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짤방에 있는 레벨9까지 다 해봤고요,
혼자서 국내/해외 나가서 밥까지 먹어봤어요.
이걸 회사 사람들이 말했더니
불쌍한 녀석…
형이 되가지고 미안하다.
빨리 여자 알아볼게….
이렇게 되네요.
기대는 안합니다.
그리고 오늘 인스타 팔로워 하는 사람 있는데
혼자서 놀이동산 다녀왔는데 할만하다고 하셔서
조만간 연차내고 다녀올려고 해요.ㅎㅎㅎ
기대됩니다.
저는 짤방에 있는 레벨9까지 다 해봤고요,
혼자서 국내/해외 나가서 밥까지 먹어봤어요.
이걸 회사 사람들이 말했더니
불쌍한 녀석…
형이 되가지고 미안하다.
빨리 여자 알아볼게….
이렇게 되네요.
기대는 안합니다.
그리고 오늘 인스타 팔로워 하는 사람 있는데
혼자서 놀이동산 다녀왔는데 할만하다고 하셔서
조만간 연차내고 다녀올려고 해요.ㅎㅎㅎ
기대됩니다.
1차: 소주에 양꼬치
2차: 호프에서 생맥주
3차: 순대국
3차까지라니…ㅎㄷㄷ합니다.
전 20살때 호프집에서 김치찌개에 소주 마셨어요.
언제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놀이공원 조만간 도전 예정입니다.ㅎㅎ
올 클리어입니다
혼자 모텔 가서 혼자 와인도 까봤어요
근데 어려워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저도 해외 나가서 호텔에서 와인 마셔봤어요.ㅎㅎ
가성비 떨어지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굳이 혼자 갈 일 없어서 7렙 패스
나머지는 해봤네요
그게 가끔 땡길때가 있더라구요.
국밥집에서 반주하는거라 생각하면 쉽죠.
사장님과 친하면 그렇게 할수도 있겠군요.
놀이공원은 혼자가면 재미가없을것같아요..
그래도 대기 시간이 줄어서 재밌지 않을까요?
도전해보세요.ㅎㅎ
해외가 더 쉽더라구요.
말이 안통하니 주변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대학생때는 뭔가 아싸 같고 쪽팔리고 그랬는데 아즈씨가 된 지금 그런거는 전혀 없네요
스키장이야 혼자 오는.사람.많으니.쉽고
위 표는 다 했었네요
혼자놀기 너무 많이 하나봅니다 못하는 게 없는 듯 한데..요
외롬도 별로 안 타거..
뷔페가 왜 없죠?
렌트카를 빌리러 갔더니 사장님이 나쁜 생각으로 혼자 온 거는 아니냐며 제 얼굴 표정을 살펴 보던 게 기억에 남네요. ㅎㅎ
혼자 관광코스 돌다가 일출봉 아래 민박집에 자러 갔더니 그 곳 사장님도 렌터카 사장님과 똑같은 행동을 하셔서 .... ㅎㅎ
그 때는 혼자 제주도 놀러 오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 가 봐요.
혼자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