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대표적 성매매지역인 속칭 '완월동' 지역은
부산시 서구 초장동, 충무동 일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지금도 20여개 업소에 60여명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이 일대에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 조만간
철거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로변에서 200여미터만 안쪽으로 들어가도
보이는 곳인데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자활사업을
펼친다고는 하지만 그동안 타지역에서 시행된
자활사업이 그리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 점으로
볼때 성매매 여성들의 자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