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라이젠 3600 사용중인데 5700x 또는 5800x 정도로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알리에서 광군절 세일을 한다고 해서 그동안 구입을 고려했던 CPU 구매 버튼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지요.
근데 결국 안샀습니다. 구입 충동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은.. '이왕이면' 병이 도졌기 때문입니다.
CPU만 바꾸는 것보다 메인보드랑 DDR5 램도 같이 바꾸면서 다음 세대로 가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총알이 좀 더 들어가겠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이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금 포함 40만원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르신 선택입니다 ㅋㅋ