅠ;;
이제 그만 이슈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기사를 안쓰고 허구의 소설을 창작하는 사람이니까.
MB때 BBK 기사만 미담이었고 이후 사람이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이제는 부고만 듣고 싶습니다.
어차피 저는 믿지도 않았지만요.
검찰 출신 기자 출신은 무조건 거릅니다.
이정도면 이젠 다써도 오래전이 이미..
당신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제 경우 주진우 기자가 무통보로 짤리고 오늘 아침 뉴공에 출현하면서 어제 중식으로 탁현민과 식사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문재인을 지지한 사람으로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 총장을 믿었습니다 결과는 속았죠
김용민이 총선에서 떨어지고 교회에도 갈수가 없자 주진우가 자신이 알고있던 교회로 같이갔다는 이야기는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마 형 같았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김용민이 주진우를 욕하고 여기서는 주진우 이야기만 나오면 욕하는 분위기입니다
만약 주진우가 윤통과 친분이 충분했다면 혹은 김모씨와 친분이 두터웠다면 지금 왜 이런 처지일까요
토사구팽? 정말 그런가요?
사과라는 말들이 많습니다 사과하면 끝인가요?
제 경우 현재 주진우 기자가 충분히 이익을 얻고 있다면 김문수스럽구나.. 할 겁니다 문제는 그게 다일 듯 합니다
하늘은 높고 물속에는 물고기가 살죠
작성하신 모든 글에는 의문형으로 끝나있슴니다 결국 주진우가 진실을 무시하고 운통을 응호한다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디테일에 일일이 평가할 시기는 지난 것 같아 이익 문제만을 말해본겁니다
무엇이 더 필요하다고 한게아니라 생각을 바꾸기에 필요한 것은 이미 말했습니다
또한 부… 라… 어떤 부요?
그전 같으면 진행자도 못했다는 근거는요?
만약 모든 것을 의심으로 생각하신다면 어떠한 사실이 생각을 변경하게 하는 개기가 되실수 있나요? 재가한 질문은 그것 입니다
딴지에서는 주진우 글들 다 유배보내고있던데요ㅋㅋ
몰라요
김어준 총수의 버퍼를 받을진 모르지만
그렇다면 다시한번 생각해야할 사람이 주진우...
굥은 빨아봤자 지가 생각해서 아니면 버린다...
많이들 생각해야죠.
배신의 아이콘입니다.
지난번에 시민당 몰빵론 개 폭망한거랑 해서 나꼼수는 음...
솔직히 전 모든 멤버가 효용이 다 했다. 라고 봅니다.
주진우가 잘 숨긴 것도 아닌데 컷 안한 것만 봐도 말이죠.
시대는 새로운 사람을 원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걸 논란으로 주진우란 사람을 규정한다면 김용민의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실패 비판도 이해 해야죠.
그리고 저 당시 삼성은 삼성공화국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파워가 강해서 누가 재대로 수사할 수 있겠냐는 말도 나올때였습니다.
물론 기자로써 윤씨일당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주진우의 실책과 과오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한통속이라고 규정하기에는 확실한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이점 하나만은 집고 넘어가죠
많은 분들이 착각 하시는데 윤석렬을 검찰 총장으로 만든 사람들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냥개로 윤석렬을 찬성한거지 대통령으로 찬성하고, 지지하고, 키워준 적이 한번도 없다는 거죠.
원인제공자와 영향받은 대중을 같은 선상에 놓는 것은 말이 안되는거죠
그리고 주진우가 윤석열하고 어울렸다는 아주 확실한 증언이 있습니다
김갑수가 그러더군요 가까운 지인을 만났는데 자기 집에서 윤석열 민주당인사 모기자가 몇일씩 쉬고 갔다고 하더라
여기서 모기자가 주진우입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석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